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영남신대 화해 수습?
2015.02.14 33년간 함께 교수 생활한 이환봉, 강용원 교수 정년 은퇴
2015.01.31 요즘 목회자 복덕방 개점 성시
2015.01.17 이단집회도 참석한 시의원의 이중 플레이가 문제
2015.01.01 인사규정 변경으로 6년간 일한 일신기독병원 원목 물러나
2014.12.25 CCTV에 잡힌 인물은?
2014.12.06 근거없는 찌라시는 고신대 후임 사무처장을 겨냥
2014.11.22 고려신대원 원장 부결, 12월 초 이사회에서 선임
2014.11.08 성노회가 부정투표로 얼룩진 부산노회(통합)
2014.10.25 남부산교회 신기영 장로, 원상회복 총회 확정 판결
2014.10.11 영남신학대학 학내 사태, 총장 퇴진 서명 운동
2014.09.27 부산장신대 새 총장 흔드는 심보 또다시 재발
2014.09.13 대학에서 추태부린 대학평의회위원은 누구인가?
2014.08.30 부임 한달만에 덕천교회 담임목사 퇴출 사태
2014.08.16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전격 사퇴
2014.08.02 부기총, 조찬기도회에 항의 공문 발송
2014.07.26 서울 효성교회가 통합 99회 총회 도마위에 올라
2014.07.07 부산YMCA 사무총장 및 관리자들에게 시위한 직원들
2014.07.01 손해배상 청구 기각 즉각 항소, 갈 때까지 간다
2014.06.14 승진 요건 미달 교수가 승진하는 부산장신대
2014.06.07 525회개의날이 제2의 영적 회개운동으로
2014.05.24 마산에 누리사랑선교회를 창립한 박충열 목사
2014.05.10 또다시 최 총장 조사위 구성한 부산장신대 이사회
2014.04.26 총대투표에서 직전 노회장을 탈락시킨 불법쪽지
2014.04.20 한나호 출항할 수 있도록 도움 호소
2014.03.29 교계기자 홀대하는 기독교 대학 홍보팀
2014.03.15 목회자부터 회개하자고 기치를 든 5.25 성령집회
2014.03.01 “도청 장치 찾아라” 대학 인사문제 새어나가 발끈
2014.02.15 부산청십자신협 이사장 경합 2파전
2014.02.01 평소 소외받았던 김용철 과장, 고신대 사무처장 유력
2014.01.18 목회자에게 해선 안될 말 1위~10위
2014.01.01 신천지 교주 아직 건재하다고 말한 간 큰 권사 책벌
2013.12.25 교단 공청회가 고신대 균형 잃은 공청회라고…
2013.12.07 고신대 차기 총장 첫 보직 조각 작품 ‘삐그덕’
2013.11.23 WCC 총회로 인해 불이익을 당한 이성구 목사
2013.11.09 서울명성교회에 인분을 뿌린 장로는 정신나간 사람(?)
2013.10.26 기독교 대학 마다 새총장 선출 시즌
2013.10.12 이단과의 전쟁을 선포한 부산교계
2013.09.28 세습반대 결의는 정치적 여론몰이 ?
