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오는 무슬림, 강력히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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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의 공격적인 포교활동이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The Church around the World‘ 자료에 의하면 지난 50년간 기독교는 47%, 불교 63%, 힌두교 117%의 성장률을 보인 반면 이슬람은 500%의 성장률을 이루었다고 한다.
한국 교계가 주로 타깃을 삼고 선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슬람권의 무슬림이 전 세계적으로 급신장하고 있다는 보고는 매우 놀라운 일이다. 현지 선교에 있어서의 대비는 물론이고 이제는 오히려 국내에 침투한 무슬림에 대한 방어가 급급한 상황이 되었다. 그동안 한국교계는 무슬림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무엇보다 성도들의 무슬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우리는 무슬림이 단지 중동지방에서 그들 나름의 수준에서 지켜지는 종교행위 또는 구국전쟁을 위한 항전 단체 등으로 인식해 왔다. 이제라도 한국교회는 교인들에 대한 이론 교육과 아울러 각 교단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진용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신학적 대응 전문적인 이론은 물론 이슬람교의 신학과 맞설 수 있는 신학적 대처도 요청된다. 무슬림들이 묻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같은 하나님이란 용어를 쓰지만 그들의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이해가 전혀 다르다. 영국의 이슬람화에 대한 대책을 내놓은 바 있는 영국 런던 켄싱턴템플교회 콜린 다이 목사는 “교회는 분명하게 문제를 제기하면서 연합된 기도와 적극적인 활동이 요청된다“며 그 대비책을 제시했다. 한국의 이슬람 전문가들은 국내에 들어온 무슬림들의 적극적인 포교 활동에도 한국교계가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이슬람권 나라들은 원유를 토대로 막강한 힘을 발휘하며 이슬람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미 미국과 유럽을 통해 알 수 있듯 삶 자체가 신앙인 무슬림들의 활동은 사회 전반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제는 한국교계가 해외선교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이슬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책방안을 세워야 한다.

20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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