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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광복교회 수습위 5인 파송
부산노회(통합)가 드디어 광복교회를 위한 수습위원(5인)을 파송키로 했다.
임원회가 지난주 양측 갈등을 봉합하고 대화로 사건을 풀기 위해 수습위원(진왕현, 김운성, 박상수 목사와 김순욱, 김종주 장로)을 파송했다.
양측 임시당회장을 포함한 수습위가 과연 수습의 실마리를 풀 수 있을 것인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신목사측은 노회보다 총회차원에서 ‘교회법과 국가법’을 놓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으나 총회에 올리는 것도 노회를 거쳐야 하고 목사위신은 이미 추락할대로 추락한만큼 원점에서 화해를 시도해야 한다는 지론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목사가 설교권, 당회장권이 상실된 마당에 위신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 목사세계에서 여론이다.
부산시 교계 창구 일원화 헷갈려
부산기독교총연합회가 한기총과의 업무협약을 갖기로 합의하여 그 인준을 임원회가 허락했다.
한기총과의 종속관계가 아닌 상호협력관계로 한기총이 벌리는 사업 및 대정부 및 사회관계 및 사이비 이단 집단에 대한 대책을 공동으로 대처하는 등의 협력 및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것이다.
지난 8월7일 오전 11시 노블리아뷔페에서 총회 이후 첫 임원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하면서 최근 가칭 부산시와 기독교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교시협의회 신설에 대해서 논란이 가볍게 이어졌다. 증경회장 출신의 김태동 목사는 부기총 산하 특별위원회를 둔다면 반대하고 결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회의장소를 퇴장하고 말았다.
총연합회는 산하 특별위원회와 같은 기구를 연구해서 허락키로 했다.
소위 문제의 교시협의회는 부산시와 창구역할을 하면서 부산시와 협력을 갖는 임의 기독교단체가 태동하는 것인데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단일 창구와 별도로 옥상옥(?)으로 발족하는 우려때문에 산하에 두고자하는 뜻에서 브레이크가 걸린 셈이다.
그러나 김태동 목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고 우리는 별도로 조직하겠다는 뜻을 밝혀 총연합회와 한바탕 논란의 불씨는 남아있다.
증경회장들 가운데도 상당수는 독립체로 두는 것은 반대하고 있으나 김 목사 측은 강행한다는 의지를 나타냄으로 부산시 입장에서는 난감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대목이다.
웃통벗는 부목사
지난 6일에도 수영교회는 변함없이(?) 목사측과 반대측이 대립의 각을 세운 하루였다. 중요한 사실은 목사 반대측이 표적의 화살을 총회장 이한석 목사에서 부목사인 J 목사에게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한석 목사 반대측 모 성도는 “나이 40도 안된 부목사가 부모뻘되는 집사에게 웃통을 벗고 달라든다. 한마디로 기본이 안된 목사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담임목사측 모 성도는 “반대측이 워낙 심하니까 참다못해 그런 것”이라며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항변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목사가 좀 오버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다. 아무리 주의 종이라고 할지라도 부모같은 성도들에게 막말을 하면서 웃통을 벗고 달라드는 것은 좀 심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아무리 날이 덥지만 옷 벗는 것도 때와 장소를 잘 분별하기를...
양울교회 남부산노회에 행정보류
합동측 양울교회가 남부산노회를 행정보류했다.
지난 8월6일 주일 만장일치로 이와같이 결의하면서 최동근 목사 위임목사도 허락했다. 그런데 시무장로인 노 모 장로가 여기에 반기를 들었다. 임시당회장 김종희 목사를 의장으로 세우지 않고 은퇴 장로가 회의를 주재하여 일사천리로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양울교회는 당회가 이미 교회 이전 문제등 교회정상화가 될때까지 정년이 된 박 모 장로로 하여금 은퇴식을 거행하기로 사전 당회결의를 한 상태이다.
하지만 노 모 장로는 노회에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공동의회를 불법으로 시행한 내용을 노회에 고발했다.
교회측은 이미 일주일전 공고하고 시행하였음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양울교회는 고신 대연중앙교회 교육관을 사들여 교회를 이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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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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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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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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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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