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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39사단 80명에게 진중세례를 행한 창원서머나교회
창원에 있는 합동측 서머나교회(담임 이상렬 목사)는 지난 25일(주일) 성탄절을 기하여 39사단 경내 진중세례식을 거행하면서 순수한 20대 청년 군인 80명에게 세례식을 베풀어 교계로부터 단독 교회로서는 처음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서머나교회는 군복음화에 앞장서면서 이와 같이 진중세례식을 베풀어 젊은 20대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데 앞장선 교회로 칭송되고 있다.
이 교회의 시무장로인 최인석 장로(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의 말에 의하면 과거 교회가 건축중인데도 화재로 허물어진 다른 교회에게 1억 2천만원을 지원하여 준 까닭에 하나님께서 교회에 더 큰 축복을 주어 지금은 1천5백여 교인이 왕성하게 주님을 섬기고 있다는 보고를 부산기독기관장 정기 기도회에서 발표하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자선냄비 역대 최고 47억원 기록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구세군측은 지난 12월27일 잠정집계 결과 47억원을 기록했다며 작년 42억원을 넘어선 ‘역대최고액’임을 자랑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1928년부터 시작해 우리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해왔다. 사회는 어려워도 우리 마음에 ‘나눔’이라는 따뜻함을 간직하도록 함께했고, 해마다 훈훈한 소식으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곤 했다. 금년에도 1억1천만원의 익명의 기부를 시작으로 2억원을 후원한 90세 노부부, 8년간 1천만원씩 후원한 얼굴없는 천사 등 따뜻한 소식이 끊이지 않았다.
시험에 든 N교회, 담임 목사를 고발
A장로가 교회를 떠나면서 N교회 담임목사에게 한 통의 서신을 띄워 결국 남부경찰서에 담임목사를 걸어 명예훼손으로 지난 12월 중순에 고발했다.
자진 근신키로 한 당회는 10월 당회에서 근신을 해제토록 담임목사는 약속을 하였으나, 11월 지나도 약속은커녕 오히려 교회를 나가는 쪽으로 하여 할 수 없어 이명을 받아 교회를 옮긴 사연이다. 하지만 담임 목사는 당회는 당회장 마음대로 하지 않고 당회원 뜻(가부)에 따라 결정한 부분을 신뢰, 약속 운운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면서 경찰에 나가 조사를 받겠다고 뜻을 밝혔다. N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익명의 서신이 돌고 있고, 여기에는 장로회, 남전도회, 주교연합회 회장을 하면서 명쾌하지 못한 금전 출납 문제에 대해 C장로에게 직격탄을 날린 내용 등이 N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있다.
“이 행위가 악령의 장난인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행동인지 교회가 시험에 들었다는 증거”라고 안타까운 말을 하는 어느 집사가 걱정스럽게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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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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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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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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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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