2013.09.07 황 전 총장, “대학이 왜 이 모양이냐”고 질타
2013.08.24 네거티브 전략에 휩싸인 통합총회 정치 광고
2013.08.10 교단지 사장 선출에 돈 봉투 살포, 얼룩진 유지이사회
2013.07.27 이단(신천지·박옥수) 척결 공동집회 개최하는 부기총
2013.07.13 총회 헌법위, 수안교회 이영순 목사 담임 회복
2013.06.29 총회재판국, 노회장과 학교법인 감사 직무 정지될 P 목사
2013.06.15 통합, 소총회 공천 위원회 선거 동점 맞서
2013.06.08 부산장신대 총동문회 총회에서 왕따 당한 총장
2013.05.25 세상법정에 피고로 서게 된 부산노회장
2013.05.11 총장 면죄부 주려는 조사위 구성하나마나
2013.05.04 80평생 가장 용기있게 말을 한 이금조 원로 목사
2013.04.20 부총회장 출마 자격 맞추기 위해 정회한 경동노회
2013.04.06 괴문서가 난무하는 고려학원 ‘아니면 말고’식, 문제
2013.03.31 노회공금으로 총대 로비하는 자립위원 장로들
2013.03.16 고려신대원장 취임식에 일어났던 해프닝
2013.03.02 60대 사위가 80대 치매 걸린 장모 수발하는데…
2013.02.16 고신대 신학과 교수 5명 지 교수에게 고소 당해
2013.02.02 원로장로가 교회를 떠날 때는 말없이…
2013.01.26 WCC 부산총회 부산준비위 시비 4억원 왜 못받나?
2013.01.12 생활비 삭감에 반발한 미자립교회 목회자
2013.01.01 수습불능 사태가 된 수안교회 사태
2012.12.25 캄보디아 이 모 선교사 통일교 관련설 아리송 해
2012.12.01 총학생회 투표함 바꿔치기 사건이 일어난 부산외대
2012.11.17 거액의 금전 살포로 얼룩진 D노회 선거
2012.11.10 선거에 개입한 직전 노회장과 전 노회장 줄줄이 고발사태
2012.10.27 부산장신대 최 총장, “총장 연임 않겠다” 입장 밝혀
2012.10.20 서임중 목사 차기 부총회장 후보로 결의
2012.10.06 2억원을 고신의대에 기부한 어느 은퇴권사
2012.09.22 고신대복음병원 행정처장 누가 낙점 될까?
2012.09.15 장로총대 20%가 무직자 정치장로가 문제
2012.09.01 장로노회장 추대결의를 역행하는 현 부노회장
2012.08.25 WCC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장 김삼환 목사 사임표명, 왜?
2012.08.11 통합, 연금재단비리 또 터지나!
2012.08.04 제직회도 거치지 않고 담임목사 청빙해 시끄러운 경주 길교회
2012.07.21 장로가 당회석상에서 사임 발언하면 수리될 수 있다
2012.07.14 기대 안한(안기대) 전국장로수련회
2012.06.30 서부전선에 이상이 있는 서부시찰권 교회
2012.06.16 장종현 전 백석대 총장 전격 구속
2012.06.09 영혼을 사랑하라고 후배목사에게 권면한 원로목사
2012.05.26 야누스와 같은 행보에 헷갈린다고 …
2012.05.19 신천지 위장 교회 주의보, 발령
2012.05.05 TK에 밀리는 통합 정치 풍속이래도 좋을까 ?
2012.04.28 부산이 1%(15000표) 득표율 나타낸 기독당
2012.04.14 부활절 연합예배에 특정 교회 식구 챙기면 되냐
2012.04.08 교계신문 우습게 아는 트리축제
2012.03.17 통합 제 97회 총회 선거개표 수작업으로 확정
2012.03.03 경성대, 12년간 교목에서 물러나는 P 목사 SOS
2012.02.25 술이 사람을 잡는 B노회
2012.02.11 담임목사 후임 청빙 방법 바뀌고 있다
2012.02.04 각 대학 입학전형 공고를 시달한 대교협, 세례교인 삭제 논란
2012.01.21 부산장신대 대학평의회 개방이사 추천권은 NO
2012.01.14 골리앗을 이긴 다윗의 싸움
2011.12.31 올해 자선냄비는 넘치도록 끓었다
2011.12.25 고신 가야성안교회 통합교단 은퇴목사들에게 매주 식사대접
2011.12.10 고신대 복음병원 노조총회 3파전에 누가 웃을까?
