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한 기도에 더욱 힘을 모으자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경찰서에서 시행중인 112 문자서비스에 북한과 전쟁이 일어나는지를 묻는 문자가 하루에도 수 백 통 씩 오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우리나라 전쟁 일어나나?’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물론 문자를 보낸 이들과 인터넷에 질문을 한 이들은 대부분 어린 학생이거나 청소년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 전쟁에 대한 두려움은 비단 학생들만의 것은 아니다. 서바이벌키트. 일명 생존에 필요한 용품을 모아 놓은 상자의 판매량이 급등한 것을 보면 어른들도 전쟁에 대비하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모든 현상은 대한민국이 전쟁의 불안에 휩싸여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들이다.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과 대화 제의 거절, 북한 최고사령부가 우리 정부에 보내는 최후통첩장 발표까지. 북한은 끊임없이 불안과 위협을 가하고 있다.
형제혁장외어기모. 형제가 울타리 안에서는 서로 다투다가 바깥에서 모멸을 당하면 서로 일치하여 막아내는 것을 말하는 한자성어다. 교계에도 여러 가지 문제점과 분열, 다툼이 있지만 다른 것은 제쳐두고 지금은 서로 일치하여 함께 모이고 더욱 기도해야 할 때이다.
각 지역에서 금식기도회, 특별기도회, 비상기도회 등을 열고 기도에 힘을 모으고 있다. 모두가 참여하여 지금보다 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데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2013.04.20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