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게 투쟁하는 신창수 목사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예장 통합 교단산하 연금에 가입되어 있는 7,000여 목회자와 교회들은 목회자들의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해 총회연금재단에 가입케 하고 있다.
이 자금만도 약 1,700억원 내지 2,000억원에 육박하는 대자금운용에 막대한 결손이 생겨 전 사무국장을 고발하여 법정 구속까지 시킨 고독하게 투쟁을 한 부산노회 신창수 목사가 있다. 총회적으로 몇 년전만 해도 증거가 없어 일부 총대들로부터 조롱과 멸시를 받았고 아무런 도움도 없이 자신의 퇴직금을 짤라 변호사 비용에 쓰며 총회연금비리 꼬리를 끊게하기 위해 몇년간을 법정으로 오가며 싸우는데도 어느 누구하나 도와주기는 커녕 총회정치하는 분들에 의해 너무하는것 아니냐며 비아냥거리며 오히려 방해하며 부산노회 총회총대로 보내지 말것을 요구하는 정치 방해꾼들에 의해 작년총대에 낙선되는 일이 있었다.
총회에 알려진 바로는 총회안에 정치 주도하는 4인방이 있다고 하고 이번 구속된 K목사에게 잘못 비치면 부총회장 내지 임원 한차리 하기 힘들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었다. 이렇게 자기가 희생하면서까지 끝까지 싸워 이겨 낸 외로운 목사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번 4월노회에서 이에 대한 총회적 연금에 특별 감사가 실시되어야 하고 또는 연금관리 운영의 주최가 되는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은 책임을 지고 관계 실무진도 전면 교체되어야 마땅하다. 현실무 책임자는 같은 부산노회 회원이며 신목사가 이사로 있을 때 사무국장으로 추천한 분이다. 하지만 이 분마저 전 사무국장에게 유리한 편을 들어 주었다고 한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 민주적이며 객관적기고 투명해야 할 교단안에서도 아직도 정치 모리꾼들은 이번 9월 총회에서 퇴출하거나 정화되어야 한다. 한편, 이번에 외롭게 싸운 그 분에게는 응분의 재정적 후원을 지원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재정지원을, 노회는 이를 적극 수용해 총대를 보내고 그 공로를 인정하면서 위로의 찬사를 보내야 할 것이다.
가장 작은 자가 큰 일을 할 때 다수인들은 외면하지만 진리가 승리한다는 것을 이번 사건으로 통해 재확인되고 있다.
알기로는 이번 일로 인해 가정에서도 갈등이 있었고 하물며 범양선교회 안에서도 이 신목사의 전도목사 파송을 보류하자는 말도 나왔다. 이렇게 철저히 봉쇄하거나 제거할려는 교단내의 4인방까지 색출해서 교단을 정화시켜야 한국교회 장자교단다운 면모를 보일 수 있다.

2008.03.22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