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하는 부산 트리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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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겨울을 환히 밝히는 가슴 벅찬 축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 축제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성시화 운동본부와 광복동 상인들, 부산시, 부산중구청, 부산 서구청, 영도구청이 함께 한다. 이 부산 트리 축제는 부산의 대표적인 3대 축제의 하나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 국제 영화제, 불꽃 축제. 그리고 이어지는 34일간의 겨울 트리 문화 축제 이 축제가 부산 시민들과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을 즐겁게 하리라 여겨진다.
남포동, 서면, 부산대 주변과 부산 곳곳에 현란하게 밤거리를 밝히는 수많은 네온사인들과 거리 광고판을 우리는 늘 기억한다.
그리고 조그만 지나가면 음산한 거리를 접하게 되고 그 거리에서 방황하는 많은 우리의 이웃들을 만나게 된다.
이제 그 한산하고, 어두웠던 거리에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와 불꽃이 밤거리를 더욱 밝힌다. 이 불꽃은 광복동 상인들 중에 믿음의 거장들이 이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모든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전해질 그 날을 기다리면서 기도해 왔던 수십년의 염원이 현실화 된 기적의 사건이다.
기독교가 많은 이들에게 지탄을 받아 왔다. 그 중심에 우리 부산도 한몫을 감당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그 시민들에게 묵언의 메시지로 그들을 움직이는 자리가 펼쳐진다. 그 자리는 트리 문화 축제 그 자체이다.
겨울에 가 보고 싶은 도시 부산, 겨울에 기억하고 싶은 도시 부산, 시민들을 행복하게 하고 따뜻하게 하는 부산, 이러한 도시에 우리 부산인들이 함께 살고 있다는 그것 자체가 우리를 가슴 벅차게 한다.
기독교가 사회와 동떨어져 있는 별천지의 이방인이 아닌 그들 속에서 호흡하고 그들의 필요와 요구에 부합하는 기독교임을 나누는 이 자리는 우리 모두의 기쁨이다.
이번 축제는 단지 부산만의 축제가 아니다. 멀리는 강원도에서, 더 멀리는 일본에 까지 겨울 하면 떠오르는 도시 부산을 꿈꾸어 본다. 크리스마스 하면 산타로 캐롤로 인식된 12월이 이제는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불빛이 모든 시민들의 가슴에 자옥히 새겨지길 기대한다. 그리하여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가 되어서 이 땅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바꾸고 세계 모든 이들의 얼어 붙어 있는 가슴을 새로운 빛으로 밝혀져 그의 삶이 살고 그의 가정이 살고 빛을 본 그들의 인생이 빛의 세계로 나아오는 그 시기를 빨리 보고 싶다.
그 자리가 부산에서 시작된다. 자랑스러운 이 자리에 1500여 교회 모든 이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광복동과 송도와 영도와 고신대학교를 밝힐 그날, 우리 모두는 축제의 주인공이다.

20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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