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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학원 고법첫공판 1월 11일 오전 10시
브니엘학원(현 정선학원) 법인 문제가 대법원에서 고법으로 환송된 후, 1차 공판이 2011년 1월 11일(화) 오전 10시 부산고법 제457호 법정에서 사실심리로 열린다고 법원 게시판에서 공고됐다.
따라서 고법 재판에서 현정이사가 무효화 될 경우, 새 정이사 선정은 사학분쟁조정위로 넘어가 선정될 것인지 여부는 이번 고법 재판판결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오랜 법정분쟁이 어떤 형태로 끝날지, 설립자 측에 손을 들어줄 지, 아니면 현 법인 정근이사장 측에 유리하게 선고가 내릴 지는 재판장의 최후 판결에 달렸다.
양측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 유리한 입장을 표시하고 있으나 부산 교계는 미션 명문고 브니엘학원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용역업체 교회난입으로 얼룩진 신평로교회
지난 12월 26일 오후 7시 용역업체에서 동원된 덩치 큰 조폭 비슷한 25여명이 부산노회장(합동) 김중식 목사(남부민중앙교회)를 호위한 채 강단까지 올라갔으나 상대 교인들이 마이크를 끊고 방해하는 바람에 공포도 못하고 나오던 중 넘어져 결국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때 사하경찰서 수사과 간부형사들과 정보과형사들이 왔다.
결국 후임목사 청빙문제로 교회는 주일날 충돌이 벌어지는 광경을 연출하여 주님이 왔다가 놀라 나갈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왔다고…
노회 결정상황을 선포하려 노회원 목사 장로 약 30여명을 동원하고도 용역업체에서 고용된 건장한 체구를 한 조폭출신처럼 생긴이들까지 들이닥쳐 힘의 논리로 교회당을 헤집었으니 신평로교회가 사탄의 조롱에 놀아나는 모양을 보여주는 2010년 한해를 마무리했다.
“박정희 시대도 아니고…“
최근 고신교단지 기독교보 1면에 ‘총회 임원회 결의 공고‘가 보도됐다. 내용인즉, 전국장로회연합회가 발행하는 ‘고신장로신문‘에 대해 발행중지를 권고하는 내용이었다. 여기에 대해 전국장로신문 사장 박재한 장로는 “한마디로 전국 교회에 도와주지 말라는 의미“라며 “신문이 나오기 전에 고사시키려는 의도 아니겠느냐“고 전해왔다.
박 장로는 “신문 기사에 문제가 있다면 얼마든지 문제제기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신문이 나오기 전에 미리 접으라고 압력을 넣는것은 박정희 시대에서도 볼 수 없는 파렴치한 행위“라며 “총회 임원회가 시대착오적 결정을 내린것 같다“고 폄하했다. 하지만 박 장로는 “그런데 총회 임원회에 고맙다는 말은 꼭 전하고 싶다. 그 공고 이후 돕겠다는 전국 교회의 독지가 손길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한국기독신문도 과거 고신총회가 불매운동을 결의한 후 더 인기가 높아지지 않았느냐? 우리도 지금 그런 상황이라 신문이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장로회는 친목단체이지 총회종속된 예속기관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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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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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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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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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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