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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화) 김홍도 목사에 관한 판결을 앞두고 3차 공판이 열렸다. 검찰측은 “이미 MBC 시사매거진에 방영이 되었을 때부터 죄를 회개했어야 한다며, 돈과 권력에 대한 욕심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다고 말했다. 또한 사용한 돈은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헌금”이라며 오히려 성경을 빗대 “김 목사는 하나님의 것을 가이사의 것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변호인측은 “교회자금 횡령혐의에 대해 논란 가능한 부분이나 단지 정확하지 않아서 그렇지 횡령은 아니다”며 김목사의 혐의사실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고, “교회의 특수성을 조금 더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며 “엄격한 사회법을 교회에 적용할 수 없다”는 논리를 폈다. 언제까지 교회와 사회를 따로 구분할 것인지... 교회는 사회 속에 있어야 하며, 오히려 사회를 품을 수 있어야 함은 정녕 모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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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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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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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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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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