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개발로 불이익 당하는 교회대책시급


도시재개발 미명아래 교회위기 시대가 온다
재개발에 밀려나는 교회가 있어 재개발에 대비하는 대책이 시급하다. 지금 부산지역 금정, 충무동, 대신동, 영도, 금곡동에 도시 재개발이란 미명아래 종교부지가 축소 내지 철거되는 양상이 초래되고 있어 부산기독교총협의회 차원에서 대책이 요청되도 있다. 북구 금곡제일교회의 경우 재개발에 묶여 조합에서 법원에 명도소송을 당해 철거당할 위기에 놓여 있어 부산시 구청에 하소연해도 별 효과가 없어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이 교회 이영삼 목사는 호소하고 있다. 재개발은 도시미관과 건축업자들은 이익을 볼 것이지만 몇십년이상 상주하고 있는 교회의 경우 대부분 종교부지는 축소되거나 다른곳으로 이전 되는 현실이며 현실 감정에서 교회감정도 제대로 감정안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범교단 노회적으로 교회위기 시대가 오고 있어 강구해야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진주중부교회와 노회가 총회에 항명사태
고신 진주중부교회(김선엽 목사)가 총회재판국이 내린 판결이 부당하다며 공동의회 항명하는 사실이 최근 있었다.
총회재판국 국장 손상대 목사는 원로목사직에 복직시키고 이 교회 이모 장로(원로목사 아들)의 시무장로 휴무를 복귀시키는 한편 ‘자녀들은 이 교회에서 떠나라’는 판결을 내린바 있다. 진주중부교회는 공동의회를 열어 원로목사 복권 등 총회재판국 지시사항을 놓고 교인들이 투표한 결과 125대9 , 기권이 3으로 총회재판을 받아 드릴 수 없다는 뜻으로 인정하고 말았다. 또한 진주노회는 진주중부교회당에서 임시노회를 3월 첫주에 열어 총회 재판이 내린 판결을 취소하도록 결의하고 노회도 교회입장편에서 총회재판국을 완전 불신하게 되는 보기드문 항명사태가 이례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총회재판국이 어떻게 받아드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금조 목사는 노회에“어떻게 원로 목사를 취소청원할 수 있는지 법적근거를 데라”고 항의했다. 반면 한 노회원은 “원로 목사를 추대할 수 있으면 취소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논란을 펴기도 했다. 중부교회 담임목사 및 당회원들은 “이목사님이 조용하게 있으면 어느시기에 가서 다시 추대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여운을 남겨 해결의 시기가 문제라고 말했다. 대내외적으로 한국교회 원로로 존경과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원로목사가 자신이 시무한 교회로부터 버림을 받을때는 여지없이 자존심과 비애를 당하지 않는 분들은 모를 것이다”고 했다.

이단 예수님왕권OO선교회 초대장 보내와
예수님왕권OO선교회(O요한 목사)는 각교계, 교회, 기관에 예수님왕권OO선교회의 명의로 초청장을 보냈다. 내용은 서울장충체육관에서 3월 24일(월)~30일(주일)까지 “2000년동안 숨겨왔던 계시록의 비밀이 열리며 일곱인을 떼는 대역사가 일어난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집행하시는 일곱영의 권세와 말씀이 실체가 되는 대사건의 현장에 초대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두고 본보는 이단을 연구하는 ‘교회와 이단’과 ‘월간 현대종교’에 문의한 결과 양측 모두 이미 예수님왕권OO선교회를 이단으로 지정해 놓았다고 전했다.

뜨거운 감자가 되는 박교수징계구성
지난 3월 14일 오후 2시에 고려학원재단 사무실에서 이사 11명 중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유광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보직청원 건은 출석이사 3분의 2가 미달되어 유안시켰다. 하지만 8명이 참석하더라도 1명 이사가 반대하면 부결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덕성 교수와 관련성 때문에 통과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신대원 교수 모씨는 일부이사들 가운데 보직 재임용에 발목을 잡고 있기에 철저한 계파주의에 매달리는 이사가 있어 반대에 부딪힐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권경호이사 서기는 “자기마음 안들면 계파운운 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코멘트 했다. 한편 이날 하호영 감사 건도 해임된 감사로 해임된 날로부터 5년이 지나야 되고 그 날짜가 4월 1일 이후야 되고 이사회의 3분의 2 선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자결미달로 통과를 보류시키고 김기현 장로(초읍교회, 부경회계 이사, 공인회계)만 통과시켰다.
△대학본부가 청원한 박기수 교수에 대한 징계 건은 구성했다. 이미 박교수에 대해 재임용 탈락으로 인해 국가청념위에 제소하여 교육부로 통해 자체감사 결과 보고를 하였다. △이강대 교수 명예퇴직 수리 △영도 외구인 교수 사택구입건 허락했다.

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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