2011.11.26 이단집회에 침묵하는 부산교계
2011.11.12 원로장로추대 비토난 애광교회
2011.10.22 살벌한 N노회, 개회설교 공포 분위기
2011.10.15 요즘 젊은 목회자들 목숨 걸고 기도하는 사람 없어…
2011.10.01 고신교단지 사장 “기사보도 잘못됐다” 김광영 장로에 사과
2011.09.24 학력허위기재가 탄로난 부산노회장로회 장로부노회장 후보
2011.09.10 서로 맞불 놓는 고신 장로부총회장 후보들
2011.08.27 영·호남 노회협 이북·범양이 죽어야 교단이 산다고
2011.08.13 부산저축은행에 상당수 가입된 은퇴목회자들
2011.08.06 이름없는 야생마 변호사가 대법원 승소를 이끌어 냈다
2011.07.16 수영로교회 목사 청빙투표는 형식에 불과할까?
2011.06.25 마산에서 오래된 M교회 무슨일이…
2011.06.11 부산교계 이민 1.5세대가 뜬다고
2011.06.04 장유대성교회 강 장로 총회재판 화해조정으로 매듭지어
2011.05.21 총회감사위원들, 총장, 사무처장 화해 조정 역할
2011.05.14 총회재판국으로 피해보는 장소제공 교회
2011.04.30 신평로교회 분리 개척예배 드린다
2011.04.25 기본권 무시한 B노회 수준이하로 평가
2011.04.09 총회재판에 재심하는 최순길 목사, 허목사 승소
2011.03.26 장로노회장 하겠다고 연령 낮춘 진주N노회에 관심사
2011.03.12 중국정부가 중국선교 활동을 위해 정필도 목사를 낙점하는 이유는
2011.03.05 류영모 목사 2015년 부총회장 출마선언
2011.02.19 1억 5천만원 노회예산으로 성지순례 떠나는 평양노회
2011.02.12 부산의 대표적인 연합기관들 <신천지문제>에 왜 목소리 못낼까?
2011.01.29 신평로교회 사회법정에서 기도로 화해 시도
2011.01.15 총회재판국에 부노회장 당선무효소송 제기해 관심
2011.01.01 주일날 물리적 충돌로 얼룩진 신평로교회
2010.12.25 준전시 기간에 주변상황도 모르는 부기장총
2010.12.11 갈팡질팡하는 노회 재판국
2010.12.04 크리스마스트리축제 예산, 불평등하게 지원하는 부산시
2010.11.20 부산장신대 문제 총회 임원회에 상정
2010.11.13 고생은 의사들이 하고 재미는 다른 사람이 생색
2010.10.30 D 노회불법야합이라니!
2010.10.23 고려학원, 제2 송상석 재판이 재현될까?
2010.10.09 바람잘 날 없는 부산장신대학교
2010.10.02 고신총회 회의록 변조 논란, 서기가 결국 사과
2010.09.18 20여명 고발된 장유대성교회 사태 노회접수
2010.09.04 고신대 총장 지지하는 성명 발표한 의대교수협
2010.08.28 부총회장 후보 선거 각축장이 된 영남장로연합수련회
2010.08.14 부산은 이단의 요람!
2010.08.07 차기 기독교보 사장, 누가 출마하나?
2010.07.24 조국멸망을 기도한 정신나간 목사, 평양 칠곡에서 발언 파문
2010.07.17 무인가 신학교가 낳은 목회자 자질 추락
2010.07.03 배해수 장로, 부총회장 출마 포기 의사 밝혀
2010.06.26 고신 교단 부총회장 후보 개혁파, 제비뽑았으나
2010.06.12 서로 앙금을 풀고 화해한 김창영, 이만규 목사
2010.06.05 국내 어수선한 가운데 목사, 장로 해외여행 말썽
2010.05.22 신학대학총동문회가 총회 특정후보 지지 논란
2010.05.15 교계 보수측, 부산 교육감 수장 단일화는 실패했으나
2010.05.01 보람상조 최 회장, 당진군수 등 대형사건 배후에…
2010.04.24 사모를 왕 당회장으로 모시고 있는 어느 교회
2010.04.10 한쪽엔 3천 교회운동, 다른쪽엔 무더기 제적
2010.04.04 해운대 백병원 개원에 복음병원이 왜 긴장할까?
