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의 다단계 피해 속출, 공원 묘원 묘지 구입도 주의”


교육부로부터 근신당한 홍이사, 의료공단에 압류하라

복음병원에 납품하는 업자대표들이 어느날 혹시나 밀린 대금이나 받을 기별이 있을까 싶어 재단사무실에 찾아갔더니만 그곳 재단 사무실에 앉아있던 홍모이사가 “당신들 여기 무엇하러 왔어요?”라고 뜻밖의 냉담을 하는 말을 들었다. 여차여차해서 혹시나 희망이 있을까 하여 왔다고 하니깐 “그럴려면 의료공단에 누구식으로 압류나 할 것이지…”라는 뜻밖의 답변을 들었다. 이후 납품업자들이 모여 교육부에 탄원진정을 했다. ‘그런 분을 어떻게 수습하도록 이사로 보냈습니까?’라는 내용의 진정서인데 교육부로 부터 온 답변은 “그 분을 근신토록 했으니 다음 이사교체시까지 기다려 달라”는 것이었다. 이뿐 아니라 교수평의회도 교육부에 ‘감사 K모 목사의 교체’를 진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더티한 인물들 때문에 고려학원호가 침몰한 상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지 않는가 라는 것이 주변인사들의 여론이다.

교회에 다단계등 장사꾼 판을 쳐 피해 속출

최근 교회안에 다단계등으로 교인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마치 예루살렘 성전에 온갖 장사꾼들로 가득 메운자들을 향해서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성전을 청소하듯 교회안의 온갖 고도의 지능화된 장사 수법이 판을 치고 있어 교인들만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H교회, B교회등 교회안의 교인들에게 접근하여 다단계로 파고 들어 피해를 입힌 사례에 대해 당회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광고만 하는 실정이다.
또한 최근 교회와 교인들을 상대로 납골당, 공원묘원, 기독교인 묘지등도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고 있다.
장의하는 분이 마치 공원묘원에 법인에 등록된 대표이사인양 선전광고를 하고 있어 알아 본 결과 “그분은 영업하는 것 밖에 없으며 재단에 이사도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할부식으로 분납하는 묘지구입이나 계약은 실질적인 법적 대표이사와 계약을 해야만이 법률적 효력이 있다는 것을 소비자 고발센터와 YMCA, YWCA관계자들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아름다운 모습들…

최근 고신 교단지에 조석연 목사의 ‘교단의 목사님, 장로님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이 광고로 실렸다. 서경노회가 조석연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지만 등록을 포기한 조 목사의 심경이 잘 나타나 있다. 조 목사는 자신을 집회에 초청한 교회들이 지금도 집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후보등록을 할 경우 강사로 참석하지 못한다는 선거법 때문에 약속을 지킬수 없는 이유와 고신들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자신이 훌륭한 분들과 후보 경쟁하는 것이 너무 외람되고, 스스로 중책을 맡을 적임자가 못된다고 밝혔다. 또 교단을 위해 임원이 아닌 신대원 지원과 선교사 지원, 집회 봉사를 해 나갈 것이라고 겸손함을 나타냈다.
이러한 조 목사의 글을 보고 많은 교단 관계자들이 “사실 저분이 교단장이 되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조석연 목사의 이런 행보는 최근 김국호 장로의 장로 부총회장 양보와 더불어 답답한 교단 현실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록 될 전망이다.

21세기 찬송가 언제까지…

21세기 찬송가가 올해 발행될지 불투명하다. 최근 임원개선을 마친 찬송가 공회측은 이미 99%로 끝냈고, 연내 발행은 가능하다고 장담하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그렇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찬송가 공회 한 위원은 “현재 합동측은 총회 결의로 21세기 찬송가가 발행되면 바로 쓰일 수 있지만 통합측의 경우는 총회결의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만약 통합측이 총회에서 부결되거나 유보되면 연내 발행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온다고 하는 새 찬송가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참…

2005.05.21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