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날 오후 수모 당한 C목사


지난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부산노회(통합) 산하 역사가 오래된 모교회에 한때 담임목사로 있었던 C목사께서 결혼식에 참석했다. 마침 현 당회장 주례목사님이 예우 차원에서 결혼식 축도를 C목사에게 부탁하게 됐다.
결혼식을 파한 후 본교회 나이 많은 은퇴 권사께서 “목사님, 어떤 배짱으로 이 교회에 오셨습니까?” 라고 던진 말에 당황한 것은 담임목사와 교회 시무장로들이었다. 결국 다음 날 주일 오후 예배에 강사로 세워 부탁한 설교권도 취소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그 C목사님은 결국 주일오후에는 산성교회에 참석하게 되고 월요일부터 시작된 부산노회 중요임원 선출에서 낙선당하는 곤혹을 치루고 상경하고 말았다.

2003.10.25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