2010.03.20 부기총, 부활절 행사 사업 집행 회계에 맡겨 논란
2010.03.06 통합, 영남장로회연합회 정치판으로 변질되나?
2010.02.27 서부경남 교회에서 활동중인 신천지 주의보
2010.02.13 통합교단 영남에 풍성한 선거철이 다가온다
2010.02.06 장로 교회장 장례예배 집례를 거부당한 담임목사
2010.01.23 3과(외무ㆍ사법ㆍ행정)를 패스한 홍석진 목사
2010.01.16 법인총회는 중징계, 법인징계위는 면제부, 엇박자
2010.01.01 이사장 집까지 야밤에 쳐들어오는 부산장신대 일부 학생들
2009.12.25 개 교회 행사에 축사 맡은 분만 14명, 국내 최고 기록
2009.12.12 부산에 온 아기예수,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2009.11.28 모 권사때문에 담임목사가 중도하차하다니ㆍㆍㆍ
2009.11.07 은퇴 후 목사님, 왜 이러십니까?
2009.10.17 요즘, 왜 정신나간 성추행 사건이 많은가?
2009.10.03 박수받을때 이임하는 고신대 총장, 감동의 순간들
2009.09.26 WCC 총회 환영할 만한 입장 아니다. (고신 교단)
2009.09.12 고신대 총장선거로 직원들 뿔났다!
2009.08.29 단독후보 불참으로 썰렁한 고신총회임원 소견발표회
2009.08.15 부총회장 후보 부친, 94세 고령의 전화에 감동
2009.08.01 일신기독병원 총회파송이사, 뜨거운 감자
2009.07.18 즉석에서 5천만원 기부한 새벽교회 이 목사 사전 선거법 논란
2009.07.04 부기총이 한기총 예하기관인가? 불쾌감 표시
2009.06.20 호주선교부가 세운 일신기독병원을 외국투자자에게 넘긴다니?
2009.06.13 어린이집 운영하는 교회에 세금부과라니...
2009.05.30 부산장신대 총장서리 퇴진이 학내 사태 종착점
2009.05.23 함량미달된 목회자 양산... 신학교 책임
2009.05.09 박옥수 이단 집회 홍보가 판을 쳐도 구경만 하는 부산교계
2009.05.02 (헌금내면 병이 고쳐진다) 부당이익금 반환에 해당된다
2009.04.18 총대선거운동, 문자메시지, 쪽지돌리기가 보통
2009.04.12 부산장신대 P, C교수 살생부 논쟁
2009.03.28 경호원을 방불케하는 살벌한 부산장신대공청회
2009.03.21 부산은 이단들의 안락한 장소(?)인가
2009.03.07 부산대학병원 원목 정 목사를 도와주세요
2009.02.28 <권철현 주일대사 장로장립의 파장>
2009.02.07 기독공보 지사장들 반란에 맞대응한 K사장
2009.01.24 월권행사하는 통합 총회선관위...왜이러나?
2009.01.17 경제불황으로 몰려드는 기도원 성시
2009.01.01 부산노회 장로회 실무임원 선거불공정 개입에 구설수
2008.12.25 떡볶이 노점상 할머니의 눈문..올해 댓글 최고
2008.12.06 강만수 재경부 장관과 흡사한 김성수 총장 발언 파문
2008.11.29 상반된 두 증인 진술을 놓고 고심하는 통합총회 재판국
2008.11.15 선거과열로 추한 모습 보인 부산노회 남선교회
2008.11.08 여전히 시끄러운 D교회
2008.11.08 태풍의 눈 감리교단
2008.11.01 현직 목사가 북에 5만달러 전달에 조사
2008.11.01 발언도 뭘 알아야 하는 법
2008.10.18 부사노회(통합)에서 나간 교회들 영입키로
2008.10.11 부산동노회장로노회장 경선에 뛰어든 정장로
2008.09.27 자기얼굴 먹칠하는 부산장신대 일부 학생들
2008.09.20 발등에 불 떨어진 통합총회
2008.09.06 교계에 이단 경계경보 발령
2008.08.16 전국부회장에 은퇴장로를 추천한 부울경남선교회
2008.08.02 K교단 장로 부총회장 선거운동에 개입한 J장로
2008.07.26 거짓말로 대자보에 도배한 복음병원 노조집행부
2008.07.12 "나는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2008.07.05 교수들 반대로 구 기숙사 건립 백지화 상태
2008.06.21 두 기관장으로 쌍두마차를 탄 정필도 목사
2008.06.14 K기부선교회 자진 해산만이 최상의 결정
2008.06.07 <광야 - 선거 중립 입장을 밝힌 김삼환 목사>
2008.05.24 영남지역 체육대회가 후보자 체육대회로 둔갑해!
