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기독교보 사장, 누가 출마하나?


불편한 심기의 부산노회 집행부들
10월 정기 노회를 2달포 남겨놓고 통합 부산노회는 서부전선과 중부전선, 그리고 북부전선까지 여러교회들의 내분이 쌓여 마음이 편치 않다는 소문이 일고 있다. 서부시찰에는 A교회가 그동안 잠잠하더니만 안수집사 회장을 제쳐놓고 일부 안수집사들이 담임목사를 위한 구원투수 역할을 위해 대책위 구성을 해 시무장로들에게 무언의 압박을 한다는 움직임에 대해 시무장로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하지만 1년안에 다른교회로 자리를 옮겨 주도록 요청한 장로들의 서명 행동에 대해 담임목사 지지세력의 일부 안수집사들의 행동이 시작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어 불통이 더욱 당회안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보여지고 있다.
한편 감천에 있는 B교회도 당회원들이 담임목사와의 불편한 심기를 감출 수 없다는 것이 교회 사정이다.
이미 중부전선안에 이상기류는 노회 재판국에서 격돌을 예견하고 있지만 같은 시찰 C교회도 담임목사에 대한 불편한 목회에 대해 나갈때를 찾고 있다는 소식이다. 북부전선에도 마음 편할 날이 없이 화산분화구가 터지기 일보직전이지만 자기 교회도 편치 않은데, 서부시찰 관내 문제있는 교회에 가서 부흥회 인도를 위해 강사로 간다는 말에 과연 은혜를 끼칠 수 있을까?
하필 서기가 안식년으로 3달동안 자리를 비워둔 때라, 서기에게 지급하는 활동비로 인해 말썽을 제기하는 쪽이 있어 이것도 해명해야 할 판이라고...

“정정보도와 사과해라(?)“
신천지 신학원에 출입한 J 기자가 최근 본보의 기사를 보고 난 뒤 전화를 걸어와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했다. J 기자는 “절대 기사 내용에 인정할 수 없으며, 내용을 정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후 자신을 미행한 것에 대한 사과도 요구했다.
이에대해 해당기자는 “정정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정식으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며 친절히(?) 언론중재위원회 위치까지 가르쳐 줬고, 미행에 대한 사과문은 “신천지 신학원을 출입하면서 뻔뻔하게 교계기자로 활동한 것은 잘못이 없느냐? 부산교계에 대한 사과가 먼저다. 그러면 나도 미행한 부분에 대한 사과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대해 J기자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못했다.

차기 기독교보 사장은 누가?
고신 교단의 기관지 기독교보 사장인 임성하 장로의 임기가 완료되는 금년 12월까지 후임 사장을 공채하는데 벌써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사장 후보의 뜻을 밝힌 강동은 장로(산호교회)와 엄송우 장로(한빛교회)와 서울의 김형원 장로(서울영천교회)가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엄 장로는 교회에서 65세 정년 기준 결의를 극복할 지와, 과거 김형원 장로는 검증받아 낙선한 경험을 갖고 있어 새인물을 찾아 나선다면 강동은 장로의 참신성과 능력에 점수를 줄 수 있지 않는가라는 외부 평가도 있다. 하지만 부산노회가 총회에 헌의한 총회 산하 기관장의 정년은 65세 이하로 한다는 연령 조정이 9월 총회에 통과될 경우 시행이 단행된다면 모두가 물건너가는 셈이 된다.
누가 과연 기관지 언론에 경영자로서 적합할지, 유지재단 이사들의 선택만이 남았다.

2010.08.07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