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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장신대 최 총장, “총장 연임 않겠다” 입장 밝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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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현교회 장로피택 1명만 되고 나머지 탈락
부산 산정현교회(담임목사 남병식 목사)는 지난 10월 21일(주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5명의 장로임직 투표를 위해 장로피택선거를 한 결과 2차에 걸쳐 주덕신 안수집사만 당선되고 오유창 안수집사는 1표 차로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담임목사 남병식 목사에 대한 위임식은 11월 11일(주일) 오후에 거행하게 된다.
○×투표인데도 모두 안된 것은 아직까지 마음이 일치가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일부 교인들은 말하고 있다.
경주길교회 교인 총회 열어 강경노선으로 선회
통합 경동노회 산하 경주길교회는 지난 10월 21일(주일) 교인총회를 열어 임시당회장 청빙은 교회 비대위(위원장 김광연 원로장로) 허락을 거쳐 청빙하도록 하는 한편, 부목사 유목사로 강대권을 계속 유지하도록 한다는 결의를 교인 69명 참석에 56명이 찬성하여 통과시켰다.
비대위는 임시로 교회 정상화를 위한 잠정적 기구로 만든 것이며, 교회 당회를 신임하지 못한 결과로 생긴 임시적인 대안이라고 모 비대위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전재홍 목사의 임시당회장은 무효화시키고 김종수 목사(동천제일교회)를 임시당회장으로 노회임원과 시찰회에서 선정하여 파송했다.
현재 경주길교회는 자체 내홍을 겪고 있다. 경주 변두리 시골교회가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도 노회는 구경꾼 마냥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자 교인들은 교인총회를 열어 교단 탈퇴까지 불사한다는 강경노선으로 선회하고 있는 실정에 놓여있다고 한 관계자가 전해 왔다.
최 총장, 총장 연임 않겠다
부산장신대학교(총장 최무열 목사는 이번 네석의 이사 공석을 메우기 위해 이사회(이사장 이성만 장로)를 11월 1일 열기로 했다.
동문 추천, 총회 추천, 평의회 추천 그리고 이사회 자체에서 유지이사 추천 등 총 네석을 놓고 후보자들은 물밑에서 요동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지난 주 본보가 보도한 부산장신대학교 이사회 관련 기사에 대해 최무열 총장은 본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차기 총장에 절대 도전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이를 믿고 기사화해도 좋느냐고 묻자 최 총장은 “그렇게 해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성만 이사장이 12월말로 이사장직 임기를 완료하고 부산노회 노회장에 출마를 앞두고 있을 때, 항간에 최 총장이 이성만 장로가 장로노회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일부 교수들과 앉은 자리에서 흘렀다는 소문이 있었다. 이에 대해 최 총장은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으나, 동석했었던 모 교수는 “최 총장이 지나가는 말로 그런 말을 한 것을 들었다”고 본보에 확인전화에 답했다.
모 교수뿐만 아니라 경남의 L목사와 부산 N노회 모 목사도 최 총장이 그런 말을 한 것을 제3자로부터 듣고 “총장이 될 때 도움을 준 분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잘라 말했다.
노회에서도 신학사상 검증 요청
지난 가을 노회에서도 일부 노회가 고신대 지명수 교수건에 대한 신학사상을 검증해 달라는 결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재단사무국에 대구노회와 남부산노회가 지명수 교수에 대한 신학사상을 검증해 달라는 요청의 공문이 접수됐다.
또 다른 일부 노회도 지 교수의 신학사상 검증을 위해 조만간 공문을 접수할 것으로 알려져, 이 문제가 교단 전체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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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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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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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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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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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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