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과 탐욕에 벗어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무너진다.



최근 교계를 달구었던 서울 삼일교회 전 모목사를 비롯한 성적 스캔들로 인해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누구 할 것 없이 남의 일로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헌법재판소 소장, 검찰총장의 권력핵심부터 수장들이 모두 크리스천이고 교회 장로들이다.
교회 엘리트, 권력 엘리트, 그리고 지식 엘리트들이 이 나라를 이끌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이 주신 부르심을 받아 소명의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상은 이 나라가 그만큼 축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주일날 예배처럼 예배당 중심에서 탈피한 6일간의 우리들의 삶의 현장은 주일날만큼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는 한국교회 교인들은 자유로워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고, 위험지수가 그 도를 넘어서고 있다.
과거 당진군수가 교회장로로 그 지역의 기독기관장회 회장을 역임한 크리스천으로서 위상이 얼마나 추락했겠는가? 상상할 수도 없는 끔찍한 우리들의 허상과 실상에 부끄러움 뿐이다.
그래서 기독교 브랜드의 이미지가 실추 되지 않도록 우리 일상생활의 삶에 충실하게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한국교회가 소망이 있고 비전이 있다.
지금 주일학교 학생이 줄고 있는 위기상황에 한국교회는 과연 100년후, 당장 몇십년후는 어떤 상황이 될 것인가 상상 해보면 암담할 뿐일 것이다.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는 만큼 밖의 삶과 현장에도 열심히 해야 할것이다. 교회지도자들의 음란과 소욕에서 벗어나야만이 한국교회 위상의 브랜드가 뻗어나갈 수 있다. 지금 도처에는 이슬람권 오일 달러가 유혹하며 경제계, 종교계, 문화계를 침투하고 있는 실정이다. 권력층에도 안들어 온다고 보장 못한다.
교회지도자들은 먼저 도덕성에 깨끗함을 보여 주어야 한국교회가 희망과 소망이 있다. 특히 부산과 경남은 개척교회가 안되어 문을 닫는 교회가 부지기수다. 개척교회가 무덤이 안 되기를 바랄수 있는 것은 흑암에서 오는 음란과 탐욕에서 벗어나야 한다.
흑암의 권세, 악의 영이 부산·경남권 교회를 강타하는 이때 교우들은 깨어나야 한다. 특히 교회지도자가 깨끗한 도덕성에서 자유로워야 할 것이다.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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