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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교 교주 결국 사형
영생교 교주 조희성씨(73)가 결국 사형을 언도 받았다. 수원지법 재판부(정대홍 부장판사)는 영생교 신도 암매장 살해 사건의 지시자로 구속 기소된 조희성씨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또 살인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라 모씨에게도 사형을 선고하고 또한명의 신도인 김 모씨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밖에 전, 현 신도 7명에게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15년씩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은 잔혹하고 반인륜적 범죄”라며 “조씨가 재범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한다”고 전했다.
결국 말 한마디에 사람목숨을 앗아간 조씨가 자신도 재판장에서 말 한마디에 목숨을 잃게 되었으니 사람들마다 뿌리는 만큼 받게 되었다고 한결같이 잘됐다는 반응들이다.
◆K씨 결국 선거법 위반으로 영장
S교회에 출석하면서 수영구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위해 노력하던 K씨가 공천은 커녕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K씨는 수영구 관내 초, 중학생들에게 장학금 명목으로 총 350만원을 지급하고 기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일간지에 자신의 이름등을 인쇄한 인쇄물을 돌리는등 선거법 위반혐의도 받고 있다.
교계일각에서는 K씨가 무리하게 신문광고를 하고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등 어느정도 예상됐던 일이라는 반응이다. 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동안 교계행사에 상당수 이름을 올리는등 정치적인 행동으로 오해를 받곤 했다. S교회 00목사는 “교회안에서도 정치적인 행보로 상당히 골치 아팠다”며 이번 기회에 철새 정치인들이 교회에 발을 붙이지못하게 해야 될 것이라고...
◆“이런 사람들과 천당에 같이 갈 수 있겠나?”
김해복음병원 채권자 중 한 사람인 제일영도교회의 박 모 권사는 1월 29일 롯데 호텔에서 열린 전국장로회초청 세미나 장에 나타나 총회장에게 채권자들에 대한 위로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총회장은 “내가 위로해줄 이유가 없다”는 다소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 권사는 대구에 있는 강규찬 목사(고려학원 전 이사장)를 찾아가서 “이런 사람들과 어떻게 천당에 같이 갈 수 있겠나? 칼을 들고 죽이고 싶다”는 심정을 호소했다. 이에 당황한 강 목사는 워낙 위급한지라, “총회에 가서 농성하라!”고 했다고 한다. 김해복음병원에 돈을 빌려주고 난 댓가로 불신 남편이 다시 알콜을 대하게 대었다는 박 권사의 딱한 형편도 이해할 수는 있지만 권사로서 발언은 좀 지나친 것 같고, 강 목사의 반응도 이사장을 역임한 분으로서 적절한 반응이 아니었다는 것이 중평이다.
◆무더기 진정서 취하의 내막은?
지난 해 1월 13일 부산지방검찰청에 한통의 진정서가 접수되었다. 진정인은 59명을 대표하여 이창연 전 복음병원 소아과의사이자, 고신의대 전교수협 회장이고, 피진정인은 김재도 전원장을 비롯한 서판수, 김만규, 강동길 황규제 전 행정처장과 김영동 전이사장 등 9명에 대한 업무상 배임 및 횡령, 교비유용죄목이다. 이사건에 진척되어 검찰의 조사를 받았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검찰이 이 사건의 핵심인물로 당초 피진정인에 포함되지 않았던 강규찬 전 이사장과 구자영 전병원장을 포함시켜 조사를 벌이자 어느날 이 진정서 진정인이 취하서를 제출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자기 사람들이 조사를 받게 되니까 취하서를 제출할 것 아니냐”며 너무 속보이는 일...
현재 진정인인 이창연교수는 병원을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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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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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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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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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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