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문제 언제까지 그냥 지켜볼 것인가?



오월이 되면 부산지역에는 이단들이 활개를 치고 다닌다. 마치 자신들의 안방인냥, 집회와 신문광고, 현수막등 기성성도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고 있다. 지난 16~17일에도 KBS 홀에서 신천지 집회가 개최됐다. 하지만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경고 메일을 한차례 교계에 보낸것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연합기관들이 이단집회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곧 구원파 박옥수 성경세미나가 부산지역에 열릴 예정이다. 공개적이고 공격적인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제 목소리를 내는 기관은 전무하다.
얼마 전 부산지역 공교육에 침투하려던 뇌교육프로그램에 대항했듯이 부산교계는 저력과 단합된 힘을 갖고 있다. 항상 이단문제에 작아지는 부산교계가 이번에도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20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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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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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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