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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상조 최 회장, 당진군수 등 대형사건 배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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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 투표위해 문자메세지를 보낸 광나루 출신 목회자
이번 춘계 부산 B노회에서 총대 선출을 위한 지시사항을 문자 메세지로 보낸 목사가 있어 화제다.
노회 몇일 전에 광나루 출신 목회자들에게 문자메세지로 총대(목사, 장로) 순위를 정하고 일일히 이름까지 날린 용기있는 목회자다.
광나루 부산장신 출신끼리 편 가르기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총대 투표에 열을 올리시는 목사에게 “시간이 나면 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와 성경말씀 더 보시면 어떨까?“하고 걱정하는 장로들은, 문자메세지를 날린 목회자에게 “성원을 보냅시다”라고 격려해 한바탕 웃고 넘겼다고...
당진군수 민씨, 보람상조 최 회장이 주는 교계 파장
사단법인 CBMC 세계선교 센터가 당진군 내에 세워지게 됐다고 당진군수 민씨는 전국대회가 열렸던 부산 벡스코에서 박수를 받았다.
기독교를 위해 크게 기여하고 도로까지 내어준 당진군에 일금 5억원을 주고 대지를 확보한 것은 민 군수가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K교단 당진 동일교회 집사로 이번에 재 출마를 했다. 하지만 감사원의 감사를 받아 출국정지를 당하자 다른 사람의 여권에 자기 얼굴 사진을 담아 출국을 시도했다가 들통이 나 잠적해서 28일 불심검문에 걸려 추격전을 벌여 체포됐다.
현재 부산에서는 보람상조 최 회장이 회사 돈 250억원을 횡령해 부동산과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를 짓는데 사용했다고 부산지방검찰청으로부터 구속 당했다. 이런 사람이 교회 장로라니.. 이래저래 망신살이 뻗쳐 있다고 한숨을 낼만하다. 최 회장은 부산 대형교회에 출석하다가 교회 장로가 안되자 자신이 교회를 개척해 꽤 큰 교회를 지금 짓고 있다. 상조회사로 대성한 그가 교회만은 충실하게 섬겼는데, 구속이 되고 보니 교계는 할말을 잃고 있다. 세상 사건의 중심에는 교회 중진 인사가 자리잡고 있으니 할말이 없다고... 교회 장로가 맡아 운영하는 다른 상조회사까지 사건이 확대될까 전전긍긍.
세계로병원 원장, 해운대 백병원에 진료 의사로 스카웃, 새 원장에 정현기 교수로
세계로병원 이진용 원장이 해운대 백병원의 진료의사로 스카웃되자, 세계로병원 이사장 이승도 장로와 집행부는 정현기 교수(전 고신대 총장)를 새 원장으로 발탁했다. 정현기 교수는 세계로병원 설립 당시 멤버이고, 이 병원에 투자를 한 부분때문에 할수 없이 세계로병원에 원장으로 가게 된 속사정을 가까운 분들에게 토로했다.
세계로병원은 설립당시 목적에 선교사와 그 가족들을 무료로 진료하며 세계열방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 병원으로 천명해 왔다. 수영중앙교회 시무장로에서 이제 거제교회 장로로 취임해 시무하게 되는 정현기 원장의 새비전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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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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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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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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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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