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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한 부산노회임원회라는 여론 높아
통합, 경남노회유지이사회(이사장 김성권 목사)는 부산노회 이세영 목사가 이사 임기 만기로 인해 이사회로부터 이사 추천의뢰를 부산노회임원회에 청원했다. 그런데 부산노회임원회는 이사후보 복수추천을 노회임원, 서기(이명희 목사), 부서기(박성화 목사)를 추천하기로 했다.
유지이사장이 부산노회원 인데다가 이사후보 추천의뢰를 받은 노회임원회는 ‘다른 회원 줄 것이 있나’라고 임원 가운데 해야 하는 뜻으로 자신들이 차지하는 꼴이 되고 말아 여러 노회원들로부터 여론의 지탄이 되고 있다.
350여 명의 노회원이 있는데도 감투나 명예자리를 독식하는 노회임원들에게 ‘너무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것이 일반노회원들의 중론이다. 결국 서기가 이사로 낙점됐지만..
장로들의 불신이 팽팽한 부기총 법인 이사회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법인이사회(이사장 윤종남 목사)가 29일 오전 11시 동구 초량동 노블리안 뷔페에 모여 현안문제를 처리했다. 쟁점이 된 감사보고서에 의해 제기 된 전 회계가 사용, 지출된 사항에서 상당부분이 부당과실로 나타나, 몇가지 의혹되는 부분이 있다는 문제제기에 대해 수습을 위한 화해중재위원(6인)을 해서 수습하기로 결의했다.
교계기자들을 다 내어보내고 비공개로 열린 이날 법인이사회는 재정사고건은 해당교회와 대표회장교회가 전액을 충당해 수습이 완료되었다고 보고했다.
한편 이날 분위기는 장로들은 얼굴을 들지 못하는 꼴이 되었고, 목사들은 감사목사가 사무국장목사와 갈등과 이해관계가 얽혀져 있어 급기야 화해 조정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신주복 장로, 서면교회 떠나
부산 서면교회 원로장로로 조기 은퇴한 신주복 장로가 30년이 넘게 시무하던 서면교회를 나와 동서가 개척한 시냇가에심은교회(담임 전상수 목사)로 옮겨 이미 몇 주일 전부터 출석하고 있다. 부산서면교회도 목사청빙을 하고 제자리로 잡아가려 하는 중이다. 원로장로가 그것도 고신총회 장로부총회장, 전국장로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장로가 섬기던 교회를 떠난 것은 애석한 일이라는 여론이다. 오죽했으면 정든 교회를 떠나야 했을까 라는 아픔을 느낄 수 있다고 어느 지인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본보에 알려왔다.
고신의대 의사고시 합격률, 전국 평균 이하
고신의대 연 의사고시 합격률이 전국 평균 이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년 의사고시의 전체 평균은 92.4점인데 반해, 고신의대는 평균이 85점으로 평균보다 약 7점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교수들 사이에서도 이번 의사고시 합격률에 대해 “관련 보직자들이 총장에게 사표를 제출해야 될 것“이라고 말들이 무성하다. 3년 전에도 두 명의 부학장들이 의사고시 합격률 저조에 따라 보직사표를 제출했었다. 일부 뜻있는 교수들은 “이번에 전체 수석은 원광의대 학생“이라며 “어떤 대학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중요한것 같다“며 의대교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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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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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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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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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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