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학원 개방이사 후보 선출 이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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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재단은 개방이사 한명을 뽑기 위해 후보 공고를 지상으로 발표했다. 최정철 이사가 4월 말로 개방이사에서 물러난다. 개방이사 후보 공고 내용 중 자격에 고려신학대학원 졸업자란 항목은 없이 고신 교단 목사면 되고 병원과 학교 등 전문인이면 가능하다.
이번 개방이사 후보 가운데 이모 목사가 배수공천 후보 2명을 뽑는데 탈락되었다. 이 후보는 대학병원 교수 경력 10년 이상으로 이방면에는 탁월한 전문가이다. 그런데 고려신학대학원 졸업을 안했다는 이유로 탈락시켰다.
이모 목사는 과거 백석대를 나와 그쪽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런데 타교단 목사가 고신측에 들어가기 위해 1년간 고려신대원에 학기를 마쳤다.
고려측, 소위 석원태 목사 반대 인사들을 영입하기 위해 교단 수뇌부들이 힘쓰고 있는 이때, 불공정한 후보 심사를 한 것은 무리수를 둔 것 같다.
하물며 과거 교단 산하 교회에서 이단 시비로 곤혹을 치룬 인사를 후보군에 올려놓고 있는 것 역시 개방이사 후보 심사를 하는 위원장 장로의 불공정 심사를 한 것에 책임이 있다. 7명의 심사위원 가운데 교수, 이사, 평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데에 대해 무엇인가 사전에 짜고 치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오해의 소지를 남겼다. 고신 교단의 폐쇄성이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노출된다면 과거 대원군의 쇄국정책 시대로 되돌려 가는 모양을 연출하고 말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고신교단이 신앙의 순결을 교단설립이념으로 내세우면 이단 시비로 말려들었던 인사보다 훨씬 전문성이 있는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정당할 것이다.

20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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