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계, 통합측 교회 분쟁 단연코 Top


입장차는 여전 교시협이 부기총 주관으로 출범하는 행사에서 부기총회장 정경철 목사가 대회사에서 교시협은 부기총의 산하기관으로 독립운영기관임을 강조하면서 선포하고 행사를 마친 후 부기총과 교시협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김창영 목사(교시협 회장)는 교시협이 부기총 산하기관이라고는 합의하지 않았다면서 신임회장 축하행사 사회때 나가서 이점을 말하려고 했지만, 분위기와 자리를 봐서 말하지 않았다고 귀뜸했다. 교시협이 부기총 주관으로 출범했지만, ‘산하단체’,와 ‘독립기관’을 놓고 서로의 입장차는 여전하다고...

김종주 원로 장로 성지순례 비용 전액 교회 반납
부산 산성교회 김종주 장로가 20년 2개월의 장로시무를 마치고 지난 12월17일 주일 오후 원로장로 추대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종주 장로에게 교회가 감사의 보답으로 성지순례 비용을 주었는데, 이를 교회에 반납해 흐뭇한 감동을 주어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부산노회장로회 현재 회장이기도 한 김 장로는 교회 후배들을 위해 65세로 조기은퇴를 하였다. 이로서 부산노히 산하 성현교회 이봉식 원로장로에 이어 김 장로가 두 번째로 성지순례 비용 전액을 교회에 반납하는 선례를 남기는등 좋은 미담이 됐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나라에 좋은 상급을 받는 것이 이 땅에 어떤 선물보다 더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을 알고 선수를 친 것이 아니겠느냐고 참석한 이들이 한마디씩 코멘트 했다고....

끝이보이지 않는 대연교회 분쟁
부산지방 검찰청 동부지검 412호 검사는 “제사의식도 고의로 방해하면 엄중 처벌한다”며 예배방해죄로 고소된 대연교회 소속 교인 18명에 대해 약식기소를 내리고 최고는 100만원, 적게는 70만원까지 전원(8명) 벌금형을 지난 11월29일자로 처분결과를 통지했다. 한편, K 목사도 시무장로 2명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하여 벌금형 약식기소를 J장로에게만 내렸다. 시무장로 다수쪽에는 노회수습위원장(김성득 목사)에 수습대안으로 “3년 동안 김 목사를 해외유학 보내고 그동안의 연봉 5천만원을 계산해 주되(2007년 말까지) 사임서와 동시에 쌍방고소, 고발을 취소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담임목사는 집사들과 의논하는 문제가 남았다고 미루고 있다. K 목사는 교회문제를 사회법에 제소한 것에 대한 변으로 “사회 법으로 걸어 온 장로들에 대해 처음에는 참았으나 괴로움을 당해 어쩔 수 없이 2명의 장로를 명예훼손 죄로 고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목사 지지측 장로가 대신 해명을 했다. 한편, 노회기소위원은 1월14일 다시 장로들의 고발을 받아 기소여부를 결정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대연교회. 언제 평화가 올까? 예수님은 평화를 주려 이 땅에 오셨는데 성탄의 의의를 정말 알고 계신다면 서로 화해해야 하지 않을까...

부산서면교회 이 목사 돌연사임
부산서면교회 이성현 담임목사가 당회와 동부산노회에 돌연 사임서를 냈다. 사임 이유는 목회에 한계점이 왔다는 것으로 12월3일(주일) 설교시간에 털어놓았다. 당회는 임지도 없는 이 목사에 대해 임지가 생길 때까지 사례비를 책정하여 목회 길을 열어놓았다고 한다. 노회는 그의 뜻을 받아드려 임시노회를 열고 사임을 받았다. 한편, 이 목사의 갑작스런 사임 배경에 대해 구설수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상황이나 당회원들은 함구하고 있다. 중이 절을 떠나는 것도 이유가 있을까? 일부 중직자들의 한숨 섞인 변이다.

광복교회 신 목사 조건부 사임
부산 광복교회 신창수 목사가 노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안인호 장로)에 조건부 사임서를 냈다. ‘1. 교인 앞에 사과 2. 신문, 인터넷등에 명예회복 예우 조치 3. 교회법에 담임인 신 목사에게 잘못된 행정부분이 있다고 하면 지적해 주고 만일 있다면 사과할 것 4. 사회에 고소, 고발 건은 쌍방 합의와 동시에 취하한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이 조건부 사임을 냈다하더라도 노회수습전권위들은 당회원 전원을 당회원직에서 당분간 정지하기로 하는 한편 목사에 대한 사임에 따른 예우(사택, 자동차, 위로금 1억원 상당액)에 대해 반대측에 합의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교회 한 관계자는 코멘트했다. “어지간히 했으면 이제 쌍방합의를 봐야지 또 한해를 넘기면 죄 없는 교인들만 떠나고 그 다음에 합의를 하면 뭘해?” 라고 한마디씩....

200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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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