2008.05.10 김삼환 목사 선심 해외초청건 선거법에 저촉되나?
2008.05.03 협박성 발언 일삼는 울산 모 신학교 이사장
2008.04.19 통합 부산노회가 마치 북부시찰노회로 착각할 수도
2008.04.12 헌금 액수 보고 영적상태 알아본다는 모 강사
2008.04.05 진주중부교회 교단 탈퇴 움직임
2008.04.05 "신학과 사상 계승할 것"
2008.04.05 ㅊ신문 취재중 쫓겨나가
2008.04.05 올해 부산·부산동노회 장로노회장 탄생
2008.04.05 철새마냥 주일날 찾아오는 선거철세들이여!
2008.03.22 도시재개발로 불이익 당하는 교회대책시급
2008.03.15 감사장 횡령혐의로 또 기소
2008.03.15 “조만간 폭탄 발언 하겠다"
2008.03.15 거제 고현교회 화해 타결
2008.03.15 고려학원 이사장 임기는 2년으로 이사회에 결의
2008.03.15 총회특별재심위 부산노회 패소 생명길교회 승소
2008.03.08 부산장로총연합 총회에 왠 이단책을 돌리냐?
2008.02.23 부산장신대 일부 교수들 이사회에 항명일까?
2008.02.16 경북에 멍석만 깔아준 부울경 남선교회...
2008.02.02 복음병원 정년 퇴직자 전원 대법원 승소, 복직 불가피
2008.01.26 30년의 역사를 가진 부기총, 사무실 하나 없어 낭패
2008.01.19 신뢰속에 거듭나는 한민족복지재단 회장, 이사장 교체
2008.01.01 장로 은퇴기념으로 교회에 1억원 헌금한 이대길 장로
2007.12.25 고려학원 이사장 및 재단 사무국장 서부서 소환
2007.12.25 부산노회 장로부노회장 당선은 괴문서와 무관
2007.12.01 자살골 두 골을 넣은 진주중부교회 원로
2007.11.24 마부노호 선장 “나같은 사람의 기도도 들어주시는 구나”
2007.11.10 부당하게 보직해임 된 4인 고법에서 승소
2007.11.03 총회장 조카를 조직국장으로… 정실인사 말썽
2007.10.27 해도너무한 K 교회
2007.10.13 이단들의 활동무대가 부산, 이단대책 무엇하나?
2007.10.06 부노회장 D교회 B목사 여 집사와 부적절 관계 말썽
2007.09.15 이광선 목사 삭발과 사학법재개정은 일맥상통(?)
2007.09.08 입후보자 소견발표회가 ‘특정인 후보 공청회’로 변질
2007.09.01 교단 선거운동을 방불케하는 영남선교대회
2007.08.18 “총회 재판국으로 부터 패소당한 부산노회, 서로 책임회피”
2007.08.04 전국장로수련회 기간 중 골프라운딩하여 말썽
2007.07.28 이승영 목사 불출마는 모 단체에 5백만원 통장입금설
2007.07.14 진주 J교회 원로목사 출연에 긴장
2007.07.07 평양 성령 100주년 해 노회 분열이라니!!
