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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해배상 청구 기각 즉각 항소, 갈 때까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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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교회 목사, 장로에 가중처벌
부산동노회(통합)산하 모라교회(담임 하상효 목사) 신동철 장로가 노회에 제기한 ‘합의불이행’에 대해 부산동노회 재판국(국장 이상붕 목사)은 23일 노회사무실에서 재판을 통해 담임 하 목사에게는 ‘시무목사 해임 6개월’ 시무장로 한정석 장로에게는 시무해임 9개월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동노회 재판국에서 서로 화해하기위해 합의를 하도록 합의판결 결정했는데도 합의 이행을 불이행했다는 가중처벌로(시행규칙 81조에 의거) 처리했다.
정정보도는 받아들이고, 손해배상은 기각
하단교회 비대위 소속 김종환 씨가 본보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가 지난 5월 14일 판결났다. 재판부(판사 강창영)는 “하단교회 당회원인 장로 8명 전원이 비대위 집사들에게 임종섭 장로의 시무청원을 3년간 당회에 상정하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확약 자체를 한 사실 및 비대위와 당회가 임종섭 장로의 문제를 포함한 하단교회 분쟁을 해결하고 교회의 정상화를 위하여 합의를 시도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원고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 사건 기사 게재일인 2013년 4월 20일 당시 당회와 비대위 사이에 합의가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음은 물론, 하단교회 임시당회장인 김종선 목사가 아직 원고에게 확약서도 교부하기 전이었으며, 피고의 담당기자가 이 사건 기사내용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하여 당시 임시당회장 김종선 목사를 비롯하여 당회원들 3명에게 이 사건 확약 및 합의 존재의 진위에 관하여 조사하고, 확인을 한 것으로 보이는 점, 통상 교회의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회의를 할 경우 당회 회의록에 기재가 되나 원고가 주장하는 합의사실이 당회 회의록에 기재되어 있지 않았고, 담당기자가 이를 확인한 것으로 보이는 점, 이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 점 등을 종합하여 보면 피고는 이 사건 기사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적절하고도 충분한 조사를 다하여 이를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며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한편, 김종환 씨는 즉각 항소했다.
5억 출처는?
고신대 전광식 총장은 지난 19일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5억 원을 어떻게 마련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웃으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기자들이 ‘집을 팔아 개인적으로 5억 원을 마련했느냐’는 농담에도 “우리집은 팔아도 5억원이 되지 않는 집”이라고 웃으며 받아넘겼다.
전 총장은 “이사장님도 모르신다. 이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중요한건 지난 10년간 해결하지 못한 한나라빌 교비 환수건이 이제 해결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 관계자는 “총장님이 5억원이라는 돈을 갖고 계신 것 같지 않고, 총장님의 지인이 도와주신 것 같다. 현재로서는 아무도 5억원의 출처를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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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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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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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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