2015.03.07 영남신학대학교 분규사태를 주시한다
2015.03.07 간통죄 위헌, 오해하지말자
2015.02.14 고려학원 개방이사 후보 선출 이상 있다
2015.02.14 명절과 함께 시작되는 사순절
2015.01.31 위기의 학원선교, 왜 지리산 청학동 프로그램을 선호하는가?
2015.01.31 어린이집 문제, 교회 어린이집이라도 앞장서자
2015.01.17 고려학원 재단이사장, 작심한 신년 발언에 주목하다
2015.01.17 성역 없는 화재, 교회도 화재 대비 훈련이 필요하다
2015.01.01 부울경과 전국교회, 2015년 새해에 거는 기대
2014.12.25 부산교계 역사박물관에 힘을 모으자
2014.12.25 교회들의 노력에 박수를
2014.12.06 교회가 가난하고 핍박을 받아야 성장한다
2014.12.06 막말, 까발리기, 비난, 이제 덮자
2014.11.22 고려신학대학원장 재임 왜 부결됐을까?
2014.11.22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소망 있다
2014.11.08 Y 본래 정체성을 회복하는 부산YMCA가 될 수 있었으면...
2014.11.08 교세가 아닌 인물에 초점 둔 선거에 박수를
2014.10.25 교만의 극치를 보여준 통합 부산노회 직전 노회장의 행동에 유감
2014.10.25 만화 패러디한 ‘큰목사 칠무해’ 알고 있나?
2014.10.11 총회 규칙 제17조를 어긴 64회 고신총회
2014.09.27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가 있는가?
2014.09.27 총회 끝났으니, 이제 노회 차례다
2014.09.13 총회 선거제도 제비뽑기로 전환해야
2014.09.13 선교130주년 기념대회, 우리의 것으로 삼자
2014.08.30 부산장신대 새 총장 선출과 관련해 흔들어서는 안된다
2014.08.30 명절 문화, 이끌려 가지 말고 이끌어 가자
2014.08.16 WCC를 마귀집단으로 교단정체성을 부정한 부산의 어느 통합교회
2014.08.16 악마가 득실거리는 사회에서, 교회는?
2014.08.02 유병언 회장 누가 죽였냐고? 두둔하지 마라
2014.08.02 눈물이 차고, 기도가 통곡으로 변해야
2014.07.26 마케팅에 물든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다
2014.07.26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2014.07.07 장로가 이래서 되겠는가?
2014.07.07 통합-합동 원로들의 만남, 진정한 어른이었다
2014.07.01 존경받아야 할 부기총 자문위원들, 이제는 물러설 줄 알아야 한다
2014.07.01 여름 휴가에 부산 기독교 유적지 찾아가자
2014.06.14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2014.06.14 여름사역 시작 전, 내 마음부터 추스르자
2014.06.07 525회개의 ‘결실’을 보여야 할 때다
2014.06.07 주워 담을 수 없는 ‘말’, 꺼내기 전에 조심하자
2014.05.24 변화되는 선거풍토, 교회 선거도 변화되자
2014.05.24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는 정통 기독교가 아니다
2014.05.10 경북신학교 땅 매각에 얽힌 의혹, 진실을 소상히 밝히고 넘어가야 한다
2014.05.10 경건한 마음으로 가정을 돌아보고, 행동을 주의해야 할 때다
2014.04.26 장애인을 잘 돌보는 교회가 돼야
2014.04.26 이단 구원파가 끼친 영향, 이번 기회에 척결해야
2014.04.20 목회자 과세, 이제는 매듭지어야 한다
2014.04.20 부산보수교단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보이콧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행동
2014.03.29 국가조찬기도회는 기도회라야 한다
2014.03.29 6.4 지방자치선거, 크리스천 후보들에게 바란다
2014.03.15 525, 회개의 날로 정한 부산 해운대성령집회, 한국교회 희망이 보인다
2014.03.15 사순절, 참회를 통해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2014.03.01 노인이 대박이다
2014.03.01 비난의 화살, 누구에게 겨냥해야 하나?
2014.02.01 고신대학교 총장 이·취임식을 따로 할 필요가 있었는가?
2014.02.01 한국교회, 위기를 기회로 극복해야
2014.01.18 고신(高神)이 고신(高神)되게 하라
2014.01.18 한기총, 그만할 때도 안됐는가?
2014.01.01 고신대학교와 부산장신대학교 앞날 안녕 못해
2014.01.01 2014년 교회의 신뢰 회복의 해가 되길
2013.12.25 고신대 복음병원 2인자는 설 자리가 없다
2013.12.25 교회가 희망이 되어야 한다
2013.12.07 교계원로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2013.12.07 우리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자
2013.11.23 WCC 부산총회가 남긴 흔적들을 정립하여 정확하게 한국교회사에 남겨야 한다
2013.11.23 총신대 총장선거 깨끗하게 진행되길
2013.11.09 씁쓸한 추모예배, 예배 받은 분은 누구인가
2013.11.09 한국교회 현주소를 보고 깨달아야 할 WCC 세계교회 지도자들
2013.10.26 학교법인 고려학원 일부 이사들의 처신 온당한가?
2013.10.26 교회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실
2013.10.12 물 건너간 고려신학대학원 단설대학원 설립을 왜 임원회가 고민하는가?
2013.10.12 고신대 차기 총장은 이런 인사가 돼야한다
2013.09.28 총회에서 창피당한 부산장신대 총장 청원건
2013.09.28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성도임을 보여주길
2013.09.07 괴문서가 난무하는 장로교 총회 선거
2013.09.07 총회실행위원회의 결의, 납득하기 어렵다
2013.08.24 혼탁해지는 장로교 선거, 이렇게 해야 하나?
2013.08.24 부끄럽고 부끄러워해야 한다
2013.08.10 장로교 총회, 정책총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2013.08.10 통합 총회선관위, 선거 감시 제대로 하는가?
2013.07.27 WCC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와 부산준비위의 마찰, 지양해야 한다
2013.07.27 신천지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로 잃어버린 양을 찾길
2013.07.13 경동노회 후보, 정치적 논리로 해석한 통합 총회 헌법위 면제부 주나…
2013.07.13 누가 누구를 비난하고, 사과를 요구하는가.
