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자’와 ‘천사’는 없다(?)
고신교단에서 제명된 이성구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가 자신의 불로그에 다양한 글을 게재하고 있다. 그런데 이중에는 누구라도 보면 알 수 있는 신대원 최덕성 교수와 관련된 내용이 다수 담겨 있다. 이 때문에 최덕성 교수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이성구 교수가) 나를 성자로 알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참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명예훼손으로 사회법으로 가지고 갈 심정을 드러냈다. 반면 이성구 교수는 “내가 할 소리다. 최 교수는 내가 천사인 줄 착각하고 있는데, 먼저 시비를 건 쪽은 최 교수”라고 말했다. 이성구 교수는 “사회법으로 갈려면 언제든지 가라고 해라. 나도 생각이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법정 공방이 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김홍도 목사도 아들에게 세습
세계 최대 감리교회인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아들 김정민 목사에게 세습을 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홍도 목사는 최근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에 따라 자신이 언제 구속될지 모르는 상황인 점을 감안 교회 인사구역위원회에 후임자 결정을 요청하며 자신의 아들을 후임자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자신이 사임하더라도 인사권과 재정권은 가지고 있겠다는 뜻을 보여 교회 기획위원회가 결의를 해 줬다고 인터넷신문 ‘당당뉴스’가 이같이 보도했다.
2000년 자신의 형인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역시 아들 김정석 목사에게 광림교회를 세습한 바 있어 이들 형제는 ‘세습형제’라는 오명을 벗기 어렵게 됐다.
지가 당회장인가?...비아냥거려
부산교계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굴지의 교회인 K교회 안에 담임목사 후임문제를 놓고 당회원끼리 ‘기싸움’을 하고 있어 심심찮은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35년 목회를 하고 금년 정년을 앞둔 시점에서 후임자 결정을 하기로 신문에 공고해서 40여통이나 접수, 그중 10명에서 최종 5명으로 압축하여 직접 선보이는 설교를 주일 오후에 시행했다. 5명 중 한 명은 부산에, 다른 4명은 서울에서 왔는데 그중 한 명은 선보는 설교에 갈 수 없고 테이프설교로 대신해 달라고 하여 3분 목사에게 설교를 들었다. 문제는 부산에 거주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어야 하냐고 이의를 걸고 나와 서로 의견이 상반되어 갈등을 빚고 있는 실정. 문제의 부산에 있는 목사는 과거 이 교회에 부목사로 있었고 현 담임목사의 눈에 벗어나 떠났던 목사이다보니 은퇴하는 담임목사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이라 당회원 일부는 눈치를 보고 다른 분들은 형평원칙을 내세워 강행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B노회안에 이름있는 교회이고 후임자 선정에 따른 구설수가 많은 교회라서 세간에 관심이 유달리 쏠리는 입장인데다가 ‘청빙위원장이 당회장인가?’ 라는 내용의 유행어가 유포되고 있어 더욱 장로사회에서 화제를 뿌리고 있다.
복음병원 원장과 영남약품 커넥션 뉴스보도에 파문 확산
인터넷 신문 ‘뉴스비전’이 지난 5월 19일자 홈피에 ‘이충한 병원장-영남약품 막역지우(?)’란 큰 제목을 달고 지난 2002년 이충한 병원장과 영남약품과의 유착관계 내용을 숨김없이 적나라하게 보도하여 병원 안팎은 물론 K교단안에 까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서 뉴스비전은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고 하면서 고신대 복음병원이 부도상태이므로 병원장이 어음을 발행할 수 없는데 어떻게 결제수단으로 어음이 사용되었을까 하는 점을 들어 8350만원 어음 출처는 대웅제약의 항암제를 독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진 부산지역 도매상 영남약품이라는 설과 연관지었다. 그것도 영남약품 홍모 대표가 병원장과 짜고 대웅제약의 유방암치료제(항암제)를 집중 처방토록 유도한 정황증거들도 복지부에 포착됐다고 이 뉴스는 지적하고 있다. 그 증거가 고신대 복음병원 맞은 편의 한 약국에서 약품의 전국 판매량 가운데 89.2%가 집중 처방되는등 유착거래 실태가 들어난 것이라고 그 증거를 밝히고 있다. 이런 뉴스가 속속 들어나 여론이 병원 안 팎으로 확산되는데도 총장과 이사장은 “손에 피를 묻힐 수가 없다, 교수 직선제로 선출된 병원장 비리가 있으면 이사회가 징계위 구성을 하여 처리해야 하지 않느냐”고 한발 빼고 불구경만 하겠다고 손을 놓고 있다. 빌라도식이 되면 두고두고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라고 후에 입에 오르내릴 것이라며 구성원들 대부분이 걱정스럽다나...
|
| 2006.05.27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