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신문 취재중 쫓겨나가


신천지가 세운 신문으로 인정받고 있는 ㅊ신문 기자가 지난 31일 고신대 이근삼 박사 기념강좌 취재도중 직원들의 제지에 의해 쫓겨났다. 고신대측은 이단지로 취급받고 있는 신문 기자의 취재에 응할 수 없다며 정중히 나갈것을 요구했고, ㅊ신문 기자는 일단 밖으로 나간 뒤 왜 취재를 못하게 하느냐고 항의를 했지만 고신대측은 절대 응할 수 없으며, 조금전 찍은 사진과 기사도 보도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결국 실랑이 끝에 ㅊ 신문기자는 현장을 떠났다. 현재 부산에는 ㅊ신문 기자가 활보를 하며 취재를 다니고 있지만 이렇게 취재를 제지당하긴 고신대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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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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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