2013.06.29 WCC 문제, 잘못된 것은 인정하고 바로 알고 이해하자
2013.06.29 두 자녀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기도하며
2013.06.15 목회자 은퇴 연금, 과연 믿고 맡겨도 되는 것인가
2013.06.15 어정쩡한 남부산노회 조정위원회가 문제다
2013.06.08 도덕적 붕괴위기에 몰려있는 부산장신대 총장 진퇴 결정해야
2013.06.08 고신대 복음병원 행정처장직 공석 왜 오래둘까?
2013.05.25 교회안의 갑을(甲乙)관계
2013.05.25 성직자를 근로자로 인정한 세상법 판결은 부당하다
2013.05.11 장소이전이 아니라 소통에 힘쓰라
2013.05.11 교회학교 교사야 말로 최고의 교육자임을 잊지 말자
2013.05.04 부산노회가 총대자비량과 일신기독병원 관계복원 촉구 결정은 정당하다
2013.05.04 5월 가정의 달 속에 숨겨져 있는 날을 꺼내보자
2013.04.20 통합 98회 총회장소 정치적 작용은 배제돼야 한다
2013.04.20 나라를 위한 기도에 더욱 힘을 모으자
2013.04.06 WCC 부산총회가 부산 교계를 분열시킬까 우려된다
2013.04.06 봄 노회에 바란다
2013.03.31 부산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 교체 유감이지만 잘한 결단
2013.03.31 차별금지법,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13.03.16 신입생들 ‘복음’으로 무장하자
2013.03.16 사순절의 의미를 되새기자
2013.03.02 평신도들이 걱정하는 대형교회
2013.03.02 부기총, 외부 인사 맡겨 조사해야 한다
2013.02.16 묵상, 기도, 경건으로 맞이하는 사순절
2013.02.16 북핵을 이고 사는 우리들… 한국교회여 깨어 기도할 때다
2013.02.02 소 잃고 외양간 고친 부산 모 연합기관의 재정사고 재발방지책 내놓아
2013.02.02 제10차 WCC 부산 총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3.01.26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자
2013.01.26 한국 크리스천, 수준 이것밖에 안되는가?
2013.01.12 부산수안교회, 한번 약속한 협약은 지켜져야 한다
2013.01.12 ‘종교인 과세’ 소득세법 과연 개정할 수 있을까?
2013.01.01 이제는 대선공약의 실천이다
2013.01.01 2013년 새해의 소망을 전한다!
2012.12.25 대선정국과 공약풍년
2012.12.25 2012년을 떠나보내며...
2012.12.01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앞두고...
2012.12.01 부산 트리 문화 축제에 관심을 갖자
2012.11.17 교회는 사회복지사업에 예산증액해야
2012.11.17 대학교의 이미지를 먹칠한 최 총장
2012.11.10 제2종교개혁 95개 논제를 발표한 감신대 학생을 지지한다
2012.11.10 40여일 앞둔 대선, 기도합시다!
2012.10.27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교회 세습·비리연루, 대학생 설문조사 귀담아 들어야
2012.10.27 대선정국을 보는 기독인의 시각
2012.10.20 교단마다 ‘세습방지법’을 제정하자
2012.10.20 뚫린 정부청사, 군대는 거짓말, 교회는?
2012.10.06 통합기관지 기독공보 사장 인준 거부가 준 교훈
2012.10.06 상식적인 총회를 하자
2012.09.22 또 바꾸는 찬송가, 교인은 봉인가?
2012.09.22 추석에는 고향교회를 찾자
2012.09.15 연금재단 비리, 총회가 해결책 마련해야
2012.09.15 9월 총회, 성폭력 문제 대응에도 관심을…
2012.09.01 가을의 문턱 9월을 기다리며
2012.09.01 언론인들이여 왜 공천 헌금이냐 뇌물이지!
2012.08.25 허울 좋은 통합 총회선관위와 선거 감시위원들
2012.08.25 후반기 집중하여 한해 마무리 잘하자
2012.08.11 금메달·은메달·동메달
2012.08.11 광복의 기쁨, 교회가 기억해야
2012.08.04 소망교회 다니는 것이 재판에 문제가 되나?
2012.08.04 하나님 영광이 드러나는 런던올림픽 되길
2012.07.21 수련회 안전사고에 만전을‥
2012.07.21 하나님의 원칙이 살아있는 휴가가 되길
2012.07.14 의를 위해 핍박 받는 김신 대법관 후보에게 용기를…
2012.06.30 기관의 장은 교단정치에서 자유로워야 된다
2012.06.30 세습목회는 한국교회 재앙이다
2012.06.16 호국의 달에 국회를 보며
2012.06.16 난민 구제, 이젠 우리가 도울 때다
2012.06.09 6.10 민주항쟁, 역사 앞에 정직하게 설 수 있길
2012.06.09 청지기가 환경 지키는 것은 당연
2012.05.19 고신대, 감정적이고 치졸한 처신을 보며
2012.05.19 부부의 날, 둘이 하나가 되어 다시 시작 !
2012.05.05 제 밥값하는 기독 국회의원이 되길
2012.05.05 가정의 달, 어떻게 보낼 것인가?
2012.04.28 기독정당, 20대 총선을 다시 준비하자
2012.04.28 중국의 강제북송 중단? 아직 불투명
2012.04.14 신명나던 4.11일 놀음판 끝나…
2012.04.14 마음의 장애를 뛰어넘길
2012.04.08 고난주간, 부활절 앞에 한국교회 또 한번 분열씨앗을 뿌리나 !
