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예배가 과연 타당한가?


최근 잠잠하던 열린예배가 또 다시 교회가전도 침체 늪에서 헤어나 활성과 성장을 도모할수 있는 한가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과연 열린예배가 성경적인가?’ 라는 신학적 근거 시비는 차후에 논하기자. 교회안에서 사용할 수 없는 악기는 기타, 드럼, 심벌즈, 키보드, 벨등 리듬악기로서 육체적 반응을 일으키는 육체적 소욕(쾌락)을 충족시키는 음악을 가르킨다. 이 악기들은 육체의 쾌락을 쫓는 악기들이므로 사탄은 이 악기들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사탄의 음악인 흑인 음악이나 교회내의 극히 타락한 크리스천 록음악등에서 이 악기들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중요 악기들이다.
교회예배에서 가장 적합한 악기는 올겐과 피아노이다. 이는 예배의 경건, 엄숙, 마음의 안정을 찾아 하나님 앞에 정숙히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심벌즈나 드럼등은 요란하고 육신의 쾌락만을 도모하는 리듬악기로 육신의 정욕만을 발동시키는 록음악에서나 이 리듬악기들이 동원된다. 록음악은 가장 타락한 음악 일명, 사탄의 음악으로 분류한다. 록앤롤(Rock and Roll)음악은 1950년 초에 나왔다. 1950년 초 저속 음란 광란적인 노래 “나의 애인이 나에게 계속 섹스한다”를 라디오 전파로 보내면서 청취자들에게 이런 노래들이 저속음악으로 탄생된 것이다. 엘비스프레슬리에 의하여 록음악이 더욱 가속화되어 널리 퍼지게 되었다.
록음악의 내용은 성적음란, 기존질서에 대한 반항, 음주, 폭력, 파괴, 마약, 무질서, 허무, 자살, 사탄등을 숭배한다. 이와같은 저질적인 퇴폐음악이 신성한 예배 안에 들어와 교회의 신령한 예배 분위기를 뺏는다면 이런 열린 예배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차제에 한국교회안의 열린 예배는 재고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문제제기를 하고 싶다.


200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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