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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는 T교단 부산노회 임원회
영도에 있는 생명길교회(담임 박성화 목사) 분규에 대해 부산노회 임원회가 노회수습 7인을 내어 수습하도록 파송했다.
하지만 이 수습위는 총회 헌법에 아무런 명분 규정과 위원을 보낼 수 없도록 되어있어 할 수 있는 것은 수습전권위원회는 보낼 수 있도록 한 정도.
노회가 폐한 후에는 총회임원회의 허락을 받고 수습전권위 파송이 가능하다는 헌법 권징조례 33조 1, 2항 규정도 모른채 수습위를 지난 6월 29일 파송해 수습을 하려하자 헌법에 규정없는 위원회를 수습파송했다가 중단하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그것도 수습위원 중 같은 동기목사가 있고 그리고 현재 같은 재판을 진행하는 재판국원이 수습위원이 되는 도무지 헷갈리게 갈팡질팡하는 노회임원회는 무엇하는 것인지..‘더위를 먹었겠지‘ 라고..
끔직하게 아내를 살해한 사람이 현직 목사라는 뉴스에 실망한 성도들…
경기도 성남에 있는 A교회 목사가 아내를 토막살인해 유기한 사건의 진범이 현직 목사라는 보도가 지난 7월 5일 KBS 9시 뉴스에 방송됐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양심에 가책을 느껴 자수를 하긴 했어도 교회안에서는 성도들에게 아내를 찾는 시늉을 했다고 하니 개신교를 강타한 쇼크 뉴스임에 틀림없다.
이 모든 원인이 무인가 신학교에서 양산되는 목사 안수로 인해 이런 사태가 초래될수 있지 않을까?
이곳저곳 교회안에서 순진한 양떼들에게 독초를 먹이고 있지는 않는지? 목사, 장로 재교육과 영성회복 운동이 시급하다고 모두들 입을 모우고 있다.
박정원 목사, “사실과 다르다“
고신 대연중앙교회 박정원 목사가 최근 본보 광야의 소리에 난 내용에 대한 개인적 해명을 해왔다. 박정원 목사는 “개혁파에서 후보단일화를 위한 모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나는 금년이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일화에 반대해왔고 계파의 지지가 없더라도 출마할 것을 천명했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제비뽑기를 응할 수 없다고 처음부터 말했지만 자리를 주선한 위원들(계혁파에서 단일화를 위해 4인 위원 선정, K, A 목사, S, C 장로)이 강행했고, 정근두 목사가 먼저 뽑았는데 그것이 당선제비였을 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5-6년 기회가 있는 정근두 목사가 양보해 줄 것으로 믿었는데.....“ 라며 안타까움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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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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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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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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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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