2012.04.08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진정한 의미 찾기
2012.03.17 지금 사순절에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
2012.03.17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에 동참하자
2012.03.03 NCCK ‘목회자 세금 부과 운동’ 전개는 자발적으로
2012.03.03 생존율 59%, 교회 개척은 신중히 검토해야
2012.02.25 한기총의 거듭난 모습을 기대한다
2012.02.25 3월 대학캠퍼스 이단 주의보
2012.02.11 돈봉투 문제로 시끄러운 한장총
2012.02.11 22일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2012.02.04 한전은 교회의 전력 피크제 부가요금을 철회하라
2012.02.04 졸업시즌, 끈질긴 믿음과 격려가 필요
2012.01.21 ‘흑룡의 해’ 표현 자제해야…
2012.01.21 기민당 바른길 가도록 관심 갖고 지켜 봐야
2012.01.14 해외 음주 파동 회개심정으로 마무리 했으면…
2012.01.14 “설 명절 고향교회에서” 캠페인에 동참하자
2011.12.31 왜 본질을 보지 못하는가?
2011.12.31 정부의 종교계 지원 차별 너무 심하다
2011.12.25 파도 앞에 선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어쩐란 말이냐?
2011.12.25 북한 김정일 사망소식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2011.12.10 민영 소망교도소 1년 만에 재범이 제로상태
2011.12.10 시대가 변해도 성경을 통한 은혜는 변하지 않아
2011.12.10 사랑으로 국민을 섬기는 경성대 조경근 교수
2011.11.26 ‘이단문제 대처’ 못하는 것인가? 안하는 것인가?
2011.11.26 수능 후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하다
2011.11.12 ‘트리축제’부산교계가 만들어 가야한다
2011.11.12 형식적인 추수감사절 축제 이래도 좋은가?
2011.11.05 노회예산경비, 거품을 빼자
2011.11.05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능시험을 준비하자
2011.10.22 ‘성 노회에서 실종당한 정의’
2011.10.22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2011.10.15 하나님 앞에는 무능한 존재라는 것을…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보고
2011.10.15 기독인의 입장에서 본 ‘도가니’
2011.10.01 MBC PD수첩은 교회 분열을 조장시키고 있다
2011.10.01 이번 추계노회, 성스러운 노회가 되자
2011.09.24 전통과 역사를 지닌 예장 부산노회가 왜 수모를 당하게 되었는가?
2011.09.24 교회 총회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판도라 상자와 같다
2011.09.10 혼탁해지는 장로교 교단 총회 선거운동, 추석 명절이 선거운동 빌미제공한다
2011.09.10 교과부, 기독교대학 평가기준 편중된 잣대다
2011.08.27 통영 딸 구출운동에 앞장 선 방수열 목사
2011.08.27 “학력위조로 세운 장로부노회장 추대는 추한 모습만 남게 될 것”
2011.08.13 ‘코람데오 닷컴’ 언론사인지 묻고 싶다
2011.08.13 9월 총회에 임원 선출 대안이 없는가?
2011.08.06 통합 총회재판국의 이해 못할 이중 판결을 주목한다
2011.08.06 자연공원법은 종교간 갈등을 유발시키는 악법이다
2011.07.16 트리축제, 부산교계 전체의 몫이다
2011.07.16 이단 박옥수가 부산교계를 누비고 있다
2011.07.02 백성을 이끌어내는 ‘21세기 포럼’을 주목한다
2011.07.02 일선구청은 교회를‘세원(稅原)’확보대상으로 삼지 말라
2011.06.25 브니엘 학원, 사학분쟁조정위 결정, 납득되지 않는다
2011.06.25 통합, 총회재판국 행정소를 권징 판결할 수 있는가?
2011.06.11 성령강림절을 맞이하여
2011.06.11 부기총, 변화를 기대한다
2011.06.04 장유대성교회, 총회 행정재판은 화해조정으로 매듭지었지만 미완이다
2011.06.04 환경문제 청지기적 사명 갖자
2011.05.21 5.18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2011.05.21 부부의 날, 서로에게 배우는 배우자가 되자
2011.05.21 이단문제 언제까지 그냥 지켜볼 것인가?
2011.05.14 기독교문화연대와 15인 실행위원에게
2011.05.14 통합 총회 부총회장 단일후보는 신선한 충격이다
2011.04.30 조용기 목사의 눈물은 한국교회지도자들을 대신한 본보기였다
2011.04.30 기쁨을 선물하자
2011.04.25 장로교 춘계노회 총대들의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되는가?
2011.04.25 창조적 생명력이 있는 부활절이 되자
2011.04.09 노회시, 총회 총대투표에 그토록 매달리는가?
2011.04.09 예수님의 고난은 어디에?
2011.03.26 차라리 목사직을 반납하고 싶다는 어느 목회자의 고백
2011.03.26 한기총, 부기총 대표회장들의 행보가 우려된다
2011.03.12 사순절, 자존심을 버려야 교회가 산다
2011.03.12 이단의 바이러스를 경계하라
2011.03.05 조용기 목사의 이슬람채권입법추진 반대입장을 환영한다
2011.03.05 십자가 없는 부활이 있는가?
2011.02.19 교회의 본질적 사명 감당하자
2011.02.19 4가지의 좋은 만남을 하는 신입생이 되길
2011.02.12 빌라도 재판과 같은 B노회 재판선고 너무 심하지 않는가?
2011.02.12 발돋움하는 졸업생들에게 축복을
2011.01.29 육축도 필요한데
2011.01.29 교회분쟁, 법정에서 기도로 해법찾는 장로 재판장
2011.01.15 소망교회 담임목사 폭행사건을 보고
2011.01.15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를 갖자
2011.01.01 새해는 건강한 교회, 섬김의 리더가 필요한 해로…
2011.01.01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가?
2010.12.25 고려신학대학원 결정을 지지한다
2010.12.25 타종교지도자가, 국정에 간섭하는 것은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2010.12.11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자
2010.12.11 목사, 장로 7년 신임투표제를 제안한다
2010.12.04 우리가 만든 축제 우리가 지켜야 한다
2010.12.04 부산시 교계문화행사 지원금 불공정하다
2010.11.20 음란과 탐욕에 벗어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무너진다.
2010.11.20 수능 시험 후 교회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
2010.11.13 지역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절이 되자
2010.11.13 왜, 기독교수들이 대학을 멍들게 하고 있는가?