2007.06.23 점을 치러 다닌 병원장이라면 무당불러 굿판도 벌릴 수 있지 않을까?
2007.06.16 양울교회 임시 당회장 오 모 목사 양쪽에 유리한 확인서 써 줘 말썽
2007.06.02 신천지 이단에 중앙교계지 파상적 사과광고 게재
2007.05.26 절간으로 변모한 부산역, 시민 휴식공간 잠식
2007.05.12 은행출신 회계 집사가 교회 공금 유용
2007.05.05 양울교회 출입금지 신청 기각, 노덕부 장로 승소
2007.04.28 102년 된 항서교회가 분열양상이라니!
2007.04.14 끝내 피켓들고 나선 산정현 교회 남.여성도들
2007.04.07 바람 잘날없는 집안 합동 전국 장로회
2007.03.10 남의 잔치에 신상발언한 전국 남선교회 출마자 말썽
2007.03.03 국회의원 여·야 장로 6명 사학법 재개정 협력키로
2007.02.17 허위당회록에 또 한번 진통겪는 Y교회
2007.02.10 “허무맹랑한 허위 비밀문건에.... 발끈”
2007.02.03 소액주주보다 이사장 보수에 열올린 청십자신협
2007.01.20 2008년도 통합 부총회장 출마 ‘비밀계획서’ 사전들통
2007.01.13 “목사님의 영적기도로 부산경찰청장으로 오게 되었다고”
2007.01.01 부산시 교육감 선거 출마 교계인사로 이병수 교수
2006.12.23 부산교계, 통합측 교회 분쟁 단연코 Top
2006.12.09 성지순례비용 교회 반납한 장로
2006.11.25 법원, 미불금 소송 현, 부기총 대표회장 피고로 선다
2006.11.11 대법원까지 확정판결받은 김창영 목사, 오세호 장로
2006.11.04 실형 선고까지 받은 목사에 면제부 라...
2006.10.21 과거 형제복지원 사건을 기억하나요?
2006.10.14 음해성 문자메세지 대량살포로 장로노회장 낙선 고배 제사문제, 바퀴달린 십자가 성토하는 시골 목회자
2006.09.30 미스터리 같은 K 여성도와 목사 간의 법정 시비
2006.09.23 장로노회장 설교 방해 사건
2006.09.09 분열 후 또다시 진통 겪는 Y교회
2006.09.02 통합 전국장로연합회 선거에 목사 개입 물의
2006.08.26 돌아온 C목사, N노회와 한판 승부
2006.08.12 부산시 부산교계 단일화창구에 눈치볼 수 밖에
2006.08.05 명예훼손 제기한 이 목사 고법에서 승소
2006.07.22 전국장로 하기수련회 장소 선거 홍보전 치열
2006.07.15 TK와 PK 싸움으로 번지는 남부산노회
2006.07.01 거룩한 선교대회에 개인감정 표출할 수 있나?
2006.06.24 담임목사, 퇴로를 열어 놓고 가라고 해야지...
2006.06.10 누가 차기 기독교협, 상임 공동회장이 될까?
2006.06.03 추락하는 부산YM...이사장, 부이사장 사퇴 이어져
2006.05.27 뉴스비젼에 직격탄을 맞은 총장, 병원장
2006.05.13 5.31일 선거에 나선 기독기관 대표들
2006.05.06 브니엘학원 문제 대통령에게 탄원한 음해 관련자는 누굴까?
2006.04.29 부산 Y이사장 취임하자마자 구청장 출마로 사임
2006.04.15 요즘 부흥강사 잘못 선정했다간...
2006.04.08 선거철만 되면 ‘기도회’가 왜 이렇게 많을까?
2006.04.01 브니엘 학원 설 교육감이 여론 진화 나서
2006.03.18 어설픈 노회 전권위원 교회분쟁만 키운다!
2006.03.11 대연교회 주보에 실린 목회서신이 또 말썽
2006.03.04 금호측 흑자가 나야 탕감 받을 수 있는 부산Y회관 미불금
2006.02.18 목사가 ‘명의’라 속여 침 놔주고 사기행각
2006.02.11 “교회질서문란죄가 괘씸죄에서 왔을까?”
