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은 교회 분열을 조장시키고 있다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세계에서 개체 교회로서 가장 많은 신도가 출석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일련의 사태에 대해 일반 방송 매체 언론이 손을 데고 반기독교적인 대열에 선봉장 역할을 하는 계기로, 한국교회는 물론 소속 순복음 교단에서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조사 결과에 따라 교회의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PD수첩은 사회 전반의 문제되는 부분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언론의 알권리에 대한 사명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자평하는 여론주도의 전파매체 언론기관이다.
하지만 몇 가지 보도에 있어서 민감한 부분인 종교적인 내용은 보도기관으로서 아킬레스적인 터부로 일반 언론은 보도를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
그런데 MBC PD수첩은 최근 발생한 교회 내 사태 분규를 가감 없이 경도함으로써 한 교단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의 이미지에 수모를 당하게끔 주도하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운영위원 203명 중 169명이 참석하여 MBC PD수첩에 제보한 장로들을 조사하여 교회차원에서 강력히 징계대처 할 것이라고 한다. 하물며 검찰에 익명으로 고발한 사람은 조용기 목사 사모에게 뇌물을 받아 교회에서 제명된 사람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MBC PD수첩 관계자에게 말한다. 과연 같은 종교인 불교나 천주교에 재정을 투명하게 밝힌 종교가 있는가? 범어사, 통도사 같은 3대 사찰 중 재정을 밝힌 사찰이 있는가 묻고 싶다.
종교 간의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교회를 파헤치는 저의는 MBC의 일부 노조들의 좌파적 인사가 주류를 이뤄 조용기 목사가 반공법 철폐하는 것을 반대하며 보수적인 입장으로 이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처럼 한 대형교회 한국교회를 편파적 보도로 폭로하는 저의는 뻔하지 않는가?
조 목사는 아프리카의 개도국에 선교를 위해 5만~100만 달러를 나눠주고 오는 것과 국내 1500여 농어촌 교회를 지원하고 있는 아름다운 헌신부분을 보도하지 않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한국교회 전체를 매도하는 반기독교적인 행동으로 볼 수밖에 없다. MBC PD수첩에 강력히 항의하는 동시에 방송 안보기 운동과 방송 광고 안주기 운동을 기독교가 전개한다면 어쩔 것인가?
과거 광우병 관련 보도, 미선 효선 관련 보도 때의 좌파 행동에 앞장 선 매체들이 일제히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 술수에 의해 계산된 공격으로 밖에는 이해되지 않는다.
철저히 한국교회도 조사해서 대응하는 길만이 앞으로 제2의 순복음교회가 생기지 않도록 강구하고 강력히 대처해야 할 것이다.
같은 언론기관이라 해서 너무 편파적인 대열에 나서지 않도록 권고 드린다.

2011.10.01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edf40wrjww2report_detail:contents
fiogf49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