2010.10.30 정책당회, 노인문제와 차세대 투자에 집중하라
2010.10.30 종교개혁 주간에 있었던 성직자의 야합 사건이…
2010.10.23 오늘날 한국교회 목회자의 정직성이 요구된다
2010.10.23 개혁을 멈춘 오늘의 개혁교회
2010.10.09 교회분쟁의 종착역은 [재산] 싸움
2010.10.09 문서선교의 날을 즈음하여
2010.10.02 부산장신대 일부 신학 교수의 행동을 주시한다
2010.10.02 창의적인 노회 준비를 위해 시간을 내자
2010.09.18 박수 받는 교회 외면 받은 교회
2010.09.18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환영한다
2010.09.04 비판을 수용 못하는 교회 지도자의 권위주의
2010.09.04 장로교 총회, 부끄럽지 않은 총회가 되길 바란다
2010.08.28 문익환 목사를 흉내 낸 한상열 목사의 정치쇼
2010.08.28 세상을 변혁하지 못하는 우리는 누구인가?
2010.08.14 심하게 다투는 교회, 해법은 없는가?
2010.08.14 이단대처기구 창설 시급하다
2010.08.07 한국교회가 가장 존경 받을 때는 목회자가 가난했을 때다
2010.07.24 부인 살해에 아동 성폭행까지…다음 세대 복음화 암담
2010.07.24 담임목사 청빙은 청빙위원회가 마음 비워야 쉬워진다
2010.07.17 장로 부노회장과 부총회장 선거 유감
2010.07.17 기독문화 생산부터 하자
2010.07.03 총회 불법선거를 차단해야 한국교회가 바로 선다
2010.07.03 전국 장로수련회를 변질 시키지 마라
2010.06.26 항존직 불법 선거 원천 무효화만이 해법이다!
2010.06.26 교회의 능동적 대처가 아쉬운 월드컵 문화
2010.06.12 기독문화 이제는 통합솔루션으로 가야한다
2010.06.12 세상 법원에 교인의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다니
2010.06.05 크리스천의 애국정신
2010.06.05 부기총 [사단법인] 출범을 환영한다
2010.05.22 교육감 선거에 관심을 더 두는 이유는…
2010.05.22 부부의 날, 서로에게 배우는 ‘배우자’가 되자
2010.05.15 일간신문 여론조사, 믿을 수 있나?
2010.05.15 6.2 지방선거, 크리스천들은 역사의식을 갖고 선택해야
2010.05.01 국내 중요 사건의 중심 인물에 크리스천이 연루되었다면…
2010.05.01 5월, 내 주위를 돌아보자
2010.04.24 교회성장에 과도하게 집착하면 부작용이 올수 있다
2010.04.23 반기련 활동 간과해서는 안된다
2010.04.10 춘계 노회 총대 투표 왜 집착하나?
2010.04.10 마음의 휠체어를 타자
2010.04.04 K대학 신학과 일부 교수들 유인물 살포, 너무 심하다
2010.04.04 약함이 평화의 길이다
2010.03.20 지방 자치제 선거와 기독교인의 자세
2010.03.20 지구가 왜 이러나? 인간이 왜 이러나?
2010.03.06 통합, 영남장로회연합회 총회 실망스럽다
2010.03.06 종교인의 과세 문제
2010.02.27 신입생들에게 한 마디
2010.02.27 사순절(四旬節:Lent)을 맞으며
2010.02.13 반기독교 세력에 한국교회가 적극 대응해야 한다
2010.02.13 설날, 민속명절과 교회
2010.02.06 기독 청년들의 졸업
2010.02.06 기독교(한국교회) 4가지 터부(taboo)에서 벗어 나야 한다
2010.01.23 아이티 재난, 한국교회가 나서야
2010.01.23 세종시 수정 문제에 대한 해법
2010.01.16 고신대 총장을 뽑자는 것인가? 말자는 것인가?
2010.01.16 2010년 꼭 해야할 일들이 있다면ㆍㆍㆍ
2010.01.01 교단일치와 봉사를 위한 한 해
2010.01.01 한심한 고려학원 이사님들
2009.12.25 사랑의 강령을 실천하자
2009.12.25 두 지방 대학 총장 선임, 한해 넘기나
2009.12.12 여론주도를 이끌고 있는 종교가 기독교인가?
2009.12.12 세계화에 걸맞은 이웃사랑 실천을
2009.11.28 시민들과 함께하는 부산 트리 문화 축제
2009.11.28 일본인 관광객 참사에 부산교계가 이웃사랑 실천하자
2009.11.14 올해 추수감사절은 지역과 함께
2009.11.14 부산 교계는 올 겨울 크리스마스 트리축제에 동참하자
2009.11.07 신종플루에 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2009.11.07 수능시험을 앞두고
2009.10.24 연말 정책당회, 변화하는 상황에 주목하라
2009.10.24 총회, 노회 선관위 있으나 마나 유명무실 했어야!
2009.10.17 기독교문화를 소비하자
2009.10.17 문서선교에 정통을 지켜 온 본지
2009.10.03 가을 정기노회 회집에 임하는 총대들
2009.10.03 종교개혁달에 맞아
2009.09.26 시대가 개선이 아니라 개혁을 요구한다
2009.09.26 고신대 총장 선임 또 무산시킨 이사들의 이상한 행동
2009.09.12 9월 총회 개최를 앞두고
2009.09.12 세계교회협(WCC) 부산총회를 환영한다
2009.08.29 한국찬송가공회 운영 헤게모니 다툼 이제 그만 해야
2009.08.29 부산교계 연합운동, 부기총이 앞장서야 한다
2009.08.15 부산에서 선교하다 순교한 선교사 묘원을 조성하자
2009.08.15 여름수련회, 끝이 아닌 시작
2009.08.01 한국교회, 신종풀루 경각심 갖자
2009.08.01 부산광역시가 종교영역까지 세수에 눈독을 들이느냐
2009.07.18 좌파가 교회강단까지 오염시키고 있다.
2009.07.18 부기총에 바란다
2009.07.04 존엄사, 생명 존중의 기회로 만들자
2009.07.04 목회자의 여름휴가
2009.06.20 마지막 남은 호주선교부 유산 일신기독병원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2009.06.20 교회의 시국선언, 온당한 일인가?
