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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량미달 목사가 사고쳤다
함량미달 목사가 결국 사고를 쳤다. 신학교를 운영한다는 울산의 모 이사장이 남의 돈 5천만원을 사기치고 철장신세를 졌다고 하니 원래부터 허풍이 심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분으로 평가받고 있다. 설계서를 들고 다니면서 아파트를 짓는다며 부산, 거제에 땅이 수십만평있다고 거짓 행동을 하다가 결국 사기라는 덜미가 잡혀 구속되고 말았다는 이야기다.
이분으로부터 잘못 판단하는 바람에 모 교단에서 부도로 학원이 관선이 될때 수백억원을 낼 터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큰 소리친 것을 교단 집행부들까지 넘어갔다고... 한 관계자는 한때는 넘어 갔으나, 이제 실체를 정확히 안다며 어쨋든 남의 돈 떼어 먹는 것은 랭킹 1위라고 한다. 교계신문 모집광고 피해 액수는 말할 것도 없이 간 큰 꾼이다.
신학교는 폐쇄되고 교수 강의료마저 거시기 되었으니... 함량미달 목사님들,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게 행동하셔요... 제발.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세금부과가 말이 되냐?교회내에서 종교시설내 건물일부를 어린이집과 같이 보육시설로 사용하는 경우 종교용으로 직집사용하는 것으로 볼수 없어 취득세등 비과세 대상이 해당되지 아니한다는 부산시 감사가 지적을 했다.
구청에서 취득세 및 재산세를 부과하겠다는 통보가 와서 교회마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부산 서구청의 경우 세무과에서는 은성교회(서구 남부민 2동 소재)내 교육관 시설안에 종교교육의 목적으로 어린이집을 구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운영해 왔는데 어린이집에 취득세와 재산세를 부과하겠다는 구두통보와 아울러 6월경 일제히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사실을 알아보니 해당 구청은 세금을 처음부터 부과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도 부산시 감사과에서 나와 세금부과를 지시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부과할 수밖에 없다고 한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부산시 관계자들은 어린이집이 종교용에 직접사용하면 바과세에 해당되고 직접사용하지 않고 영어나 태권도등 일반 학원에서 가르치는과목을 수업할때는 비과세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해당하는지 여부는 과세권자(구청)가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판단할 사항이라고 질의에 회신이 부산시로부터 왔다.
만일 이런경우 부산에 있는 수백개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세금이 부과할 경우 타 종교간의 형평성과 종교에 대한 지나친 간섭으로 해석될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부산교계는 일제히 공동대처하면서 이 일을 그냥 넘길 수 없어 부산시에 공동으로 항의 공문을 낼 것으로 준비하고 있다.
일종의 종교탄압으로 결론 지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은성교회 당회는 즉각 부산시와 부산기독교총연합회에 건의했다.
부산장신대에 교회, 노회 지원금 및 채용보류
부산장신대학교 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학생들과 교수들이 수업에 복귀하며 면학분위기로 전환하고 있다.
하지만 장 총장서리는 이번 주동학생들가운데 장신동문대회가 열린 경주에 가서 총장 퇴진운동을 펼친 일부 비대위 학생에 대해 중징계 방침을 굳혀 학교게시판에 공고를 했다.
한편 부산노회는 장신대에 지원하는 연간 6천만원의 예산 지출도 정상화 될때까기 지원을 중단하기에 이르렀고 이사장이 출석하는 은성교회에 와서 시위를 한 일부학생들의 영향으로 매월 지원하는 학교 지원금을 전면 보류하기로 지난 5월 31일 정기 당회에서 결정했다.
뿐만아니라 부산장로회에서도 일부 과격한 데모 학생들에 대한 명단을 각 교회에 알려 이들에게는 전도사, 전임전도사 채용을 기피하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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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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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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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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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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