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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옥수 이단 집회 홍보가 판을 쳐도 구경만 하는 부산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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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미명에 교회헌금함을 턴 간 큰 도둑
경남 진주시 모 교회에 간 큰 절도범이 새벽예배 시간을 이용해서 새벽예배가 끝난 후 조용하고 인기척이 없는 사이 절도했다. 직업없이 전국을 떠돌던 A씨(37)는 이 교회를 방문해서 성도로 가장하고 헌금함의 돈 넣는 구멍안으로 접착테이프를 붙힌 막대기를 넣어 봉투 5개가 나왔다.
4개는 1000원 또는 만원짜리 몇장이 들어 있었고, 마지막 하얀색 봉투를 열어보니 깜짝놀라 기절초풍할 지경이었다. 그 속에 1000만원권 자기앞 수표가 들어 있었던 것.
A씨는 일말의 양심은 있었는지 4개의 적은 액수의 봉투는 헌금함에 도로 넣어두고 수표만 넣고 교회를 유유히 빠져나갔다. A씨는 훔친 수표에 자신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적어 인근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꿨다.
문제의 1천만원 수표의 주인공인 한 신도가 교회 목사에게 “며칠 전 1000만원을 수표로 헌금했다“ 귀뜸하고 교회측은 헌금함을 확인한 결과 1000만원 수표는 온데간데 없었다.
이 같은 내용을 경찰에게 수사를 의뢰하자 경찰은 수표의 이서 내용을 단서로 범인을 잡았으나 이미 900만원은 빚을 갚는데 다 쓰고 80만원 헌금만 남아 있었다고..
신천지 가입된 명단으로 오인, 부목사 퇴출시킨 B교회
부산에 있는 이북노회인 H노회에 한통의 진정서가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신천지 가담이란 억울한 누명을 벗겨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는 B교회 젊은 부목사의 하소연이었다.
사연인즉, 신천지 이단명 디스켓에 올라와 있는 기성교회 성도 이름이 하필 이곳 부목사 사모 이름과 동명이인이었던것. 여기에다 오해로 부목사직까지 퇴출당해 두 부부의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다행히 진실을 밝혀 내고 애쓴 결과 문제의 부목사 사모 이름과 동일인은 부산이 아닌 타 지역에 주소를 둔 사람이라는 것까지 밝혀내고 노회에 진정하기에 이르렀다.
B교회는 이뿐아니라 32년간 시무한 J장로를 원로장로 추대와 공동의회에 올리기는 커녕 당회 자체에서도 결의를 시키지 않도록 거부를 한 까닭에 교회당회는 두 쪽으로 나눠지는 상황까지 도달했다나.. 이같은 부목사 설움과 장로의 고통을 누가 알겠는가. 하나님만이 아실 것으로 위안받아야지.. 지금도 교회내 목하 갈등중이다.
박옥수 집회, 홍보비용만 2억원
이단 박옥수 성경세미나가 6월 1일 예정된 가운데, 이들의 대규모 홍보에 부산교계가 혀를 내두르고 있다. 최근 부산지역 대중교통(버스)에 홍보를 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일간지(부산, 국제신문)에도 전면으로 광고가 예정돼 있고, 부산지역 곳곳에 현수막으로 이번 집회를 홍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시화운동본부 한 관계자는 “알아보니 버스 광고에만 8천만원이 소요되고, 신문과 현수막을 포함해서 약 2억원의 돈을 홍보비로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과거 BFGF 행사때 33만명을 동원하기 위해 부산교계가 2억원을 썼는데, 이단 박옥수는 겨우 1만명 동원하기 위해 2억원의 돈을 쓴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 관계자는 “중요한건 평신도들이 이번 홍보에 절대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며 일선 교회차원에서 예방운동이 절실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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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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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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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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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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