2009.06.13 성직자 자살 어떻게 이해 해야하나?
2009.06.13 발상의 전환을 요구받는 여름수련회
2009.05.30 진정한 나라 사랑의 길
2009.05.30 우리민족이 왜 이렇게 비통한가?
2009.05.23 영적전쟁으로 이단을 척결하자
2009.05.23 2009 성결인 대회를 지켜보면서...
2009.05.09 입양의 날에 교회가 앞서서 입양을
2009.05.09 이사장이 출석하는 교회에 몰려와 압력 행사한 부산장신대 일부학생들
2009.05.02 위기의 한국 가정이 회복되는 길
2009.05.02 교회헌금이 새고 있다
2009.04.18 위기탈출 노회를 기대한다
2009.04.18 고려학원 이사장은 미련 없이 사퇴해야 한다
2009.04.12 부활절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2009.04.12 부산장신대 사태, 해법은 기도로 찾자
2009.03.28 부산시 교육감 기업가인가 교육전문가인가?
2009.03.28 51년 진료한 老의사 진료를 누가 방해하는가?
2009.03.21 부산교계 이단문제에 힘을 모아야 한다
2009.03.21 부산장신대 배 교수 재임용 탈락은 재고되어야 한다
2009.03.07 남아 넘치는 목회자 대책세워야
2009.03.07 사순절(四旬節:Lent)을 맞으며
2009.02.28 한국교회지도자도 김수환 추기경을 닮을 수 없을까?
2009.02.28 신입생들에게 한 마디
2009.02.14 신천지 먹잇감, 다음 차례는?
2009.02.14 교회부목사 사택 과세처분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07 졸업은 또 다른 시작이다.
2009.02.07 통합 총회 재판국 기각 판결이 의미하는 것
2009.01.24 설의 기독교화, 그리고 세계화를 추진하자
2009.01.24 대적의 먹잇감인 점(占)
2009.01.17 부산장신대 총장 선임에 대하여
2009.01.17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자
2009.01.01 2009년, 인내가 필요한 해이다!
2009.01.01 오고 갈 때 없는 부목사 수급 시급하다
2008.12.25 예장통합 총회 특별 심판(재심)위원회를 주시한다.
2008.12.25 2008년을 보내며...
2008.12.06 빈들의 세례요한이 한국교회를 향하여 외친다 “꿈 깨!”
2008.12.06 교회, 노회, 총회재판 수준 시대에 현저히 뒤떨어져
2008.11.15 선거과열로 추한 모습 보인 부산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2008.11.15 감사절을 감사의 문화정착의 기회로 활용하자
2008.11.01 (통합)부산 부산동노회 동시에 두 장로 노회장 탄생
2008.11.01 종교개혁 전야의 마지막 무도회가 난무하고 있다
2008.10.31 언제까지 사회법으로 교회정치를 다스릴 것인가?
2008.10.18 이단의 양의 탈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2008.10.18 절제가 그리스도인 경제생활의 필수요건이다
2008.10.11 가을 정기노회 회집에 즈음하여
2008.10.11 하나님이 찌끼가 된 이야기
2008.09.27 막 내린 총회, 이제부터 시작이다
2008.09.27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 이상한 신학 대학교가 돼서야!
2008.09.20 종교 간 평화, 복음의 타협과 구별하라
2008.09.20 제주연합예배가 주는 화합의 의미
2008.09.06 한국장로교출판사 사장 총회인준결의 무효확정판결을 보며
2008.09.06 9월 총회, 변화하는 세계에 도전하라
2008.08.30 종교편향 논란, 사랑으로 바라봐야 한다
2008.08.30 부산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복지사역을 배우자
2008.08.16 8.15 정신에서 진정한 신앙의 자유를 배워야 한다
2008.08.16 정선학원(구 브니엘), 분열이 아닌 화합을 촉구한다
2008.08.02 북한선교, 이념 아닌 복음이 요구된다
2008.08.02 부산장신대 교내 의혹 뿌리를 뽑아야 한다
2008.07.26 여름성경학교의 진정한 의미 기대한다
2008.07.26 공영방송의 기독교 비판,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 한다
2008.07.12 장로 여름수련회, 정치로 오염시키지 마라
2008.07.12 법인 한국찬송가공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바란다
2008.07.05 여름 수련회, 소통과 관계증진에 초점을 맞춰라
2008.07.05 새터민, 이제 교회가 나설 차례다
2008.06.21 통합 한국장로교출판사 사장 선임 무효판결 당연하다
2008.06.21 노인장기요양보험, 교회의 역할이 필요하다
2008.06.14 예장통합 금권선거 묵인할 것인가?
2008.06.14 부산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를 성공시키자
2008.06.07 이단 사이비 대책, 연합전선을 구축하라
2008.06.07 촛불시위, 어떤 시각으로 볼 것인가?
2008.05.24 예장통합총회를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
2008.05.10 통합 총회선거관련 선심해외여행 초청 선관위원장과 관련 후보자도 사퇴해야 한다.
2008.05.10 현실적인 노인복지 대책이 필요하다
2008.05.03 어린이주일을 맞아
2008.05.03 ‘뉴타운’ 개발사업과 지역교회
2008.04.19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에 즈음하여
2008.04.12 기독교 NGO의 사회단체 보조금 수혜 능사인가?
2008.04.12 양심과 상식이 통하는 노회총대를 선출하자 !
2008.04.05 될 사람 말고 돼야만 할 사람을 뽑자!
