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의 티끌은 잘 보이는 법


지난 20일 김영삼 장로 초청기도회가 대신동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기도회는 전 대통령이 특강 강사로 참석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북적일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보디가드와 취재진의 숫자에 비해 성도들의 수는 기대 이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김영삼 장로는 지나간 자신의 재임시절 이야기를 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한 점과 금융실명제등 정치, 경제적인 부분에서의 공적을 거론하며 개혁 중에 개혁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 정권에 대해 “지금처럼 지역, 계층등이 갈갈이 찢어진 적이 없으며, 국민에게는 꿈과 희망이 없고 꿈과 희망이 없는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다”며 비판의 날을 세우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했으나 듣는 사람들의 귀에는 자신은 다 잘하고, 다른 사람은 다 못한다는 소리로 들렸다.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신의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한다더니...

2003.10.25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