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통합 장로회신학대학교(이사장 나겸일 목사, 총장 김중은 목사)는 ‘구 기숙사’ 건립을 위한 마스트플랜을 백지화 했다. 60년 후반에 지어진 낡은 기숙사를 짓기위해 설계며 건축시공사와 가계약을 했으나 교수, 학생들의 반대로 이 계획이 이미 백지화되어 앞으로 공사를 하려면 자제값이 올라 막대한 재정적인 부담을 안게 된다.
당시 이만규 이사장 시절 재단이사회에서 적극 추진 할 계획이었는데 새 총장이 들어와 다시 논의될 문제라는 주장때문에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익명을 요구하는 모이사는 “어떻게 교수들이 학교 발전을 위한 기숙사 건립을 반대할 수 있을까”라고 말한 후 “앞으로 그런 값으로 짓기는 이미 때는 지났다”며 “김 총장의 소신이 미약했다”고 아쉬워 했다.
부산노회 장로 노회장 부노회장 추대에 관심사
4년마다 한 번 돌아오는 예장 통합 부산노회 장로 노회장 후보가 부산장로회 임시총회에서 추대된다. 그리고 부노회장후보도 임시총회에서 경선을 하게 된다. 7월 6일 오후 4시 30분 대저동부교회(담임목사 김수곤 목사)당에서 부산장로회 임시총회를 통해 부산노회가 규칙을 개정 통과시킨 장로노회장 차례가 처음으로 실시됨에 따라 부산노회장로회에서 먼저 예비경선 투표로 단일화하여 본선인 오는 10월 노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따라서 장로노회장후보 추대는 현재 양한석 장로(문현중앙교회)가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부산장로회가 단독으로 추대될 것이나, 장로부노회장을 위해 마지막 정년 1년을 앞두고 후보로 나선 백영주 장로(구덕교회)와 황기태 장로(김해교회)도 당회의 추천으로 이번 임시 총회에서 경선에 임하게 된다. 이번 장로부노회장후보 경선은 북부시찰 대 서부시찰의 자존심 대결이 되는 양상으로 비쳐질 가능성도 배제못하고 있다. 이번 임시총회와 본선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산에 장학관이 세워진다
부산에 장학관이 세워진다.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건물 매입 전체를 부담하는 ‘장학관’을 지방 및 타지역에서 부산권에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의 생활 주거를 제공하여 복음과 청년, 대학생들의 영적 생활을 도모하는 프로젝트가 수립되어 곧 건물매입(7층건물) 가계약이 될 것이라고 한 관계자가 말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부산에서 목회하는 통합교단 소속 동노회 산하 목사로서 약 20억가량 소요되며(리모델링 포함) 위치는 지하철에서 불과 2~5분 거리라고 전하고 있다. 아직 정식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밝힐 수 없으나 김삼환 목사가 이 부분에 결재 승락이 난 것으로 보고 있어 광주, 대구 장학관에 이어 부산에도 세워지게 되어 농,어촌 교회 교역자 자녀는 물론 믿지 않는 자녀에게도 혜택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재개발 지역교회 갈등이 잦아 시험에 들어
뉴타운 재개발 지역에 해당하는 교회들이 진통을 겪는 수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 부산의 경우 서구 안에 같은 지역이라도 뉴타운 개발에 해당하는 6개교회들은 대체적으로 서명을 받아 진정하는 바람에 종교부지 확보 등 대토를 받게 됐으나 다른 서구일대 대신침례교회는 법정 소송이 계류되어 있어 주민들로 구성된 조합들과 맞서고 있다.
한편 북부지역의 경우 D교회는 교회이전 문제를 놓고 담임목사와 당회원끼리 서로 이견이 상충되어 교회 자체 갈등이 일고 있는 형편이다. 당회원과 담임목사간의 마찰이 있자 담임목사측과 당회원 장로(1인이외)대다수는 담임목사가 이동하는 조건으로 현금 2억원 상당을 주는 약정서에 동의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재개발 등 해당교회들은 연대해서 해당 시와 구청을 상대로 미리 종교부지 확보를 위해진정을 해야 시험에 안들수 있다고 전문가는 말하고 있다.
|
| 2008.07.05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