2008.04.05 몰려오는 무슬림, 강력히 대처해야
2008.03.22 이단을 차단하라
2008.03.22 외롭게 투쟁하는 신창수 목사
2008.03.15 부활절을 맞는 마음
2008.03.15 교회 관련 악플러들에 적극 대항해야
2008.03.08 온 국민들로부터 환영받도록 부활하자
2008.03.08 3·1운동 정신과 기독교
2008.02.23 ‘통일교 가정당’ 총선 참여에 대하여
2008.02.23 부산YMCA 제 63차 정기총회에 부쳐
2008.02.16 졸업을 앞둔 기독청년들에게 고(告)함
2008.02.16 문화의 꽃으로서의 종교, 그 유적의 중요성에 대한 각성을 촉구함
2008.02.02 이명박 정부와 한국 기독교
2008.02.02 장기려 박사 손자 교수 예후 이래도 좋은가
2008.01.26 교회와 세금
2008.01.26 손양원 목사의 기념관을 세우는데 동참합시다
2008.01.19 태안 사태
2008.01.19 기독교 화해중재원 설립을 환영한다
2008.01.01 화합하고 개방하자
2007.12.25 성탄절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2007.12.01 소외된 이웃은 우리의 거룩한 부담
2007.11.24 정책당회의 계절
2007.11.10 건강한 기독시민 운동을 위하여
2007.11.03 부산 기독교계의 소말리아 피랍선원 구출운동이 가지는 의미
2007.10.27 종교 개혁의 정신
2007.10.13 비우호계층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자
2007.10.06 추계노회를 앞두고
2007.09.15 각 교단 총회장들에게 바란다
2007.09.08 그래도 우리는 가야 한다
2007.09.01 가짜 학력, 값싼 학위가 가짜 교회를 만든다
2007.08.18 광복절을 축제로 만들자
2007.08.04 이랜드 사태, 노동운동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
2007.07.28 목회자의 여름휴가
2007.07.14 교회분쟁해결을 위한 발상의 전환
2007.07.14 사월 사학법 재개정 아직도 미완성이다
2007.07.07 사고노회로 나아가는 합동남부산노회
2007.06.23 30회기 부기총 총회를 기대한다
2007.06.16 오염되는 자연-크리스찬은 어떻게 해야 하나?
2007.06.02 부산 성시화 가능성이 보인다
2007.05.26 10만성도가 모이는 부산대부흥 집회를 주목한다
2007.05.12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한다
2007.05.12 재개발, 뉴타운 건설에 교회만 피해 본다
2007.05.05 대선에 올인하는 기독교인 정치 지도자는 누구?
2007.05.05 5월 가정의 달, 성경적 자녀양육
2007.05.05 개척교회가 지금 병들고 있다
2007.04.14 춘계노회, 총대투표에 왜 극성인가?
2007.04.07 부산 YMCA가 왜 이지경인가?
2007.04.07 부활신앙통해 부끄럽지 않는 교회, 교인되자
2007.03.24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부산 산정현 교회
2007.03.24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논란
2007.03.10 서울 YMCA 간판을 내리다니
2007.03.03 고려학원 정상화는 교육부가 책임져야한다
2007.02.17 설날에는 나팔을 불자
2007.02.03 탈북자를 한국교회가 담당하자
2007.01.20 Again 1907년, 집회만 있고 참된 예배가 없다
2007.01.13 뿌리깊은 나무는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2007.01.01 2007년 크리스천 성공 키워드
2006.12.23 사학법재개정 ‘순교를 각오한 거룩한 투쟁’에 박수를
2006.12.09 아름다운 믿음을 보인 이봉식 은퇴 장로
2006.11.25 정치권에 진입하는 성직자 발언에 개탄한다
2006.11.11 부기총과 부산교시협의 갈등은 모두 책임 질 일이다
2006.11.04 한국교회 추수감사주일 유감
2006.10.21 북핵문제 해결책은 없는가?
2006.10.14 도전적 노회를 기대한다
2006.09.09 총회 비공개회의 너무 많다
2006.09.02 ‘바다이야기’, 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2006.08.26 세상법에 압도당하는 교회헌법-정체성 회복 시급하다
2006.08.12 자기 합리화로부터의 해방
2006.08.05 수해 복구에 교계가 신속히 나서야
2006.07.22 목회자와 휴가
2006.07.15 주인 바뀐 부산 YMCA회관 다시 찾아야 한다
2006.07.01 여름과 수련회
2006.06.24 6. 25에 대한 인식의 일탈, 더 이상은 안 된다
2006.06.03 호국 보훈의 달에 깨달아야 할 한국교회
2006.05.27 5·31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자세
2006.05.27 부산기독교 사회책임 출범과 보수교단의 정체성
2006.05.13 어버이 주일
2006.05.13 목사 정년 단축 법원판결에 주목한다
2006.05.06 이제는 교회도 Kids Marketing 이다
2006.05.06 병원장은 오만불손한 행동에 책임져야 한다
2006.04.29 5월 가정의 달, 건강한 가정은...
2006.04.29 대법원, 교회재산권 새 판례를 보고
2006.04.15 총장서리로 총장 취임할 수 있나?
2006.04.15 장애를 바라보는 예수님의 눈
2006.04.08 고난,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부터의 탈출
2006.04.01 교회분쟁의원인과 대책
2006.03.18 사순절의 정신, 금식의 정신
2006.03.18 크리스천 21세기포럼에 거는 기대가 크다
2006.03.11 죄악을 숨킬 수 없는 시대에 선 목회자
2006.03.11 왜 이런 일이 필리핀선교지에서 일어났을까?
2006.03.04 입학하는 새내기들에게
2006.03.04 교회가 교회를 강제 집행할 수 있나?
2006.02.18 정보화시대의 한기총, 그 한계를 돌파하라
2006.02.18 강제집행을 목전에 둔 교회를 구합시다
2006.02.11 졸업생들에게 한 마디
2006.01.28 양극화 사회와 기독교
2006.01.21 설 명절의 토착화를 제언 한다
2006.01.21 금년은 회개운동, 내년은 성령의 바람이
2006.01.14 사립학교법 개정, 왜 반대하는가?
2006.01.01 어떤 이유로도 예배방해는 용납할 수 없다
2006.01.01 새해의 시급한 과제 - 개정 사학법 대처 방안
2005.12.24 불우이웃을 돕는 것이 최선의 성탄행사다
2005.12.24 사학법 개정은 종교교육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다
2005.12.10 “교회 인권위원회를 제도화 할 때이다”
2005.12.10 교계 신문, 성탄축하 광고 유감(有感)
2005.12.03 대강절, 마라나타의 신앙을 회복하자
2005.12.03 막가는 병원장의 행보를 주목한다
2005.11.26 교회 정책 당회에 당부하고 싶다
2005.11.26 떠나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가 아름답게 정착됐으면
2005.11.12 APEC에서 깨달아야 할 것들
2005.11.12 부산에 또 하나 신문이 창간되다
2005.11.05 추수 감사절은 범 교회적 감사의 축제가 되게하자
2005.11.05 두 목사의 아름다운 결실
2005.10.29 이번호부터 뉴스초점은 올리지 않습니다.
