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과열로 추한 모습 보인 부산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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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연합회’라 하면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조직된 통합교단 산하에 두고 지도하며 전도 후원 기관인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산하 64개 지역 남선교회연합회가 조직되어 활동하는 선교기관이다.
최근 부산노회 남선교회연합회가 총회를 치루면서 회원들 간의 덕이 되지 못한 추한 모습을 보고 여기에 참석한 많은 회원집사, 장로들이 “두 번 다시 올 곳이 못되는 선교기관”이라며 떠난 사실이 지난 11월 9일 항서교회에서 있었다. 그것도 무려 380여명이란 최대 회원이 모인 자리에서 지도자끼리 티격태격하고 비난과 폭언으로 한차례 정회까지 선포한 사태까지 갔다는 것은 실로 남선교회 연합회가 생긴 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이러한 모습에 부산노회 지도자들의 각성이 촉구된다. 사회를 진행하는 회장에게 내려오라는 말을 하며 전국장로회회장과 전국남선교회회장을 지낸 모증경회장한테 삿대질과 당신을 운운하며 험한 발언으로 총회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모습에 모두 실망어린 눈으로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던 여러 집사들은 올 곳이 못된다며 심히 염려가 될 수 있는 상황까지 간 책임을 집행부가 져야 할 것이며 지도자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시장 패거리의 모습이나 다름이 없다며 모두들 분개하는 빛이 역력했다.
회원점명이냐 총대점명이냐를 놓고 시비로 촉발된 원인을 수석 부회장 선거를 겨냥해서 과열한 탓이라 해도 양쪽 북부와 서부시찰 편 가르기적인 대결 양상에 대해 너무 심한 것이다라는 것이 일반 회원들의 의견이다. 결국 회칙 개정을 하며 과열을 방지하는 방안이 나오겠지만은 이미 생겨버린 상처를 치유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금년 부산노회남선교회 연합사엽에 행여나 이일로 인해 비협조적인 형태가 안 나타나길 바라지만 일부 시찰교회들이 “이런 연합회에 있어 무엇을 하겠느냐”라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 걱정을 하고 있다. 이성을 되찾아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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