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부산노회가 마치 북부시찰노회로 착각할 수도


“아남약품에 줄 17억원 총회가 덮어 쓸 판”
김해복음병원에 납품한 약품대금 약 17억 상당액을 아직까지 못받아 교단 총회를 상대로 재산압류 움직임까지 보여 잘못하면 교단 이미지까지 흠집이 날 우려를 보이고 있다. 그것은 아남약품(주) 대표이사 이장생 씨가 의료법인 고신의료원재단(대표이사장 윤은조 장로)을 상대로 창원지방법원 김해시법원에 지급명령(사건2004차 454조, 매매대금 등)을 받아 강제집행을 실시할 수 있는 판결을 받아 놓고 있다. 하지만 김해복음재단이 빈껍데기어서 해산과 동시에 총회에 부채를 귀속하도록 되어 있는 해산절차만 남아 있다. 만일 해산을 법원에 신고 하는 날에는 총회재산에 압류할 수 밖에 없는 딱한 처지에 나와 있는데도 고신 총회는 이에 대한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총회가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고...

간 큰 최모씨… 순교자 생가 복원 운운
과거 애린유스호스텔을 운영했던 사회복지법인 애린원 소유 지분을 찾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모 권사에 좋은 변호사를 선정해 해결해 주겠다고 한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아 차일피일 미뤄온 최씨를 변호사법 위반과 민사로 고발, 현재 지명수배를 받고 있다. 한때 최씨는 부산에 있는 모 판사를 상대로 출판을 해주는 조건으로 출판비 등을 받아 곤혹을 치룬 간 큰 사람인데 교계 크고 작은 행사까지 간여하곤 하여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순교자 생가복원 등을 빌미로 교계인사들을 빙자해 접근을 하는 최씨는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활동하는 안타까운 교계 현실을 바라볼 때 좋은 일로 접근하는 분은 일단 조심해야 된다고 모 권사 왈, “2천만원 중 1천만원만 돌려줘도 좋겠는데 잠적을 감춰놓고 뒤에서는 공갈 협박을 하고 다니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노회임원·총대 북부시찰노회 단연 으뜸(?)
예장·통합 부산노회 제166회가 다대중앙교회에서 열린 지난 15일 저녁 8시에 마지막 회기 총대선출 22명(목사, 장로) 가운데 북부시찰에서 선출된 총대가 목사 5명, 장로 3명, 4개 시찰 중 으뜸을 차지했고 현재 직전 노회장 성유한, 현 노회장 한재엽, 서기가 조의환 목사로 노회임원 수도 북부시찰이 많다. 그래서 타 시찰들은 아마 북부시찰을 김해노회를 만들어 주든지 아니면 북부시찰노회로 명명하든지 해야 않겠는가라고 ... 교회수도 38개 으뜸이다.

신대원 학교교비로 동료교수 고발에 변호사 비용을 썼다니!
학교법인 고려학원 감사가 지난7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고신대학 복음병원, 천안 신대원까지 모두 마쳤다. 천안신대원은 최덕원 교수를 상대로 고발한 변호사 비용을 교비로 사용한 부분에 지적당했고 고신대 복음병원은 노조들이 감사에 건의한 내용인 즉, 교단 인사 가운데 K목사의 자녀인 건강검진센터에 근무하는 K양에 대한 비리 건을 중점 감사를 하여 감사내용을 취합하여 5월 2일 이사회에서 보고할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K양에 대한 것은 진료카드를 유용했다는 내용인데 자세한 것은 감사가 보고 교단 모 인사는 K목사는 은퇴전이나 후에도 탈도 많고 말도 많아 그런지 자녀들의 입김도 강하게 작용하는 것 같다고...

부산Y는 너무 몰라?
지난 3월 31일 고신대에서 열린 姑 이근삼 박사 기념강좌에서 고신대로부터 취재거부를 당했던 ㅊ신문기자가 4월 15일 열린 부산Y 이사장 취임식은 아주 편안히(?) 취재를 마치고 돌아갔다. 뿐만 아니라 여창호 신임이사장이 준비한 예쁜 꽃화분까지 선물 받고서... 물론 부산Y가 ㅊ신문기자를 몰랐기에 그랬겠지만, 신천지의 이단성과 이만희의 정체성에 대해 교계신문, 인터넷 뉴스 등이 연일 보도하고 있는데도 아무런 경계없이 취재를 허용했다는데 대해 부산Y가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교계에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기자가 지난 3월 취재차 부산Y를 찾았을 때 안내데스크 옆 가판대에 ㅊ신문이 버젓이 비치된 것은 어찌 변명할 것인지?

2008.04.19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