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불 떨어진 통합총회


발등에 불 떨어진 통합총회
부산동노회 총회 총대권이 박탈되는등 최악의 판결이 총회재판국으로부터 내리지자 부산동노회 집행부는 총회장과 서기한테 찾아가 면담을 통해 강하게 항의했다. 총회장 김영태 목사는 사고노회로 총회가 파행으로 가지 않기 위한 부담을 안고 있어 동노회의 수습에 적극 중재안을 내기로 했다. 그 중재안은 판결선고가 하자가 있으냐 여부보다 당장 고소인 차효관 장로한테 김창영 목사가 찾아가 고소취하내지 탄원서를 내는 방안에 대해 중재가 시도 될 전망이다. 하지만 차 장로는 촌보의 양보를 하지 않고 오리혀 노회가 사과해서 판결을 원점으로 돌려야 함을 주장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
그래도 총회 재판국 김상섭 장로는 부산동노회 노회장이 재판국에 허위보도 등으로 명예를 훼손했기에 더욱 괘심죄에도 할 말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부산동노회는 할 수 없이 사과를 할 판이다고 한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과연 18일 총회재판국이 이 문제를 어떻게 잘 수습할 지 미지수라 총회 산하 사고노회등이 하나 더 생길 가능성도 배제못해 총회장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통합 부총회장 선서전이 될 최대의 격전지
제93회 통합 총회 임원 부총회장 투표는 장로교 총회에서 최대의 관심거리로 나타나고 있다.
총대 1500여명을 전원 상대랗 수 없으나 일부 여론을 알아보면 1차 투표에서 지용수 목사가 50% 과반이 될 것이다는 추측여론과 그렇지 않게 미달될 것이다는 여론이 팽팽이 맞서고 있어 1:3 구도로 좁혀가고 있는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이만규 목사를 비롯한 김창영, 조석원 목사 후보 진영에서는 1차 목표가 지용수 목사의 과반을 저지하는 선에서 한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고 한 후보진영에서 판단하고 있다.
4명의 후보 모두도 1차 투표에서는 당선권에 도달 못할 것으로 보고 결선재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시 다점자 2인을 놓고 재투표하지 않겠는가에 쏠리고 있다는 관측이다. 그 2인이 과연 누가 될 것인가는 1차 투표에서 무조건 투표물이 많아야 된다는 결론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이 각 후보진영의 전략이다고 한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20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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