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장로 권고사직, 권고휴무 동시에 적용한 S교회 몸살


S교회 교회내분으로 몸살
부산에 소재하는 K교단 S교회가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금번 S교회는 K교단 목사 부총회장을 당선시켜 축제 분위기여야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성도들과 시무장로사이에 갈등이 표출된 것. 문제의 발단은 S교회 담임목사가 부총회장에 출마하면서 교회내 휴무장로로 있던 K장로를 시무장로로 복귀시키면서 시작됐다. K장로는 전국장로회와 부산교계내 마당발로 통하던 인물로 담임목사의 부총회장 당선이후 노회법에 의거 시무장로로 복귀하면서 일부 성도들이 여기에 반발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또 모 성도의 경우 이러한 사실을 교단 내 홈페이지에 글을의 올리면서 이 사실이 일파만파 퍼져가고 있다. 이 글 내용에는 “3년전 재직회를 통해 K장로가 분명 권고사임을 하였는데 어떻게 휴무장로로 교회주보에 기록되어 왔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시무장로로 복귀한것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다.
당사자인 K장로는 “3년전 당회가 권고사임을 요청해 받아들였지만 공동의회 2/3결의가 없었고(공동의회가 열리지 않음) 당시 L 장로가 재직회에서 권고사임(휴무)(50조2항) 내용을 잘못알고 권고사직(53조) 내용을 읽어 일부성도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며 “노회에서도 이러한 부분 때문에 원인무효를 선언한것“이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일부 성도들이 개인감정을 표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시화본부장은 말뚝 박았나?”
지난 11월30일 성시화 총회에서 수영로 교회 정필도 목사가 3번째 본부장에 연임됐다. 반면 수석부본부장에는 지금까지 3명이나 인물이 바뀌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날 총회 이후 일부 교계인사들은 “성시화본부장은 말뚝을 막고, 수석부본부장만 바뀌고 있다”고 성토. 부산 교계 모 인사는 “교단 총회나 일부 연합단체의 경우 수석부본부장이나 부총회장이 자동으로 올라가지만 유독 성시화본부는 그렇지 못하다”며 “차라리 ‘수석’이라는 말을 빼버리는 것이 모양새가 좋아 보이지 않겠나”라는 말을 전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정필도 목사가 본부장을 연임 하는것에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지금까지 수영로 교회가 성시화운동본부에 헌신해 왔고, ‘부산성시화’에 대한 열정과 애착을 가진 그만한 인물이 어디 있느냐는 반응이다. 또 주변에서는 정 목사 스스로는 본부장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성시화에 동참하는 많은 사람들이 정필도 목사가 본부장을 맡아줘야 모든 사업이 추진력을 가지고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도 참석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정 목사가 본부장에 연임하기를 간절히 원했다고......

복음병원장 간부회의 결정에 따라 급료 지급하겠다
지난달 25일경 고신대복음병원 간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병원장 전병찬원장은 “앞으로 간부회의에서 급료를 지급하라고 하면 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지급할 형편이 못되어 지급하지말라고 하면 주지 않을 것이다”고 간부회의에 슬쩍 떠넘기는 발언을 하는 바람에 간부 중 재정부장대행을 맡고 있는 권모부장이 보직을 사직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그러나 “권부장를 향하여 혼자 편하려고 하느냐?”며 윽박지르는 바람에 사표를 거두어 드렸다. 모 간부는 “이제까지 급료를 줄 때 간부회의 의사를 물어 급료를 주었는가?”며 “하도 이상해서 말문이 막히고 어리둥절했다”는 것이다.
심기가 불편하여 그런 것이 아닌가 라고 모두들 고개를 갸우뚱...

부산장신대 총장후보 마감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지난 11월 30일 총장후보자 공채를 마감했다. 그 결과 총 6명이 입후보 했으며, 후보자로는 이상훈 목사, 신창수 목사, 최기준 목사, 그리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2명의 후보다.
이사회는 이에 대해 공채는 더 이상 받지 않을 것이며, 15일 후에 총장선출을 하겠다고 밝히고, 그동안 입후보자들 중에 더 나은 인물을 선정하기 위한 탐색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2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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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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