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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교회 한지붕 두 교회, 서먹한 성도들
한 지붕 두 교회처럼 한 교회에서 두 분의 목사님이 같은 시간대에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K교회는 1층과 2층으로 예배당이 나눠져 있다. 1층 예배당에는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하는데 70여명의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고, 2층 예배당에는 K교회 담임목사인 S목사가 말씀을 전하는데 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하고 있다. 화합의 분위기가 쉽지 않은 듯 교회입구에서부터 각각의 주보를 나눠주며 예배당으로 인도하는 모습과 주일 식사 장소도 달라 교회어른들의 분쟁이 성도들 간의 교제와 친교를 못할 정도라고......
23년간 시무한 원로목사 교회 출입 삼가 했으면...
지난 10월30일 주일 광주 은광교회는 공동의회를 열어 조재태 목사가 23년간 시무한데 대한 원로목사 추대 결의와 후임 조현호 (53세) 위임목사 청빙 결의를 가졌다. 그리고 주택비 1억5천만원과 은급비 1억5천만원, 도합 3억원을 일시불로 드리기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일부 당회원들 사이에서는 “조 목사님이 시무한 교회에 출석을 안했으면...” 하는 의견이 나왔다는 후문이 있어 옥의 티로 느낄 정도라고...
원로목사가 후임 목사 목회에 영향을 주지 않으려는 의도는 이해가 가나 23년 동안 있었던 교회에 발걸음을 하지 말라는 의견 제시는 어떤 이유에서든 23년 간 시무한 목사에 대한 예우가 아닌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지난 번 모 장로(23년 간 시무)에 대해 원로 장로 추대를 하지 않도록 당회가 결의 한 것이 하나의 후유증으로 돌아온 것이 아닌가라는 해석이 분분하다.
“분위기 역전된 것 같네!!”
최근 부산기독교협의회 모 관계자는 “현재 성시화본부와 대화가 잘되고 있다”며 “APEC이 끝난뒤 원만하게 관계가 복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결국 성시화가 새롭게 만든 정관을 협의회가 인정해 주고, 성시화의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니겠느냐”며 협의회가 어른답게 양보하고 포용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성시화본부측은 정 반대의 양상으로 나가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성시화 모 임원이 강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어 마치 이전 분위기와 역전된 느낌을 주고 있다. 일부에서는 “성시화본부가 별로 답답한 것이 없을 것”이라며 부산의 대표기구의 어깨가 힘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싸움붙이는데 일가견이 있는 000
부산지역 취재본부장이라며 취재를 하고 다니는 000이 요즘 기자들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영남크리스챤기자협회 산하 기자들 사이에서는 요즘 000이 남들 욕을 하고 다니며 서로 싸움을 붙이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들이 무성하다. 오죽하면 이 사람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하자는 말들이 나올 정도.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인데, 현재 쓰고 있는 이름이 본명도 아닌 가명을 쓰고 있으며, 이전에 직함이 전도사로 통했는데 알고보니 신학교도 중퇴하여 신학공부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이 사람의 특징은 싸움 붙이는데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본보기자를 헐뜯고 다녀 내용증명을 보내려고 해도 거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베일에 쌓여 있는 인물이라고...
B노회 사무장 특혜 시비에 성토
통합, B노회 사무실에 유급직으로 근무하는 모 사무장은 주일날 교회에 가면 전도사로 또 국제선교회 간사로 3중 겸직을 하고 있어도 노회 임원들은 쉬쉬하고 있다.
그것도 교회 목회하는 목사와 같이 월요일은 정확히 쉬는 특혜를 주는 양해를 임원회 결의로 허락한 바 있다.
장로들에게는 법을 따지며 서류 하나도 까다롭기로 소문이 나 있고, 목사들의 요구는 시원스럽게 해주는 차별적(?) 사무업무에 대해 장로들은 반발하며 누구의 후광을 업고 장기 근속 하느냐고, 항의가 나오고 있다. 사무직은 목회하는 목사와 달라 월요일에도 반드시 사무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도 임원회 결의라서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는 직위 높은 노회 사무장에게 감히 쓴 소리 못하고 지내는 노회임원들의 처신 문제라고 장로회에서 성토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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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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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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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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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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