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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노회 재판국은 어설프기 그지 없는 전문가 없는 어설픈 재판을 하고 있다고…
B노회 재판국은 한 교회 행정재판을 다루면서 “기각”으로 재판 처리 된 사건을 또다시 반려했다가 또다시, 그 반려통지서를 취소한다는 통보를 구두로 해왔다고 하니 갈팡질팡 하는 듯 하다.
기각판결은 소송을 수리한 법원이 그 내용을 수리하여 이유가 없다는 배척하는 판결이고 각하는 법규에 맞지 않다하여 신청을 물리치는 것인데 당연히 “각하”란 용어를 써야 하지만 사건 자체를 완전 받을 수 없을 경우는 기각이란 법률용어로 풀이 되고 있다. 노회 재판국 가운데 법률전문가가 한명이상 포함돼야 하는데도 이를 배재한 노회 공천부의 실수에 공감하고 있다.
원고나 피고에게 통보 할 경우도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는데도 구두전화로 통보하는 등 상식에 없는 무책임한 재판국이라는 지적이다.
내년 총회 부총회장 주준태 목사 추대
12월 6일 오후 부산광장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고려신학대학원 제31회 동기회 20여명이 모임을 갖고 내년 9월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주준태 목사(송도제일교회 총회서기역임)를 만장일치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주목사는 “부총회장 후보를 위해 준비하면서 기도해 왔는데 동기 여러분들이 적극 밀어 주니까 힘이 나고 또 마음을 작정하였다“고 인사 소회를 발표했다.
이날 31회 동기들이 모여 추대 결의는 다른 후보들에 앞서 기선 제압이란 정치적 행보라는데 무게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한편 30기인 김철봉 목사(사직동 교회)는 개혁측 현 정근두 부총회장이 김목사와 만나 교통정리를 한 후 31기로 주준태 목사를 낙점했다는 소문이다.
고신총회산하 노회끼리 고발 사태... 총회재판국 심리
고신총회 재판국(국장 윤희구 목사)은 10일 오전 11시 창원한빛교회당에서 재판국원이 모여 최근 총회에 상고한 2건의 노회간의 분쟁을 위해 재판을 열기로 했다.
①거창노회가 진주노회를 걸어 소송한 것은 A교회가 탈퇴, 제명한 교회를 진주노회가 받아들인 건이고 ②서울노회가 수도남노회(당시 노회장 박은조 목사)를 상대로 고발한 제명한 교회 가입 건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제일문창교회 부목사가 사임한 후 담임목사로 갈 수 있는지 여부 헌법질의도 총회 헌법위원회가 10일 회집하여 질의에 대한 유권적 해석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해는 저물어가는데 해결의 기미는 막막한 신평로교회
12월 첫째주일 교회주보가 각기 다른 광고내용이 실린 두개의 주보가 교인들에게 배포되는 상황이 연출됐다.
신평로교회는 지금 한창 내부 분쟁으로 갈등을 빚고 있지만 교회주보 광고에 한쪽에는 불법 제직회 내용과 다른 한쪽은 합법적 임시 제직회 내용이 각기 다르게 두 개의 주보가 나눠졌다.
교회 내용은 차차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인 다수로 뭉쳐 진 찬성측 당회원들과 백모 장로로 대치되어 일부 교인들간의 숫자게임은 판이하게 차이가 있으나 바둑에 늘 ‘수’로서 이기려는 노회임원 배경을 업고 있는 백장로 간의 파워게임은 언제 끝이 날까. 한해는 저물어 가는데…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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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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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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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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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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