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전쟁으로 이단을 척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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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부산에서는 다양한 이단집회들이 개최된다. 수많은 이단들이 태어난 이단의 요람 부산, 이단들과의 영적전쟁터 부산, 부산의 오월은 이단집회의 계절이 되고 있다.
구원파의 박옥수씨가 성경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천지교회는 해운대 거리를 비롯한 곳곳에서 공개적이고 공격적인 포교활동을 벌이면서 천지창조세미나에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문제성 있는 단체들의 집회가 연이어 부산에서 열리고 있다.
수많은 이단들이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그들이 부산에서 뿌리내리고 성공하기는 어려운 모양이다. 오히려 호남이나 서울경지 지역에서 성장한다. 혹자는 부산지역은 교회도 성장하기 어려운데, 이단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겠냐고 뼈있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다른 지역에서 성공한 부산출신 이단들이 최종적으로는 그들의 고향 부산을 찾아온다는 점이다. 돌아오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아마도 부산은 이단들의 성공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최종적인 시험대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산은 이단들의 생각만큼 그렇게 만만한 곳은 아닌 것 같다. 얼마 전 부산지역 공교육에 침투하려던 뇌교육프로그램이 부산시민단체와 교계의 반대로 인해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부산의 교세는 다른 지역에 비해 미약하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초교파적인 연합활동은 성숙한 단계에 있다.
교세가 강성한 다른 지역에서의 연합운동은 ‘선택’인지 모르지만, 교세가 열악한 부산지역에서의 연합운동은 ‘운명’이다. 적은 교세로 인해 오히려 교파간의 이해득실보다는 공동의 목표에 좀 더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이 점에서 부산의 낮은 복음화율은 다른 차원의 하나님의 축복이고 은혜인지 모른다.
오월, 부산에는 수많은 이단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국전쟁의 마지막 피난처 부산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영적싸움의 거룩한 성지가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한다.

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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