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소총회 공천 위원회 선거 동점 맞서


예장 통합 공천위원장 결국 임직자 순서에 따라 문원순 목사로 결정

예장통합은 6월 11일(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공천위원장을 선출했다.
1차 투표에서 문원순 목사 25표, 이석형 목사 30표, 김수호 장로 7표, 기권 2 표가 나왔다. 문원순 목사와 이석형 목사를 두고 2차 투표를 실시한 결과 32:32로 동수가 나와 임직순서에 따라 승리교회 문원순 목사가 공천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공천위원장 선출은 소총회장 선출이라 할 만큼 가장 비중 있는 것으로 각 상비부 상임위원 60여 곳을 추천하는 자리다. 총대들은 더구나 김삼환 목사 라인(문원순 목사)이 비 김삼환 목사 라인(이석형 목사)를 제쳤다는 것에 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최삼경 목사, 김창영 목사 상대로 낸 항소 2심에서도 기각

의정부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부산동성교회 김창영 원로목사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으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3천만원을 청구한 것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기각됐다.
재판부는 2012년 6월 14일 부산지방법원 항소부가 상고심은 검사의 사고를 기각하여 김 목사에 대한 무죄판결이 확정되었다는 지적을 하고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해지와 관련해 통합측 이대위 운영지침에 의한 이단해지에 관한 절차와 해지 절차를 정식으로 거치지 않는 점, 원고의 삼신론 주장과 예장 합동측 총회에서 원고의 삼신론 및 월경잉태설에 대해 이단으로 결의한 점 등으로 비추어 보고 피고인 김 목사가 이 사건 문서 배포 당시 부분 사실이 허위임을 인식하기 어렵고, 이 사건 적시 사실은 기독교 전체의 이익을 위해 한 것으로 보고 이같이 판시했다.


그 흔한 1인 시위도 없으니…

구원파 IYF가 주최하는 월드 문화 캠프가 7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 부산과 대구, 대전, 서울 등지에서 개최된다. 첫 1주일(7/7-12)은 부산 벡스코에서 명사초청강연, 음악회, 마라톤, 관광 등을 즐기며, 13일부터 18일까지는 김천, 대구, 대전, 광주, 서울 등을 돌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는 모 목회자는 “WCC 반대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계신분들이 정작 이단 집회는 침묵하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 하다“며 “그 흔한 1인 시위 하나 없으니, 구원파 입장에서는 부산이 축복의 땅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현 상황을 비꼽았다.
이단 문제는 예방이 최선인데...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려고...


총대 양보해달라고 통사정한 정치 장로

예장 통합 부산노회(정기)부총대 조 모 장로(구덕교회)가 한 교회에 두 명이상 선출 못한다는 노회규칙법규를 들어 노회에 질의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회장은 같은 교회이긴 하나 상회법 총회 헌법위가 질의한 답변이 ‘기본권을 막을 수 없다’는 상회법을 하회 법(규칙)이 우선 하지 못하는 것과 노회장, 서기는 투표 없이 총대로 자동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규칙에 적용될 수 없다는 헌법상의 해석에 이미 노회에 하달된 것이다. 그리고 개인이 아닌 해당 당회가 노회에 질의 할 사안을 개인 아무나 질의하면 노회임원회가 받아 드리지 않는 것이 전례이고 법이다. 조 장로는 S장로에게 찾아와 이번 가을노회 시 장로 부노회장에 적극 밀어줄 테니 총대만을 양보해 달라고 통사정한 꼴을 보고 총대 정치 장로 색깔을 여실히 드러내 해당 교회 회원들에게도 빈축을 사고 있다. 다만 행정소송만이 승부를 가릴 수 있다는 노회규칙 부장(진왕현)의 코멘트다.

2013.06.15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