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꼭 해야할 일들이 있다면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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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마음을 비우고 철저히 낮아지는 겸손을 실천하고 싶은 것이 우리들의 바램일 것이다.
지난 2009년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한 해였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사와 같이 나눔, 희망이 말해주듯 긍정적인 말과 어려운 이웃을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게 되면 국운이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고 희망찬 2010년의 해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신년초, 감림산기도원에서 설교한 서임중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아무리 우리 주변에 어려움이 닥친다해도 영적으로 깨어있으면 호랑이 해인 올해의 경제가 융성할 것이며 침체된 교회 성장도 독수리의 날개짓처럼 새 일을 행할 것이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외쳤다. 무엇보다 2010년 밝고, 긍정적인 삶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 것을 믿고 영적으로 깨어 있기를 희망해 본다.
혹자는 말하기를 왜 국회는 그렇게도 지독하게 싸우느냐는 어느 목사님의 질문에 기독 국회의원 왈, “교회에서 싸우는 걸 보고 배워 국회에서 써먹지 않습니까?”라는 답변에 오늘의 한국교회 자화상을 보는 듯 했다. 하지만 서임중 목사의 말씀처럼 금년 한해는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그리고 노회, 총회에서는 어리석은 바보로 살아야 한다는 깨우침을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진정한 충고의 메시지로 받아 드리고 싶다.
문제가 없는 교회가 없고, 문제가 없는 가정이 없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과 극심한 기아를 벗어나고자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 이땅에 온 탈북 이주민들이 2만명에 육박하고 이억만리 타국 땅에서 돈을 벌기 위해 찾아 온 외국인 노동자들도 이미 150만명, 그리고 다문화 가정이 무려 1만명이 넘는데, 이런 우리의 이웃들이 아직도 눈물짓고 있는 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
그래서 교회는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복지 정책에 좀더 구제활동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으면 하는 것이 새해를 여는 우리 모두의 기도 제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교회에서 제발 싸우지 말고 용서하고 화해하는 사랑의 실천이 될수 있도록 새해 소망의 첫번째 메시지를 띄워 본다.

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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