2006.01.28 ‘수영교회’ 주일날 난투극, 부상당해 고발사태
2006.01.21 노회장이 남선교회, 장로회 총회도 구분 못해서야..
2006.01.14 65세 정년 결의에 장로는 순종, 목사는 거부
2006.01.01 결혼 48주년 기념일에 은퇴한 곽삼찬 원로 목사
2005.12.24 주일날 가짜 총기 난동에 예배 못드려 소동
2005.12.10 바다 낚시 즐기다가 실족한 사건 루머
2005.12.03 감사팀장이 동조 발언에 고발 검토 중
2005.11.26 시도때도 없이 들어오는 문자메세지에 짜증
2005.11.12 폭정의 전초기지와 흡사한 병원 내부
2005.11.05 K교회 한지붕에 두 교회, 하나되기 까마득
2005.10.29 고신 진주노회 L목사 단식투쟁 25일째 입원
2005.10.15 내 성질 다 알지요? 알아서 하시요!
2005.10.08 ‘복음병원 7가지 의혹’ 교단 특감 진행
2005.10.01 명예훼손 오세호 장로 무죄 선고
2005.09.17 하나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문제될까?
2005.09.10 장로가 던진 성경책에 맞아 고막이 터졌다고!
2005.09.03 총회 총대들 “메뚜기 한철이라!”
2005.08.27 영남대회에 온 조 목사 선거법 무관한가?
2005.08.13 수령해간 도로 보상금 사전 몰랐다고 해명
2005.07.30 용비어천가 읊은 총무부장 대행 더위를 먹었나?
2005.07.23 현대호텔 커피숍은 부총회장 후보출마 선거 각축장 방불
2005.07.09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 물을 흐려 놓은 K교회
2005.07.02 영도교회 내분 표면화, 5개안 수습제안 제시
2005.06.18 장로회 기금 몰래 인출 해 말썽이 되자 쉬 쉬
2005.06.11 메뚜기도 한 철 ‘총대 목하 성업중’
2005.06.04 도덕불감 상태인 총회세계 선교부장은 과연…
2005.05.21 “교회안의 다단계 피해 속출, 공원 묘원 묘지 구입도 주의”
2005.05.14 같은 동창끼리 나온 합동측 부총회장 후보
2005.05.07 타교단에서 목사안수 받은 분이 교단지 편집책임자라니...
2005.04.23 대학동문끼리 기싸움하는 의학부총장과 학장
2005.04.16 "고양이한테 생선맡겨 낭패 당한 유지재단"
2005.04.09 기도에도 돈을 주어야 효험이 있나?
2005.03.26 김해 K중앙교회 K목사 고발했다가 무고로 당해
2005.03.19 총회세계선교부 실행위 부부동반 남미선교시찰 빈축
2005.03.12 자식이 부모를, 후임자가 전임 목사를 고소하는 세상이라니…
2005.02.26 광성교회 담임목사 두 얼굴은 마치 야누스
2005.02.19 총회 유지재단 이사들의 행보 이상한 기류
2005.02.05 300만원 판공비까지 사양한 정순택 이사장에 감동
2005.01.22 납치당한 김동식 목사 소속교단은 高神
2005.01.15 교회안까지 담임목사 경호원이 설쳐서야
2005.01.01 사이버라이프 의혹 검찰특수부에서 내사 진행
2004.12.25 진주 지리산 호랑이와 대구 팔공산 늑대의 격투
2004.12.18 위조 로또복권에 사기당한 부산 모교회
2004.12.04 P장로 권고사직, 권고휴무 동시에 적용한 S교회 몸살
2004.11.27 믿음좋은 포항시장 불교계가 문제삼아
2004.11.20 부산이 이단들의 천국, 박옥수집회 대 단위 홍보
2004.11.06 김홍도 목사 선고공판 두고 홍도야 울지 마라
2004.10.30 한국교회 대표적인 서울영락교회 당회의 목사 불신임 파장
2004.10.16 서울 광성교회 사태 갈수록 혼미
2004.10.09 자기 죄 불태우는 행위는 비성경적이다
2004.09.25 3년만에 끝난 연희교회, 남은것은 상처뿐
2004.09.18 ‘뉴스초점’ 책자배부 두 후보측 해명 유인물 관심
2004.09.04 기독교협,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겼으니...
