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영광이 드러나는 런던올림픽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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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이 지난 7월 28일 개막전을 갖고 17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하나의 삶(Live As One)’을 모토로 내건 런던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역사상 한 도시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올림픽으로, 지난 1948년에 열린 런던올림픽은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이란 국호를 사용해 태극기를 앞세우고 처음 출전한 대회여서 런던올림픽은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다. 22개 종목, 245명의 선수를 포함한 총 374명의 한국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해 3회 연속 종합순위 10위 이내 진입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세계 복음화의 사명으로 무장한 기독선수들의 4년간의 땀방울들이 지금 런던에서 쏟아지고 있다. 하나님께 사용받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기독선수들의 굳은 결의가 문득 올림픽을 보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부끄럽게 한다.
올림픽 경기를 보는 우리의 모습이 마치 로마 제국시절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검투사들의 경기에 흥분하며 승리를 갈망한 로마 시민들과 별반 다르지 않는 것 같다. 돌아봤으면 한다. 금메달 소식, 승리의 소식에만 목말라하고 있진 않는지. 은메달, 동메달 혹은 예선 탈락을 했지만 4년간 피땀 흘려 고생한 선수들을 너무나 모른척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봤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해 런던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들을 위해 기도해줬으면 한다.
선수단의 30% 정도가 크리스천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맞게 그들을 사용하실 것이고, 그들을 통해 영광받으실 것이다. 올림픽 경기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높임 받으시길 기도한다. 그리고 올림픽을 시청하고 있는 우리의 기도를 통해 모든 찬송과 존귀와 능력을 오직 하나님께서 받으시길 기도한다.

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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