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노회불법야합이라니!



봉은사 동영상 일파만파
개신교 소속 한 찬양선교회 교육생들이 서울 삼성동 봉은사에서 사찰이 무너지도록 기도하고 불교를 폄훼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이 장면을 담은 동영상(6분30초분량)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불교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고, 불신자들 사이에서 반기독교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이동영상에는 20대로 보이는 6명의 남녀가 봉은사 곳곳에서 기도하는 장면이 들어있다. 또 이들의 인터뷰도 담고 있는데, “이땅이 하나님의 땅이라는 것을 선포했다“, “이런 우상숭배가 이땅에서 떠나갈 것을 선포한다“는 내용등이다.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은 지난 24일 일요법회에서 “예수의 사랑, 평화의 가르침, 자신의 양심을 지키는 기독교인이 많다. 청년 예수의 뜻을 따라 사는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면서 “그러나 일부 기독교인이 한국 사회를 갈등과 분열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 했다.
현재 이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목회자들은 그 젊은이들에게 분열과 배타가 아니라 기본적인 사랑과 배려를 먼저 가르쳤으면 좋겠다“고 했다.

종교개혁 주간에 성직자의 감투 야합이 이뤄지다니!
노회 선거관리위원장(직전노회장)과 부노회장 당선자와 낙선자가 지난 23일 김해 D교회에서 당선자 목사는 “불법적인 내용은 다 인정합니다. 그리고 사과합니다. 그래서 용서를 구하기 위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라고 양심적 고백을 했다.
정말 훌륭한 고백이다. 하지만 고백한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조종 타협한다는 명분으로 내년 선거에 보장할 수 있다는 전제로 야합같은 협상 카드를 제시했다니 기가막힐 노릇이라고 뜻있는 노회원들은 분개하고 있다.
성직자의 감투, 야합치고 치사하고 추한 꼴이라고 모두 입방아를 찍어데고 있다. 이 일을 어찌 감당할려고...

부산장신대에 ‘화합의 장‘ 마련
부산 장신대학교는 목하 전쟁중에 있지만 그래도 선지동산에 전쟁을 치룰 수가 있나라고 28일 오후 7시 이사, 동문, 교수, 학생 모두 화합의 장을 만들고 영적 부흥회를 개최했다.
모처럼 뜻을 모아 서로 용서하고 화합하는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기대했다. 대학은 학문의 전당이고 선지동산은 기도와 회개와 용서가 한마당이 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있겠는가?

노회재판국, 신평로교회 두 장로 중징계
합동, 부산노회 재판국(국장 김창수 목사)는 지난 10월 28일 신평로교회 천 모 집사가 고발한 교회 공금 불법 사용한 죄를 물어 조 모 장로를 1년간 정직과 수찬정지를 판결했다. 그리고 또한 윤 모 장로를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1년간 장로 시무 정지와 1년간 수찬정지라는 중징계 판결을 내렸다.
해당 본인들은 재판 판결을 선고할 때는 속행기일도 당사자(피고)에게 통보도 없이 결석, 기획 재판을 시행했다고 해명했다.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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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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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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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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