2005.10.29 개혁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2005.10.29 부산YMCA, 60주년 맞아 정체성을 회복해야
2005.10.15 부산 지역에 부는 부흥의 바람
2005.10.15 ‘목회자의 함정’ 이래서 되겠는가
2005.10.08 단군설화는 설화일 뿐이다
2005.10.08 고려학원 임시이사장과 복음병원장 이상한 행보
2005.10.01 고신대학교 신임총장에게 바란다
2005.10.01 APEC준비 부산교계 부끄러운 모습 보이지 말아야
2005.09.17 합동교단 총대들의 결단을 촉구한다
2005.09.17 APEC과 부산복음화
2005.09.10 추석(秋夕)문화의 토착화를 위한 제언
2005.09.10 “고신대 총장 선출, 정책에서 후보선택을 해야 한다”
2005.09.03 고려학원 임시이사회 파행운영 문제있다
2005.09.03 총회 총대들에게 바란다!
2005.08.27 적절치 못한 B교회 행보
2005.08.13 장로교 총회 부총회장 선거 열풍 이래서야
2005.08.13 8.15는 한국교회의 축일로 대대적으로 지켜져야
2005.07.30 도청지대-교회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
2005.07.30 합동 서북노회, 더 이상 혼란을 초래하지 않아야
2005.07.23 크리스챤의 여름휴가
2005.07.23 맥아더 동상 철거는 신앙의 자유를 망각하는 행위다
2005.07.09 고려학원 안에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2005.07.09 목회자가 ‘거짓말’을 예사로 할 수 있나?
2005.07.02 부산기독교협의회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2005.07.02 여름 수련회 준비에 만전을
2005.06.18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들 왜 이러나?
2005.06.18 ‘건축협정제’ 한국 교회는 반대한다
2005.06.16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들 왜 이러나?
2005.06.11 가정폭력 최대 희생자에 집유 선고한 판사에 박수를...
2005.06.11 평화의 꽃으로 호국하자
2005.06.04 성령강림절
2005.06.04 입시부정과 사이버나이프 계약금 4억 행방?
2005.05.21 부부 프로그램에 대대적인 투자가 요청된다
2005.05.21 통합교단, 총회 호텔장소를 재고해야 한다
2005.05.14 이런 교사가 되자!
2005.05.14 YMCA 그린닥터스 개성병원 개원을 축하한다
2005.05.07 효, 하나님의 명령이며 축복의 통로
2005.05.07 고려학원, 관선2기 출범을 교단복귀의 기회로 삼아야
2005.04.23 유지재단은 교회부동산관리할 의무도 없는가
2005.04.23 행복한 가족 공동체 만들기 운동을 펼치자
2005.04.16 고려학원 임시이사 2기는 구색 맞추는 식이 돼서야
2005.04.16 회개를 통한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2005.04.09 개혁 노회를 기대한다
2005.04.09 따뜻한 카리스마 지도자 요한 바오로2세도 하나님품으로
2005.03.26 주여! 부산교계를 고쳐주옵소서
2005.03.26 새로움으로 도약하는 부활절
2005.03.19 고난의 의미
2005.03.19 고려학원 임시이사는 물러가야 한다
2005.03.12 대학을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바란다
2005.03.12 3개교단 장로교 남·여 연합 전도대회가 부산성시화에 기폭제가 됐으면...
2005.02.26 브니엘학원이 멍들고 있다
2005.02.26 새봄에 졸업하는 젊은이들에게
2005.02.26 수영교회 하루속히 정상화 하라
2005.02.19 고려학원 관선체제 2년동안 무엇을 했는가?
2005.02.19 사순절을 예수사랑 실천의 장으로
2005.02.05 교회 노조, 당장 걷어치워라
2005.02.05 브니엘 학원을 회복시키자
2005.01.22 브니엘학원을 인수할 인사에 바란다
2005.01.22 고려학원 임시이사회에 바란다!
2005.01.15 미자립교회 평준화 정책 신중을…
2005.01.15 남아시아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2005.01.01 한국교회여, 골리앗을 향하여 물맷돌을 던져라
2005.01.01 언론중재위에 함부로 제소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2004.12.25 믿음으로 맞이하는 성탄절
2004.12.25 미움일랑 풀고 용서하고, 한해를 넘기자
2004.12.18 원로 담임목사의 불편한 관계, 광성교회
2004.12.18 2004년 인권을 말한다
2004.12.04 한국교회는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2004.12.04 대강절에 생각하는 평화의 왕 예수님
2004.11.27 기독교 사회책임 출범을 환영한다
2004.11.27 정책당회, 전진적인 새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
2004.11.20 고 한병기 목사와 김상도 목사를 떠나보내면서
2004.11.20 이단 집회 부산교계가 막아야 한다
2004.11.06 종교교육이 중단되는 상황이 올 수 있는 사립학교법 개정
2004.11.06 사이버 나이프 의료기 구입 루머 진실은..
2004.11.06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
2004.10.30 메이저 신문과 싸우는 政府
2004.10.30 종교개혁은 만물의 존재양식이다
2004.10.16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관계가 왜 이럴까?
