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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의회 의장 뒷조사(?)
금년초 교수평의회가 총장 직무와 관련된 몇가지 의혹여부를 이사회가 조사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하면서 ‘필리핀 어학연수원 문제‘가 크게 부각되자, 대학집행부는 평의회 의장인 임영효 교수의 박사학위 논문을 비밀리에 조사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학관계자는 “박사학위 논문이 잘못되었다는 제보가 있었고, 조사를 했을 뿐이다. 조사자체가 큰 문제는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시점이 미묘했기 때문에 마치 대학집행부가 대학평의회를 상대로 ‘보복성 조사‘로 오해 받을 수 있었다는 점 때문에 논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 조사는 총장과 부총장등 몇몇 핵심 인사들만 알고 비밀리에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대해 모 대학교수는 “(대학집행부를 향해)정말 부도덕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뒤에서 뒷조사나 하고, (만약 문제가 드러나면)그 내용으로 상대방을 압박했을 것 아니냐“며 고신대학이 사회 소인배 수준밖에 안되느냐고 안타까워 했다.
부산 산정현교회 남병식 목사 위임청빙
그동안 오랜 공석이었던 부산 산정현교회(통합 부산노회) 담임목사에 9월 16일(주일)에 열린 공동의회에서 80%이상의 지지를 얻은 남병식 목사(55세)가 결정됐다. 남 목사는 서울명성교회 교육전도사에서 전임전도사, 부목사로 섬기다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대행을 한 바 있다. 이스라엘 히브리어 대학교에서 수학한 엘리트 목사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김해 백향목 교회는 홍성인 목사가 9월 23일부로 위임목사로 부임했으며, 같은 날 최구영 목사는 감천교회 위임목사로 부임해 모처럼 빅딜이 성사됐다. 이와 같은 행보는 노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김성득 목사)의 강력한 조정으로 이루어진 케이스다.
27일 고려학원 이사회 병원행정처장 누가 될까?
고신대복음병원 행정처장과 대학본부 사무부처장 자리를 놓고 고려학원 산하기관 내부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무성하다. 고려학원 재단은 오는 9월 27일 10개 항목의 안건을 다룰 이사회 소집 공문을 각 이사들에게 발송했다.
이사회 당일날 후보 내정자를 이사회에 내어 놓을 계획을 세워놓았다. 그만큼 사안이 긴요하고 병원내의 동요를 사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항간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김대수 재정부장대행과 문수만 원무부장 가운데 한 분을 세운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라는 것. 특히 이사장이 김대수 부장대행을 추천하고 병원보직자 일부가 병원장한테 문수만부장을 자천, 타천하는 여론이다.
최근 인터넷판 코람데오에서 황창기 전 총장이 올린 글 중에서 “인사기록카드를 조작한 여러 문제 운운”을 언급한 것은 대학 사무 부처장 모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기관장이 데리고 쓰겠다는 의지가 있는데도 미리 정치적 의도로 여론을 형성하는데에 대해 구성원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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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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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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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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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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