2004.08.28 음주운전사고 낸 장로 모르쇠 하다가 전모 밝혀져
2004.08.14 50세라도 본인 정신이 늙었다면 은퇴해야지...
2004.08.07 고신교단 1~2년안에 세대교체 바람분다
2004.07.24 필리핀 공항에서 성질부린 선교팀 이래도 되나?
2004.07.17 전국장로수련회가 부총회장선거운동장소로 둔갑?
2004.07.10 교회도 안전지대가 아닌 경호가 있어야...
2004.06.26 이사장에 항명한 병원장 농성 해프닝
2004.06.19 돌아온 박영훈 명예원장 진료복귀
2004.06.12 불발로 끝난 선거용 기도회
2004.05.29 갈때까지 간 CBS와 기독교TV의 맞불작전
2004.05.22 국가조찬기도회 자리에 있어야 할 대통령은 온데간데 없고!
2004.05.15 귀금속을 훔친 목사 2명 특수절도 혐의 구속
2004.05.01 한국교회 개혁 되어야 할 대상은 ‘담임목사’
2004.04.24 고신·총회 재판국 판결 거의 종결
2004.04.17 고신대 X-파일 파장에 관심
2004.04.10 부산동노회재판 시무정지 1년, 불복상소
2004.03.27 부산은 “뺑소니와 부인 구타사건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
2004.03.20 탄핵결정에 목사 국회 앞 분신기도
2004.03.13 숯이 검정에게 뭐라 하다니!
2004.03.06 합동총회, 다락방 류광수 목사 받아들일까?
2004.02.21 우째, 이런 일이... 안수기도하다 치사라니!
2004.02.14 합동기관지 기독신문 사장 도중 하차!
2004.02.07 “총회회관에서 농성하라”고 선동하다니!
2004.01.31 미국 선교사로 가면서 2억5천만원 받아
2004.01.17 교회 안에 사설경호원까지 등장
2004.01.03 부산B교회 K장로의 ‘청부 폭행 사건’ 권고사임 요구
2003.12.27 총회연금재단, ‘직무정지가처분’으로 마비사태 올까?
2003.12.20 기독교 단군공과 승소, 철거운동 가능성 높아
2003.12.13 검찰조서에는 책임있다 해놓고 재판정에서는 발뺌
2003.11.29 "신문 보지 말라"는 그 양반들 몰래 더 보고 있어
2003.11.22 "여자가 기저귀차고 어디 강단에 올라와!" 발언 파문
2003.11.15 십일조 헌금 온라인 개설 주보에 게재 논란
2003.11.01 ‘부산교계 괴문서 나돌아’ 등뒤에서 총쏘는 비겁자
2003.10.25 ◆교협 회장 될까봐 피한다구
2003.10.25 ◆남의 눈의 티끌은 잘 보이는 법
2003.10.25 ◆교회≠사회
2003.10.25 ◆결혼식 날 오후 수모 당한 C목사
2003.10.18 수안교회 당회, 김창영목사 소속 동노회에 정식고발접수
2003.10.04 "영수증 처리하고 돈 받은 사실없다" 모두 폭소
2003.09.27 제 2 라운드로 접어든 김목사에 사법처리 결과 관심사
2003.09.20 고신측 두 계파는 이권파와 비이권파로 분류
2003.09.06 병원에 부도 난다고 개인 적금 3천만원 털어 희사
2003.08.30 고신대 총장 선출, 고교·대학 인맥이 결정적 역할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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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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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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