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을 이끌어내는 ‘21세기 포럼’을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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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계에 누룩처럼 번져가는 선한 공동체가 있다. 이름 하여 21세기포럼.
첫 출발이 불과 6년전 2005년 12월 10일 사단법인으로 시작된 이 단체가 기적과 같은 선한 사마리아 운동을 펼쳐온 것이다. 국가가 하지 못한 마부호선원 구출 운동을 성사시키고, 기독교 문화창출을 위해 기독교문화대상 봉사부분, 교육, 문화에 각각 1천만원 상금으로 이들을 격려하였고, 교계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운동을 전개하며 때로는 손수 복지관에 나가 사랑의 의료진료와 밥퍼운동으로 사랑을 실천해왔다. 정말 부산이란 복음의 불모지에 작은 예수 운동을 펼쳐온 것이다.
소리 없이 숨은 일꾼, 특히 교계에 정치의 때가 묻지 않은 참신한 일꾼(평신도)들을 불러, 예수의 제자모양 복음의 사역에 행복한 동행을 한 것이다. 이 일의 최선봉에 리더로 이끌었던 장성만 목사(동서대 설립자)는 지금 79세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서서 진두하며, 격려하고 동역하는 모습을 보여, 교계 모두가 박수를 보내고 있다.
27일은 재단법인으로 전환하여 20억원이란 거금을 출연해서, 이 기금으로 영구히 300년동안 900명에게 줄 수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창출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면서 장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눈시울을 붉히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을 이사야 선지자가 “백성을 이끌어 내라”는 말씀으로 유의신 목사(동서대 교목)는 격려와 비전을 제시했다. 부산교계와 모든 미디어들이 이 21세기포럼을 주목하고 있다고.
왜냐하면 이 선한 단체에 마귀가 시험 들지 않게, 주님의 영광을 위해, 선한 작은 예수운동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여정을 아름답게 동행하는 21세기 이사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더 훌륭하게 더 힘차게, 이 기관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갈 때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할 것이다.

20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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