2004.10.16 호주선교부 건물 영구보존 결의는 당연하다
2004.10.09 겨울이 오기 전에 한국교계가 할 일은
2004.10.09 여성안수가 안된다는 진짜 이유를 묻고 싶다
2004.09.25 국가보안법, 분열의 시작이 되어서는 안된다
2004.09.25 고신 제54회 총회의 파행과 지혜로운 대처
2004.09.18 “관선이사회를 철수하게 해 달라”
2004.09.18 노무현 대통령, 제발 그만 멈춰라
2004.09.04 사립학교법 개정, 신중해야 한다
2004.09.04 9월 각교단 총회에 바란다
2004.08.28 아테네 올림픽을 선교의 축제로
2004.08.28 교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004.08.14 이단에 대한 통일된 판정 시급하다
2004.08.14 단군상 철거 신호탄
2004.08.07 부산기독교협 정체성이 실종되다
2004.08.07 21세기 찬송가 발행, 한숨 돌리고 가자
2004.07.24 크리스천의 여름휴가 나기
2004.07.24 부울경 남선교회는 무엇하는 임의단체인가?
2004.07.17 용서와 화해의 미덕을 세우자
2004.07.17 부산 광안교회 서목사 이단성 판결, 세상법정 판결에 맡겨야 하나?
2004.07.10 2007년경 통일이 이루어진다?
2004.07.10 가볼만한 수련회 장소 어디가 좋은가?
2004.06.26 우리는 6. 25를 기억해야 한다
2004.06.26 부산노회는 기독교 문화재를 보존할 수 없는가?
2004.06.19 성경으로 본 쓰레기 만두 사건
2004.06.19 부산의 기독교병원들 조속한 수습을 바란다
2004.06.12 한국대통령도 부활했다고...
2004.06.12 죽음의 세상에서 생명의 나라로
2004.05.29 대통령이 있어야 할 국가조찬기도회
2004.05.29 양심적 병역거부를 바라보는 또다른 우리
2004.05.22 종교다원주의 발언에 우려를 보내며
2004.05.22 이혼, 더이상 남의 문제가 아니다
2004.05.15 지금은 교육에 온 힘을 기울일 때
2004.05.15 고려신학대학원 일부 교수들은 영성훈련에 매진하라!
2004.05.01 행복한 가정을 위한 길
2004.05.01 교단 언론은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해야 한다!
2004.04.24 지금 상황은 통일 전 단계의 상황이다
2004.04.24 기독당 총선 참패가 주는 의미는
2004.04.17 장애인에게 희망을
2004.04.17 정동영의장과 유시민의원의 발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2004.04.10 2004년 부활절을 맞아 교회가 변화의 시대를 선도해야 한다
2004.04.10 말... 말이 많아 화근을 자초한다
2004.03.27 ‘한국주식회사’ 회생(回生)의 길 없나
2004.03.27 한국기독당 창당이 의미하는 것
2004.03.20 탄핵, 헌법과 법대로 처리하자
2004.03.20 사순절 4째주에 임하는 자세
2004.03.13 기독교 정당 창당을 반대한다
2004.03.13 수도권의 지방대학원 퇴출방침을 보고
2004.03.06 고신대 복음병원, 3월 위기를 넘겨야 한다
2004.03.06 사순절에 십자가가 없다면
2004.02.21 열린 예배가 과연 타당한가?
2004.02.21 신학계열 지원자의 감소를 보면서
2004.02.14 기독교 정당 창당, 온당한 일인가?
2004.02.14 사람이 가장 무섭다
2004.02.07 풀어야 할 고신대학교의 신급문제
2004.02.07 총선에 낙선운동은 있을 수 없다
2004.01.31 가짜 박사와 한국교회의 자화상
2004.01.31 지금 무서운 재앙이 초래되고 있다
2004.01.17 이란 대지진, 위기를 기회로 삼자!
2004.01.17 아름다운 뒷모습
2004.01.03 새해부터 새롭게 거듭나자
2004.01.03 아나스트로페의 혁신
2003.12.27 2003년을 보내면서..
2003.12.27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자
2003.12.20 업그레이드 성탄
2003.12.20 고신대학교와 복음병원의 당면 과제
2003.12.13 지금은 카오스의 시간
2003.12.13 인권주간에 부쳐-인간과 인권
2003.11.29 한국 주식회사가 부도 날 위기에 선 우리는...
2003.11.29 수능이후의 고3학생들에게
2003.11.22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는 복음병원
2003.11.22 그 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대강절을 맞으며)
2003.11.15 청교도적 추수감사절을 회복하자
2003.11.15 진정한 ‘수학능력’
2003.11.01 “좌천동 신학교 재산을 부산시에 팔아 넘기느냐?”
2003.11.01 선교의 땅끝 가정
2003.10.25 한국교회, 제2종교개혁으로 거듭나자!
2003.10.25 감사절, 문화적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
2003.10.18 개혁의 시대 속에서 맞는 종교개혁주일
2003.10.18 감림산 기도원을 주목한다
2003.10.04 이라크 파병에 붙여서
2003.10.04 고신·통합 총회 인터넷 중계를 보고
2003.09.27 두 부산 영락교회 화해의 결단에 찬사를...
2003.09.27 갈 때 까지 간 목회자의 갈등
2003.09.20 총회는 신성한 권위를 회복해야 한다
2003.09.20 태풍 매미가 주는 메세지
2003.09.06 개신교 목회자만 꼭 구속해야 하나
2003.09.06 추석 문화와 추석놀이는 이렇게
2003.08.30 고신대학교 새 총장에게 기대한다!
2003.08.30 통합, 총회 재판국 문제 있다
2003.08.23 보혁 싸움, 씨름으로 하자
2003.08.23 김 홍도 목사의 사건을 보며
2003.08.16 조국 광복 58주년을 맞으며
2003.08.16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빼려고 해서야 말이 되겠는가?
2003.08.02 [사설] 총회 이대위와 재판국은 일관성 있게 하라
2003.08.02 [사설] 옳은 일에는 행동하는 신문!
2003.07.26 [사설] 부산기독교협의회에 바란다
2003.07.26 [사설] 여름과 휴가 그리고 수련회
2003.07.12 [사설] 이단의 바이러스를 경계하라
2003.07.12 [사설] 기독교 TV에 바란다
2003.07.05 [사설] 맥추감사주일, 더 잘 지켜야 한다
2003.07.05 [사설] 통합, 전국 남선교회연합 선거 과열 이래서는 안된다
2002.08.31 사설
2002.08.31 사설
2002.08.24 사설
2002.08.24 사설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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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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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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