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를 한국교회가 담당하자


현재 대한민국에 정식 탈북한 북한동포수가 1만명에 육박했다고 최근 새터민 선교회가 발표했다. 자유를 찾아 온 탈북자들의 엑소더스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 것이다.
지금도 자유로운 대한민국 땅을 밟기 위해 피눈물 나는 탈북을 시도하고 있을 것이다. 소위 탈북하는데 소요되는 1인당 기획비용은 3백불이라고 한다. 이것은 탈북을 시도하여 우리공관이나 이웃자유 우방공관에 들어가는 과정을 촬영하여 서방에 알리는데 소요되는 비용이라는 것이다. 최근 9명의 동포가 북송되는 참담한 현실을 듣고 가슴아프지 않을수 없다.
한국교회는 1907년에 있었던 평양 장대현교회의 성령의 불길로 다시 재현하려면 먼저, 한국교회 성도가 이 탈북자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도움의 손길을 주기전에 하나님께서 “네 이웃이 어디있느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다.
그렇기 위해 회개운동 차원에서 따뜻한 구원의 손길로 한국교회 대, 중교회들이 한교회 1인씩 탈북자들을 위한 예산과 도움으로 이들을 도울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우리가 저들의 피맺힌 아벨의 절규를 외면한다면 한국교회는 결단코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주여! 이 땅의 황무함을 보시고 한반도 안에 일어나는 피맺힌 탈북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한국교회에 전위하게 하소서.
이것만이 내 나라 동포를 위한 의무와 사명인줄 믿습니다. 한국교회여 새벽을 깨우침과 같이 깨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탈북자들을 교회가 수용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이 있게 하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지금도 이북 안에서는 기회만 있으면 탈북하려는 노력이 있을 것이고, 이미 탈북하여 제3국으로 하여 대한민국에 들어오려는 동포 탈북자가 방황하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들의 도움을 한국교회가 부담하고 나서야 할 때가 금년 1907년 부흥운동을 재현하기 위한 전초전이 되어야 할 것을 한국교회에 촉구하고 전한다.

사회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졸업생들에게
우리나라의 2월에는 인생에 있어서 새롭게 출발하는 이들이 있다. 각급학교에서 졸업식을 통해 학교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환경과 생활에 적응하면서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때이다.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는 이들에게는 사회로의 첫 걸음을 시작할 것이데, 기대반 설렘반으로 시작할 사회생활의 첫 단추가 중요하다. 목회생활로 첫 걸음을 시작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학교라는 보호막 밖으로 나와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한다는 의미가 부여하는 것은 무한 경쟁에 시작이라는 것이다.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삶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에 아주 중요하다.
무한경쟁속에서 세상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움추려들기도 하겠지만, 믿음을 가진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믿고 나아가야 하겠다.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았던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굳세게 믿었던 모세와 같은 심정으로 세계라는 무대에 우뚝 서야할 것이다.
직장은 각자의 재능에 따라 주어진 사역의 장소이다. 졸업생들은 그들의 직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해 그들을 보내주신 뜻을 알아야 한다. 정직과 성실을 동료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야 하고 그들과 함께 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실천하면서 알려야 한다.
세상 사람들 속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고, 관계를 형성하면서 영향력 있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하는 터전이 직장이다.
그러기 위해 모두가 실력 있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각자의 직장에서 최고의 위치를 개인적인 목표로 삼고 종교, 정치, 경제, 교육, 산업, 문화, 의료, 언론, 스포츠등 몸담은 분야에서 최고의 리더자가 되도록 구체적으로 노력해야한다. 한 마디의 말로 더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다.
대부분의 리더자들은 시간관리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무엇이 중요한 일인지를 바로 알고, 그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최고의 자리 때문에 믿음을 저버리는 어리석음을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이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느냐의 기준은 예수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우리 자신들이 속해있는 직장에 그리스도의 복음의 향기를 전해 나가는 주님의 사자가 되어야 하겠다. 믿음의 졸업생들이여, 담대함을 가져라.

20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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