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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교단에서 목사안수 받은 분이 교단지 편집책임자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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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목사가 이사장 고사한 이유는
교육부가 고려학원 임시이사장직에 박종수 목사를 내정됐다가 전격 이우준 장로로 교체한 배경에 대한 말들이 무성하다.
박종수 목사한테 찾아 간 김정일 교수가 대학사태를 위기로 보고했는데 박목사는 너무 서두르지 말라고 느슨한 자세를 취하자 고신대 대학평수협의회측에서 교육부에 진정을 한 것이다. 마침 박목사는 20일 윤강석 사무국장을 서울로 불러 건강상 이유로 도저히 이사장을 수행할 수 없다는 고사의 뜻을 교육부에 전하라고 지시했다. 교육부는 이를 수락하여 이우준 장로(서울 등촌교회, 기드온협회 사무총장)를 임시이사장으로 내정하고 육부 차관한테 보고와 결재를 얻어낸 것이다.
고려학원 임시이사장 자리는 바람부는 대로 넘어가는 갈대와 같다고 모두들 갸우뚱하고 있다고..
흥분한 노조위원장 돌출발언에 사과
지난 달 22일 고려학원 관선 이사장 이우준 장로가 선임되는 날 이사회를 마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복음병원 노조위원장 K씨가 “이사장에 선임된 이우준 이사장은 배후 조종에 의해 세워진 인물이다“고 말하고 배후인물은 교단총무, 박전원장, 본보와 합작에 의한 것이다며 전 이사들 앞에 고함을 치며 본지 신문에 난 ‘뉴스초점‘의 이우준 이사장 선임기사를 들고 항의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우준 이사장은 “그럼 내가 그런분들의 백그라운드에 의해 세워졌다는 말인가?“하고 묻고는 더 이상 코멘트는 하지 않았다고 참석한 모 이사가 전했다.
뒷날 본지 기자가 노조위원장에 항의를 하자 노조위원장 왈 “이사회가 발언할 기회를 주지 아니해서 다소 흥분된 발언이다“고 사과했다. 이날 참석한 모 이사는 “교육부가 특정인의 로비에 의해 이사장을 선임하는 그런 허술한 기관인가?“라며 “오히려 지부장의 발언이 특정한 의도가 있는 발언이 아닌가아닌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2 심 고등법원 항소심에 나열한 고려학원 역대 이사장 및 직원
부산지방법원 1심판결(재판장 박효관 판사)에서 강동길 전 행정처장만 제외하고 모두가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은 고려학원 전 이사장과 전 원장, 그리고 전 행정처장 및 계장에 대한 항소심이 부산고등법원(부장판사와 박성철) 심리로 지난 4월 28일 첫 재판이 열렸다.
김재도, 황규제, 김사나측 변호를 맡은 나병영 변호사는 피고측 변론을 위해 “총회가 결의하고 보고받은 전임 이사장의 책임이 더하면 더 했지 어찌 아래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시킬수 있는가“라며 항변의 이유를 제기했다. 이날은 대체로 사실 심리재판이었는데 이번 항소심에서 중요 화두는 1심에서 ‘선교유예‘를 받은 강동길 전 행정처장은 사실상 무죄나 다름이 없었는데 그 밑에서 명령을 받아 일한 황규제 전 재정부장이나 김사나 계장의 1년6월 집행유예 형량은 불균형적 판결이라는 점에서 변호사끼리 논쟁이 과열 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한통의 제보
본보 홈페이지에 한통의 제보가 올라왔다. 신대원 원우라고 밝히는 이 제보자는 현 교단지(기독교보)가 교권의 시녀노릇을 하고 있다며 성토하는 글을 보내왔다.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교권의 시녀)에 대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는데, 현재 편집 책임자(편집부국장)가 타 교단의 목사라는 이유와 과거 나운몽 이단이 운영하는 신문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L기자가 현재 교단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예로 들었다. 이 제보자는 “교단신문이 타교단 목사가 편집책임자로 있는 비정상적인 구조에서 제대로 운영 될 수 있나“며 “우리교단에서 신학을 한 사람을 편집 책임자로 세워달라고 요청하고 싶을 정도“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또 이단지 경력이 있는 L기자에 대해서도 “제 동기(원우)를 통해 알아보니 샘물 교회에 적만두고 있지 출석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 교회도 다니지 않는 사람이 교계기자라니“라며 교단지의 현실을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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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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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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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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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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