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협(WCC) 부산총회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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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9월 1일 즐거운 낭보가 울러 퍼졌다. 사도바울이 개심한 다멕섹(다마스쿠스)의 전통도시보다, 선교 126년전에 첫 선교사(언드우드, 아펜젤러)가 첫 발을 디딘 한국의 제2도시 부산항에 무게를 둔 것은 한국교회 선교역사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다. 새로운 선교2세기를 연 역사적 사건임에 틀림이 없다. 비록 WCC 첫 한국인 총무(박성원 목사)의 탄생은 실패를 했으나, 2013년 총회 장소로 부산(70표)이 다마쿠스(59표)와 합축됐다가 11표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 WCC는 영적 올림픽이라 할 만큼 세계 110개국 장로교, 감리고, 루터교, 성공회, 정교회등 349개 교단 5억 6000만 신도를 대표하는 개신교 국제기구다. 7년마다 열리는 WCC총회 각국 개신교 지도자와 참관인,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등 5000~6000명이 모이는 거대한 국제 영적 올림픽과 흡사하다.
2013년 WCC총회는 루터교세계연맹, 세계개혁교회연맹총회와 공동개최를 추진중이어서 참가 규모가 역대 최대가 될 전망으로 낙관하고 있다. 더구나 부산이란 국제 항구도시는 2~3년전부터 영적 바람이 불어 과거 침체된 선교 부흥의 불길이 다시금 피어오르고 있고, 부산 교계가 변화하고 있다는 아름다운 좋은 소문이 전국으로 퍼져가고 있는 이때에 WCC총회 장소가 서울 컨벤션을 제치고 부산벡스코로 낙점된 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은 섭리라 아니할 수 없는 대 교회사적 사건이다. 부산사람은 한번 마음먹고 일어나기만 하면 정치세계가 놀라고 전국이 소용돌이 치며 촉매 작용하는데 2번째라면 서러운 확실한 도시이다. 정치에서도 볼수 있듯이 영적세계에서도 부산교계가 깨어나기만 하면 평양 다음으로 제2의 예루살렘과 같은 영적도시가 될 수 있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나님께서 불교전통 사찰이 많은 부산에 이런 세계적인 기독교 행사 장소를 허락하게 하신 것은 거대한 악한 세력에 대응하기 위한 영적전쟁을 뜻하는 것이며 한국교회 성도들의 중보된 기도요, 그 기도요청이 응답케 하신 증거로 볼수 있다.
로잔대회와 같이 도시이름을 붙여 WCC 부산 총회라 칭할 선언적 의미가 부산이라는 도시가 갖는 브랜드는 엄청난 가치가 업그레이드 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다. 부산교계 1500여교회를 비롯하여 진보, 보수를 망라해서 환영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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