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장로회 기금 몰래 인출 해 말썽이 되자 쉬 쉬 |
|
 |
노숙자 쉼터 목사 횡령 사건... 헌금도 기부금인가?
지난 6월 14일자 부산 지방지에 ‘노숙자 쉼터 목사 횡령혐의’라는 큰 제목과 ‘정부지원금 착복...불법기부금 모금도’라는 부제목의 기사가 보도 됐다.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4월 무료병원 신축을 명목으로 행자부 장관이나 부산시장의 허가없이 1계좌 100만원씩 모두 251계좌 2억 5100만원의 후원금을 불법으로 모금한 혐의”로 동부경찰서에 고발한 사건으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는 것이다. 과연 교회를 건축 할 때 국가 관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모금을 해야 하는 걸까? “교회에서 받은 건축기금은 모두 헌금이란 명목으로 받는 것을 일반기부금원칙의 잣대를 놓고 불법으로 간주하는 것은 일반 불신세계에서나 통용되는 것이다”고 부산 교계 한 관계자는 해명하고 있다. 만일 이런 잣대를 놓고 불법 후원금이라고 한다면 교회헌금도 ‘불법’ 적일 수가 있다는 해석도 나올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해당 합동 교단 B노회에서 탄원을 준비하고 있다.
K목사는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위해 20여년 간 헌신하고 있는 분으로 알려져 있다.
교회 돈 수천만원 놓고 공방
부산의 모교회가 재정 문제가 발생해 내부에 조사위가 구성되는등 몸살을 앓고 있다. 담임목사의 재정 사용 문제가 붉어지면서 시작된 이번 문제는 관련된 사무원등의 과실과 교회헌금을 개인적인 일에 유용했다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아직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문제가 된 돈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수천만원대라고 알려지면서 성도들을 비롯한 교회 재직들도 술렁거리고 있는 상태. 현재 이 교회는 자체 조사위를 구성해 감사에 나섰으며, 게시판등에 이와 관련된 문건이 나도는등 감정 싸움으로까지 치닫고 있어 홈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글은 삭제되고 게시판은 일시중지 됐다.
담임목사와 일부 집사들의 갈등이 더욱더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성장하고 있는 이 교회에 큰 타격이 있을 않을까 다들 염려하고 있다고...
장로회 기금 몰래 인출해 간 금융사건 말썽
부산장로회(통함)가 기금으로 모아 두었던 정기예금 5백7천여만원이 감쪽같이 인출 된 금융사건이 발생했다.
부산장로회는 부산장로회 도장과 명의로 정기예금을 부산 모 신협에 2003년 5월 27일자로 예금해 두었는데 2년 후 만기가 되어 지난 6월 2일 본회 총무가 통장을 보이고 인출을 요구했다. 그런데 이미 L모 장로가 오후에 와서 찾아갔다는 황당한 말을 들게 된 것이다.
사실을 알아보니 2년 전 회장이었던 L모 장로가 개인 이름으로 예금을 해 놓고 도장은 장로회 것으로 한 후, 2년이 지나 만기가 되자 “통장을 분실했다”고 속이고 통장을 다시 재발급을 받아 지난 6월 2일 찾아 갔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사건발생 8일이 지난 6월 10일 장로회 총무와 신협관계자가 전화로 L모 장로에게 연락하자 “여러 통장이 있어서 모르고 인출했다”고 답변하고, 그날 당일 오후 본인이 와서 원래 통장에 입금을 시킨 웃지 못할 헤프닝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장로회측은 신협에 통장을 다시 발급해 준 경위서를 받도록 요청했다.
“적어도 장로회 회장을 지낸 장로가 아무리 여러 개의 거래통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장로회 기금’도 몰랐겠는가”라는 것이 집행부 한 관계자의 코멘트다.
관련 신협측은 통장 분실신고를 요청해서 다시 재발급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러한 사실이 말썽이 되자 문제가 더 확대되지 않도록 몇 몇 분에게 식사 초대 제의를 해 왔다고...
아무리 고의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집행부 회장한테만은 사과를 하고 자초지종 설명을 했더라면 아마도 쉽게 넘어 갔을 것이라고 동료 장로들은 말하고 있다.
|
| 2005.06.18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