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WCC 부산총회 부산준비위 시비 4억원 왜 못받나? |
|
 |
교수사회 왜 이러나?
지금 부산장신대학교는 신대원 입학률이 영남신학대학원보다 월등히 떨어진다. 박위근 전 총회장과 손달익 현 총회장이 영신출신이며 전 총회장 지용수 목사도 영신출신의 막강한 빽이 줄을 서고 있다. 더구나 김삼환 목사도 경북안동성서학교 출신의 경북라인에 줄서고 있는 안동사단의 대부다. 그러나 부산장신의 동문들은 어떠한가. 서로 싸우고 이합 투구하는 가운데 강나루 출신 목회자가 이사로 차츰 들어오고 최근에 또 대민교회 김성득 목사가 이사 사표를 던졌다는 이것은 무얼 말하는가. 기득권 싸움의 전초전이라는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장로이사장시대가 마감되는 절호의 순간에 학교 주도권을 잡아 자신들의 세력을 넓히려는 줄서기에 실증을 느낀 나머지 골치 아픈 학교이사를 해서 무엇 하겠는가라고 해서 이사 사표를 던진 것으로 이사를 역임했던 어느 인사가 본보에 던진 코멘트다.
학교 교수사회도 보이지 않는 세력끼리 파워게임에 승부를 걸고 있다. 박 모교수와 어느 동문과 총회재판에 회부되어 있을 때 힘 있는 총장이 총회 재판국에 낸 탄원서에 문제의 박 모 교수를 교수 면직시켜야 한다고 했으니 맺힌 앙숙이 풀어질 수가 있을까. 2년 전 학교사태를 수습하고 화해하는 자리에서 학생들과 동문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회개의 눈물자국이 채 마르기 전에 언제 우리가 화해했는가라고 정색하며 돌을 던지는 학문의 최고 지성인이라는 교수사회 모습이냐는 질문을 학생들이 한다면 무엇이라고 대답을 할까? 허공에 찬 그 이름은 선지동산의 교수라고.
한기총 발표에도 각 교단들 ‘마이웨이‘
최근 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이 다락방 류광수씨를 불러 청문회를 하고 이단성이 없다고 발표했지만, 각 교단들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소속된 합동교단은 최근 임원회를 갖고 총회 결의사항을 재확인했다. 또 고신총회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도 최근 입장 표명을 갖고 한기총의 류 씨 사상에 대한 이단 해제를 인정할 수 없음을 밝혔다.
과거 각 교단은 류광수 씨의 다락방에 대해서 이단설 혹은 불건전한 운동이라고 고려측(1995년), 합동측(1996년), 통합측(1996년), 기성(1997년), 고신측(1998년), 기감(1998년) 순으로 규정 한 바 있다.
이번 한기총의 발표는 한기총 스스로 입지 약화만 가져왔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니기가....“
고신 진주노회 노회회관건립 부지 횡령사건이 일어난 뒤 이번에는 부산교계에서 고신측 모 장로가 공금을 횡령하여 도주한 사건이 발생하자, 고신측 일부 인사들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니기 힘들 정도“라고 한숨섞인 발언들을 쏟아냈다. 모 목회자는 “그래도 과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타 교단보다 신앙의 순결을 강조하는 교단인데, 이번 사건들 때문에 선배들을 볼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다른 모 장로는 “연합사업에 나가기가 겁이 날 정도“라며 스스로 면목이 없어 나가지 않는다고 할 정도.
모 장로는 “금년 고신전국장로회 주제가 ‘양무리의 본이 되라(벧전 5:2)’인데 이 주제를 정말 잘 선정한 것 같다“고 뼈있는 말을 전했다.
부산시 지원금 4억은 어디로 갔을까?
지난 1월 16일(수) WCC 부산준비위가 조찬 기도모임을 열고 감리교회관 1층에서 다같이 아침식사를 함께 했다. 그 자리에서 WCC 한국준비위원회 사무총장 조성기 목사가 일어서서 “이번에 문화관광부로부터 20억을 지원받았다”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모 인사가 “부산준비위원회가 부산시로부터 4억 원을 지원받았는데, 그 돈이 한국준비위원회로 갔다. 부산준비위원회로 다시 돌려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말에 사무총장 조성기 목사는 계속해서 “20억 원은 한국준비위원회가 신청해서 받은 것”이라며 동문서답이었다.
알고 보니 부산준비위원회가 한국준비위원회 이름으로 WCC 총회 개최와 관련해 지원금 6억 원을 신청했고 그중 4억 원을 받은 것. ‘법인’이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기에 법인화 되지 않은 부산준비위 이름이 아닌 한국준비위 이름으로 신청을 했고, 한국준비위로 지원금이 간 것이다. 관련 내용을 듣고서야 조성기 사무총장은 “처음 듣는 얘기다.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다. 사무총장도 모르는 4억. 어디로 갔을까?
|
| 2013.01.26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